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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디 상영중

Nobody, 2020 원문 더보기

Nobody,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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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021.04.07
장르
액션/코미디
국가
미국
등급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92분
평점
8.6
누적관객
31,498명
박스오피스
3위

주요정보

정말이지 착하게 살고 싶었다. 참으려고 했다. 
이제 나 건드리면 X된다! 

비범한 과거를 숨긴 채 남들과 다를 바 없는 평범한 일상을 사는 한 가정의 가장 ‘허치’
매일 출근을 하고, 분리수거를 하고 일과 가정 모두 나름 최선을 다하지만
아들한테는 무시당하고 아내와의 관계도 소원하다.
그러던 어느 날, 집안에 강도가 들고 허치는 한 번의 반항도 하지 못하고 당한다.
더 큰 위험으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한 선택이었는데 모두 무능력하다고 ‘허치’를 비난하고,
결국 그동안 참고 억눌렀던 분노가 폭발하고 만다.
[ HOT ISSUE ]

<존 윅> 각본가 데릭 콜스타드 X <데드풀 2> 감독 데이빗 레이치 필두!
세계적 할리우드 대표 액션 전문가들 총출동!
화끈하게 터지는 노필터 액션 <노바디>

할리우드 대표 액션 전문가들이 의기투합한 <노바디>가 국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노바디>는 비범한 과거를 숨긴 채 평범한 가장으로 착하게 살고 있던 `허치`가 일상에서 참고 억눌렀던 분노가 폭발하면서 벌어지는 노필터 액션 영화.

먼저 <노바디>의 각본가인 데릭 콜스타드는 <존 윅><존 윅 - 리로드><존 윅 3: 파라벨룸>의 각본을 담당하며 시리즈의 탄탄한 스토리와 세계관을 만들어낸 바 있어 기대감을 모은다. 그는 <노바디>의 각본 및 제작에 참여해 기발한 스토리 전개와 위트 넘치는 대사를 더하는 등 새로운 매력을 갖춘 이야기를 탄생시켰다. 특히 평범한 일상에 억눌리며 살아왔던 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봤을 통쾌한 이야기는 짜릿한 공감과 카타르시스를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더해 <데드풀 2><분노의 질주: 홉스&쇼>의 감독으로 캐릭터들의 매력을 십분 살려냈던 제작자 데이빗 레이치의 가세는 뛰어난 액션은 물론, 능청스러운 유머까지 장착한 <노바디>의 재미를 기대케 한다. <존 윅> 시리즈를 함께 작업했던 각본가 데릭 콜스타드를 ˝액션 분야의 대가˝라고 칭하며 강한 신뢰감을 드러낸 제작자 데이빗 레이치는 ˝함께 액션 장르를 작업하는 것이 즐거웠다˝라는 말로 그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데릭 콜스타드는 하나의 세계를 구축하는 데 능숙하며, 그 세계 안에서 공감 가는 인물을 창조해내는 것도 잘한다˝라고 덧붙이며 그가 창조해낸 <노바디>의 세계관과 관객들의 공감을 끌어낼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에 더해 풀타임 1인칭 액션 <하드코어 헨리>로 주목받기 시작한 일리야 나이슐러 감독이 <노바디> 속 타격감 넘치는 액션을 완벽하게 구현했으며, <제이슨 본><엔젤 해즈 폴른> 등의 작품에서 탁월한 음악으로 영화의 긴장감을 돋웠던 데이빗 버클리가 <노바디>의 음악을 맡아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수어사이드 스쿼드><존 윅><데드풀><엑스맨> 시리즈 등 다양한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에 참여했던 제작진이 합류, <노바디>의 완성도를 끌어올려 영화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이처럼 개성 강한 할리우드 대표 액션 전문가들이 뭉쳐 탄생시킨 <노바디>는 오감을 자극하는 화끈한 액션을 선보일 것이다.


모두가 꿈꿔 온 반전의 판타지가 펼쳐진다!
평범한 일상을 뒤엎는 순간 시작되는 짜릿한 액션 카타르시스!
세상 모든 `노바디`들을 위한 스트레스 제로 쾌감 액션!

