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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 세일즈맨의 연애 특강 (1990) Cadillac Man 평점 0/10
카 세일즈맨의 연애 특강 포스터
카 세일즈맨의 연애 특강 (1990) Cadillac Man 평점 0/10
장르|나라
코미디/범죄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7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로저 도널드슨
주연
(주연) 로빈 윌리엄스, 팀 로빈스
누적관객

오로지 차를 파는 것이 생의 유일한 보람인 자동차 세일즈맨 조이 오브라이언(로빈 윌리엄스 분)은 묘지로 가던 장례차가 고장나 서 있는 것을 보고 장의사 주인에게 명함을 건네고, 곁에서 발을 구르는 죽은 남자의 미망인에게도 명함을 주려다가 쓰레기같은 놈이라는 험한 소리를 듣는다. 그의 또 하나의 낙은 여자를 즐겁게 해주는 것이다. 이혼한 전처 티나(파멜라 리드 분)는 아직 조이에게 유감이 많지만, 다른 두 여인 죠이(프란 드레스쳐 분)와 라일라는 조이 없이는 못 산다고 호소하는 열성파다. 문제는 내일 있을 세일이다. '터전오토' 사장 빅 재키 터전(빌 넬슨 분)은 점포털이 세일에서 열두 대를 팔지 못하는 사람은 해고하겠다고 으르장을 놓는다. 빅 재키의 아들 리틀 재키도 아버지를 거들어 조이와 나이 든 세일즈먼 베니를 닥달한다. 그러나 세일 날은 터전오토 여직원 도나의 남편인 래리(팀 로빈스 분)의 요란한 오토바이 소리로 시작된다. 리틀 잭과 바람을 피우는 도나가 그 전날 밤 늦게 들어온 것을 의심하여 실업자 남편 래리가 달려온 것. 한바탕 설전이 있은 후 래리는 다시 오토바이 소리 요란하게 돌아가고, 조이는 몰려드는 고객들 틈에서 정신없이 바쁘다. 그러자 진짜 사건은 래리가 다시 오토바이를 몰고 그대로 유리문을 부수며 매장 안으로 쳐들어오는 순간 시작된다. 그의 오토바이엔 고성능 폭탄(이 폭탄은 나중에 가짜임이 드러난다)이 부착되어 있고, 그이 손엔 폭탄을 터뜨리는데 쓰는 원격조종기와 자동소총이 들려있다. 래리는 도나와 자는 놈이 누구냐고 외치고, 매장 손님들은 혼비백산 비명을 지르는데, 그 손님들 중엔 조이와 정을 통한 죠이와 그녀의 남편 먼체크(Harry Munchack: 잭 노먼 분)도 끼어있다. 도나와 바람 피우는 리틀 잭이 감히 나서지 못하자 조이가 대신 나서서, 마구 흥분한 래리를 설득하기 시작한다. 밖에는 경찰이 출동하여 길 건너편 중국집에 지휘본부를 차리고 왕새우 튀김을 먹어대고 거기서 자동차 매장으로 연결된 직통 전화로는 경찰서장 메이슨과 타고난 입심을 동원하여 마침내 래리와 마음이 통한 조이와 통화가 이어진다. 라일라가 달려와 매장으로 몰래 들어와서 또 한바탕 소란이 벌어지고, 조이의 전처 티나가 직통 전화를 통해 래리를 설득하는 등 소동이 이어지는 동안, 조이는 래리로 하여금 여자들을 풀어주게 하고, 이어 손님들과 남자 판매원들도 풀어주게 한다. 래리마저 설득하여 데리고 나오다 겁먹은 래리가 총에 맞고, 조이는 구급차에 실려가는 래리에게 자기는 도나와 자지 않았다고 말한다. 아무튼 도나는 다시 래리 곁으로 돌아가고, 죠이와 먼체크도 부부애를 확인하고 사장은 조이와 그 동료들의 평생고용을 약속한다. 티나와 조이도 물론 다시 합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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