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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스러운 혁명가(2020)
My Tender Matador, Tengo Miedo Torero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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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스러운 혁명가(2020) My Tender Matador, Tengo Miedo Torero 평점 0.0/10
장르|나라
드라마/로맨스/멜로
칠레, 아르헨티나, 멕시코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93분
감독
감독 로드리고 세풀베다
주연
주연 알프레도 카스트로

피노체트 군부 독재가 극에 달한 1980년대 산티아고에서 예기치 못한 로맨스가 싹튼다. 늙고 가난한 신세로 전락한 크로스드레서 “퀸”은 어느 밤 청년 게릴라요원 카를로스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모면한다. 카를로스는 퀸에게 물건을 맡아 달라고 부탁하고, 호의로 부탁을 들어준 퀸은 자신의 아파트에 보관된 상자 속에 피노체트 정권을 무너뜨릴 무기가 들어있다는 사실을 모르는데… <나의 사랑스러운 혁명가>는 성소수자 인권에 대한 주류 운동권의 무지와 차별이 만연한 가운데 게이 사회운동가이자 작가로 활약한 페드로 레메벨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조차 사치가 되던 혹독한 시절, 아파트 벽에 갇혀있던 이들의 사랑은 매혹적이면서도 달콤씁쓸한 여운을 남긴다.
(2020년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박가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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