<노바디> 주인공 `허치`는 비범한 과거를 숨기고, 가족을 위해 `평범한 가장`이 되어 살아가고 있는 인물이다. 남들과 다를 바 없이 매일 출근을 하고, 분리수거를 하며 일과 가정에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다. 하지만 아내와 관계는 소원하고, 아들은 아버지를 무시하기 일쑤다. 나름 열심히 노력하고 있음에도 반복되는 삶은 지루하기만 하고 뜻대로 이뤄지지 않는다. 이와 같은 `허치`의 모습은 일상을 살아가는 `노바디` 우리의 모습을 담아내 깊은 공감을 전한다. 때문에 `허치`가 억눌러왔던 분노를 터트렸을 때 관객들이 느낄 카타르시스는 배가될 것이다. 모두가 꿈꿔왔지만, 단 한 번도 실천에 옮기지 못했던 판타지를 충족시키기 때문이다. 특히 `허치`가 분노를 폭발시키며 시작되는 뜻밖의 전개와 반전 액션은 온몸을 전율케 하는 쾌감을 전할 예정이다.

<노바디> 제작진이 `허치`를 그려나가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부분도 바로 공감이었다. 마크 브로비시에로 프로듀서는 ˝관객들은 `허치`에게서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라면서 ˝이것은 전형적인 액션 영화 주인공에게서 느낄 수 있는 감정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데이빗 레이치 프로듀서 역시 `허치`에게 공감했다. 그는 ˝`허치`는 공감 가는 인물이자 인간적인 인물˝이라면서 ˝자기 자신을 재발견하고자 하는 `허치`의 열망에는 공감 가는 면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렇듯 움츠린 채 살아왔던 평범한 가장이 특별한 반전 판타지를 충족시키는 과정은 세상 모든 `노바디`들에게 통쾌한 대리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브레이킹 배드][베터 콜 사울]의 주역 밥 오덴커크
크리스토퍼 로이드, 코니 닐슨, 힙합 뮤지션 르자까지!
다재다능한 할리우드 스타들의 색다른 만남!

밥 오덴커크를 비롯해 크리스토퍼 로이드, 코니 닐슨, 힙합 뮤지션 르자까지 다재다능한 연기파 배우들의 색다른 만남도 주목할 만하다. 브래든 애프터굿 프로듀서는 ˝캐릭터와 싱크로율이 맞으면서도 너무 뻔하지는 않은 캐스팅을 위해 오랫동안 고민했다˝라며 친숙하면서도 신선한 얼굴을 찾아내기 위해 남다른 공을 들였다는 사실을 시사했다. 이렇게 캐스팅 한 배우들은 안정적인 호연으로 영화의 몰입감을 끌어올린다.

먼저 주인공 `허치`를 연기한 밥 오덴커크는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베터 콜 사울]에서 `사울 굿맨` 역을 맡아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배우로 눈길을 끈다. 그는 천재적인 언변과 남다른 친화력을 갖춘 변호사 `사울 굿맨`을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밥 오덴커크는 8년간 미국 인기 코미디 쇼 [SNL]의 작가로 활동하며 1989년 에미상 각본상을 수상한 것은 물론 [벤 스틸러 쇼][래리 선더스 쇼] 등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각본가 및 배우로 활동하는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해왔다. 탁월한 연기력과 코미디 감각까지 겸비한 밥 오덴커크는 <노바디>에서 지금까지 보여주지 않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외에도 <빽 투 더 퓨쳐> 시리즈에서 `브라운 박사` 역을 맡았던 크리스토퍼 로이드와 <원더 우먼> 시리즈에서 아마존의 여왕 `히폴리타`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코니 닐슨, 영화 감독 및 배우로 맹활약 중인 뮤지션 르자가 합류해 극을 풍성하게 채운다. 뛰어난 연기력으로 무장한 이들은 남다른 시너지를 발휘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 PRODUCTION NOTE ]

주목받는 신예 감독 일리야 나이슐러 감독과 <노바디>의 운명적 만남!
˝한국 영화들을 무척 좋아한다!˝
K-무비에서 받은 영감으로 독보적 분위기를 구축하다!

2016년 1인칭 주인공 시점 액션 스릴러 영화 <하드코어 헨리>를 연출하며 전 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일리야 나이슐러 감독과 <노바디>의 만남은 운명과도 같다. 제작진은 액션이라는 장르를 알고, 밥 오덴커크라는 배우를 아는, 그리고 연약함과 유머를 불어넣는 것이 가능한 연출가가 필요했다. 그리고 일리야 나이슐러 감독은 배우와 프로듀서들이 원했던 연출가 그 자체였다. <하드코어 헨리>를 비롯한 일리야 나이슐러 감독의 영상을 본 제작진은 그의 작품이 가진 독창성과 아름다움에 완전히 매료됐다.

