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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놈(1992)
A Gnome Named Gnorm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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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놈(1992) A Gnome Named Gnorm 평점 0.0/10
장르|나라
판타지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84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스탠 윈스턴
주연
주연 안소니 마이클 홀, 클라우디아 크리스틴, 제리 오배치

LA 경찰국의 케이시(Casey: 안소니 마이클 홀 분)는 형사가 된지 1년 밖에 안된 풋나기 형사이다.
파트너 샘(Samantha: 클로디아 크리스티안 분)의 도움으로 거의 일류 형사가 다 되었지만 스턴 반장(Stan Walton: 제리 오르바 분)은 한번도 그의 능력을 인정하지 않아 피차 껄끄러운 사이이다. 그런데 어느날, 그런 케이시에게 스턴 반장은 웬일인지 중요한 일을 맡긴다. 암흑가의 거물 자다르(Zadar: 엘리 댄커 분)가 거액의 다이아몬드를 판다는 정보에, 경찰이 구입자로 위장하여 수백만 달러의 공금을 가지고 자다르와 거래를 하는데, 거래 현장에 나가는 사람으로 뽑힌 것이다. 그러나 자다르가 지정한 장소에 나간 케이시는 누군가에게 머리를 얻어맞고 의식을 잃고, 들고 있던 돈가방을 뺏기고 만다. 돈가방을 뺏은 검은 그림자는 그 가방을 자다르의 부하에게 주고 보석을 가지고 사라지고 자다르의 부하는 돈을 확인하려고 가방을 여는 순간 폭발이 일어나 죽고 만다. 한편 이러한 모든 상황을 모두 지켜보고 있던 제3자가 있었는데. 에너지 공급을 위해 지상으로 올라오자마자 이러한 상황을 발견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폭발로 놀라는 바람에 태양 에너지를 공급해 갈 목걸이를 버리는데, 의식에서 깨어난 케이시가 이를 발견한다. 이렇게 해서 구놈과 케이시의 만남은 시작되는데. 구놈과의 대화 중에 케이시는 그만 이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임을 알아내고 범인을 찾아 나서는데 도중에 보석을 범인에게 빼앗기고 케이시와 구놈은 서로의 이일을 위해 협조할 것을 다짐, 파트너가 되기로 한다. 범인을 추격하지만 번번히 놓치고 사고만 일으키자 스턴 반장은 케이시에게 일시 정직을 명령한다.
하지만 자신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케이시는 구놈과 계속 범인의 뒤를 추격하고 결국 체포직전에 이르지만 구놈이 위기에 처해 무산될 위기에 처한다. 이때 스턴 반장이 나타나고 범인은 살해된다. 케이시는 반장의 명령을 어긴죄로, 구놈은 공범자로 체포된다.
스턴 반장의 사무실에 불려간 구놈은 반장이 범인임을 알아보고 케이시에게 알려주지만 케이시는 철장에 갇히게 되고 반장은 목격자인 구놈을 살해하려고 한다. 케이시는 옛 동료인 사만다를 설득해 범인이 반장임을 알려주고 구놈은 사만다의 도움을 탈출에 성공, 땅파는 실력을 발휘하여 케이시를 철장에서 빼내는데 성공한다. 스턴 반장은 공원에 숨겨둔 돈을 챙기고 멕시코로 도주하려고 하고, 케이시, 사만다, 구놈은 보석과 범인을 체포하기위해 반장을 뒤쫓는다. 공원에서 케이시는 숨겨둔 돈을 발견하지만 반장과 일대 격전을 벌이고, 사만다와 케이시 반장에 의해 죽음의 위기에 처하지만, 땅 속에서 구놈이 나타나 이들을 구한다. 보석을 찾은 구놈은 태양에너지를 보석에 가득 축적하고 동족들을 구하구하기 위해 지하세계로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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