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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타운(1986)
Miracle Of The Heart: A Boys Town Story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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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타운(1986) Miracle Of The Heart: A Boys Town Story 평점 0.0/10
장르|나라
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게오르그 스탠포드 브라운
주연
주연 아트 카니, 잭 배넌, 앤 피토니악, 대럴 라슨

거리의 불량 소년 앤디(캐시 지마츠코 분)는 용돈이 궁해지자 차를 훔쳐다가 팔기로 한다. 시작은 좋았지만 뜻하지 않은 사고로 토비가 크게 다치자 겁에 질린 앤디는 죽어가는 친구를 버려둔 채 혼자 도망을 치고 만다. 판사의 배려로 감옥에 가는 대신 '보이스 타운'이란 보호 시설에 수용되는 앤디. 그곳은 문제가 있는 소년들을 받아들여 따뜻한 사랑으로 선도하고 보살피는 곳이었다. 넓은 포용력으로 감싸주는 오할래런 신부(아트 카니 분)와 헌신적인 행크(대럴 라슨 분) 부부의 노력에 감동하게 되고 앤디는 순진하고 어린 엔리케(제이콥 바가스 분)와 스테파니(크리스티 스완슨 분)에게 마음의 문을 열게 된다. 그러나 좋은 일 뒤엔 반드시 궂은 일이 있기 마련이라던가. 앤디가 가장 아끼는 엔리케가 윈슬로가 돈을 벌 욕심에 사두었던 마약을 발견하고 호기심에 먹었다가 혼수상태에 빠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게다가 젊고 의욕적인 레스터 신부(잭 배논 분)는 원리 원칙만을 고수, 잘못을 시인하는 윈슬로를 구속시키고 오할래런 신부의 후임자가 될 것을 자처한다. 가까스로 마음을 잡았던 앤디는 이러한 시련에 갑자기 약해져 그곳을 떠나기로 마음먹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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