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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스의 수난(2020)
Saint-Narcisse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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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스의 수난(2020) Saint-Narcisse 평점 0.0/10
장르|나라
코미디/드라마
캐나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01분
감독
감독 브루스 라 브루스
주연
주연 펠릭스-앙투안 뒤발, 타니아 콘토야니, 알렉산드라 페트라추크, 안드레아스 아페르기스

태어나자마자 헤어진 쌍둥이 형제 도미닉과 다니엘은 20여년만에 재회한다. 서로의 존재에 매혹된 둘은 죽은 줄로만 알았던 어머니와 그녀가 묻어둔 가족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나선다.예술과 외설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며 끊임없는 창작열을 불태우는 캐나다 감독 브루스 라브루스의 최신작 <나르시스의 수난>에는 성적으로 금기시되는 모든 설정이 망라되어 있다. 고대 그리스 나르시스 신화를 차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있지만 이 영화에서 깊은 자아 성찰이나 사회 비판적 통찰을 찾으려면 실망할 수도 있다. 다만 내 안의 유교 정신을 억누르고 롤러코스터를 탄 기분으로 과속과 과잉으로 점철된 스토리라인을 쉴새없이 따라가다 보면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2020년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박가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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