반대로 <노바디> 역시 일리야 나이슐러 감독에게 의미가 깊은 작품이다. 그동안 일리야 나이슐러 감독이 찾고 있던 스타일과 정확히 일치하는 작품이었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노바디> 같은 작품과 만나기를 고대했던 일리야 나이슐러 감독은 ˝만약 내가 미국 장편 영화의 연출을 맡게 된다면 매력적인 배우가 나오고, 87노스가 제작한 액션 스릴러 영화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왔다˝라고 말했다. <데드풀 2><분노의 질주: 홉스&쇼>의 감독인 데이빗 레이치와 켈리 맥코믹이 설립한 87노스는 독특하고 신선한 액션 영화를 만들기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는 제작사로 유명하기 때문이다. 일리야 나이슐러 감독은 ˝그러던 중 2018년 4월, 데릭 콜스타드가 각본을 맡고, 87노스가 제작하고, 밥 오덴커크가 주연한 시나리오를 받게 됐다. 그리고 바로 `허치` 캐릭터와 사랑에 빠졌다˝라며 처음 <노바디>와 만났던 경이로운 순간을 회고했다. 이후 그는 곧바로 <노바디> 연출에 대한 아이디어를 정리해 30페이지 분량의 프레젠테이션을 준비, 제작팀 앞에서 발표하는 열정까지 보였다.

일리야 나이슐러 감독은 자신만의 신선한 아이디어로 <노바디> 작업에 참여했다. 특히 한국의 스릴러와 닮은 <노바디>의 분위기를 상상하며 영화를 만들어갔다. 그는 ˝<존 윅> 시리즈의 데릭 콜스타드 각본가와 나는 한국 영화들을 무척 좋아한다. 한국의 스릴러 액션에는 특유의 낭만적인 분위기가 있다˝라며 자신이 한국 스릴러 액션 영화의 팬임을 자처했다. 실제 일리야 나이슐러 감독은 `허치` 역 밥 오덴커크에게 김지운 감독의 명작 <달콤한 인생>을 추천하기도 했다. 그는 ˝김지운 감독의 <달콤한 인생> 속 날것의 액션 장면들은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만큼 세련됐다. 불필요하고 과한 것은 덜어내면서도 깊은 인상을 남기는 비주얼을 보여준다˝라며 <노바디>의 분위기를 만들어내기 위해 가장 먼저 <달콤한 인생>을 추천한 이유를 밝혔다. 이처럼 K-무비를 통해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탄생한 영화 <노바디>는 익숙하면서도 화끈한 액션으로 국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밥 오덴커크의 실제 경험과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스토리!
2년간의 강도 높은 훈련을 더해 완성도를 높이다!

<노바디>의 스토리는 밥 오덴커크의 실제 경험과 아이디어를 통해 더욱 구체화됐다. 밥 오덴커크는 ˝예전에 누군가가 두 번이나 우리 집에 침입했었다. 나와 아내, 그리고 아이들이 집에 있을 때였다. 그 공포스러운 경험은 나에게 큰 트라우마로 남았다˝라며 당시의 기억을 털어놓았다. 이어 ˝그때 아버지로서 제가 할 수 있는 옳은 일은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이었다. 그래서 최소한의 피해만 입을 수 있었다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아버지인 내가 조금 더 적극적인 액션을 취해야 했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밝히기도 했다. 이러한 실제 경험과 당시 밥 오덴커크가 느꼈던 감정은 영화 <노바디>를 풀어나가는 실마리가 됐다. 제작진은 `만일 악당들이 위협이 될 무기도 없고, 맞서 싸우지도 못할 평범한 남자에게 싸움을 걸었는데 이 남자가 반격을 해온다면?`이라는 상상력을 바탕으로 `허치`라는 인물을 만들어 나갔다.

밥 오덴커크는 이렇게 완성된 캐릭터 `허치`를 통해 기존의 작품들에서 선보였던 인물들과 전혀 다른 인물을 선보이게 됐다. 특히 필모그래피 최초로 강렬한 노필터 액션에 도전하는 만큼 할리우드의 액션 전문가들과 함께 뼈를 깎는 훈련을 진행했다. 밥 오덴커크는 이 훈련을 통해 기초를 다져갔고 난생처음으로 총기 훈련도 받았다. 그는 범상치 않은 과거를 가지고 있는 `허치`의 거침없는 액션을 소화하기 위해 <매트릭스 2 - 리로디드><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분노의 질주: 홉스&쇼><존 윅> 시리즈 등에 참여했던 액션 코디네이터 다니엘 번하르트와 짝이 되어 무려 2년 동안 꾸준하게 훈련을 이어갔다. 드라마 [베터 콜 사울] 촬영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할 때도 주말마다 스턴트 훈련을 하며 최고의 액션을 선보이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았다. 실제 밥 오덴커크의 훈련에 참관했던 일리야 나이슐러 감독은 ˝펀치, 발차기, 낙법 등 모든 액션들이 `허치` 그 자체였다. 그날 나는 우리 영화가 특별한 영화가 될 것이라는 것을 확신했다˝라며 그날 목도했던 밥 오덴커크의 모습이 그만큼 깊은 인상을 선사했음을 암시,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정교하게 완성한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스타일리시 액션 탄생기!
다채로운 컬러가 돋보이는 프로덕션 디자인부터
액션의 쾌감을 배가하는 오감 만족 사운드트랙까지!

만화 같은 누아르인 영화 <노바디>를 표현하는 데 있어 가장 신경을 쓴 부분은 바로 색깔이었다. <노바디>는 긴장, 갈등, 그리고 논스톱 액션이 어우러져 진화해가는 영화이므로 각 세계 간의 두드러지는 차이를 주기 위해 극적인 색감의 변화가 필요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영화 속 배경은 차갑게 시작했다가 점점 따뜻해진다. 파스텔 톤과 자연적인 느낌은 영화 첫 막에 등장하는 `허치`의 세계가 얼마나 평범한지를 반영한 것으로, 이 지루한 세계는 오히려 인공적이며 밝은 색을 사용함으로써 더욱 강조된다. 로저 파이어스 프로덕션 디자이너는 ˝색깔은 `허치`의 여정이 2막, 3막으로 이어지는 동안 함께 변화한다. `허치`의 갈등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그가 가지고 있는 두 마음 사이의 이중적인 전투를 보여주기 위해 반사되는 표면을 더 많이 사용했다˝라며 색을 통해 `허치`가 맞닥뜨린 상황을 세심하게 표현했음을 밝혔다.

이렇듯 다채로운 컬러가 돋보이는 프로덕션 디자인이 눈을 즐겁게 했다면 적재적소에 사용된 다양한 장르의 OST는 액션 시퀀스의 스타일리시함을 배가했다. <노바디>에는 차이콥스키의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을 비롯해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의 인기 넘버인 `THE IMPOSSIBLE DREAM` 등이 활용돼 고막을 즐겁게 한다. 특히 `THE IMPOSSIBLE DREAM`의 가사인 ˝난 꿈을 꾸네 불가능한 꿈을 /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우는 꿈 / 견딜 수 없는 슬픔을 견디며 / 닿을 수 없는 별에 닿는 꿈˝ 등은 영화 속 장면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눈과 귀를 만족시킬 것이다.




[ SOUNDTRACK ]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Nina Simone

HEARTBREAKER
Pat Benatar

LIFE IS A BITCH
Luther Allison

DVIGAI POPOY
Mandarinki

I`VE GOTTA BE ME
Steve Lawrence & Eydie Gormé

BUHGALTER (THE AUDITOR)
Kombintsya

SERYE GLAZA
Natasha Korolyova

PIANO CONCERTO NO. 1 IN B FLAT MINOR
Pyotr Ilyich Tchaikovsky

I TOLD MYSELF A LIE
Clyde McPhatter

I WON`T GIVE YOU UP
Almost Here

FUNKY MUSIC SHO` `NUFF TURNS ME ON
Edwin Starr

STRAIGHTEN UP AND FLY RIGHT
Dean Hudson and his Orchestra feat. The Sherry Sisters

WHAT A WONDERFUL WORLD
Louis Armstrong

THE IMPOSSIBLE DREAM
Andy Williams

YOU`LL NEVER WALK ALONE
Gerry & The Pacemakers

LET THE GOOD TIMES ROLL/FEEL SO GOOD˝
Bunny Sig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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