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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 킬(2018)
Speed Kills | 평점0.0
포스터
스피드 킬(2018) Speed Kills 평점 0.0/10
장르|나라
액션/범죄/드라마
푸에르토리코,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02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조디 스커필드
주연
주연 존 트라볼타, 캐서린 윈닉

벤 아로노프는 건설업계에서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둔 사업가로 뉴저지의 삶에 염증을 느끼며 새 출발을 하러 남부 마이애미로 거처를 옮긴다.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된 모터보트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된 벤은 취미로 경주용 보트 제작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모터보트 계의 제왕이 된다. ‘시가렛’, ‘돈지’ 등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은 모델 출시와 더불어 벤은 세계 챔피언십 경주에 직접 참가해 두 번이나 우승을 거머쥔다. 벤에게는 아내와 아이들이 있었지만 불륜을 저지르고 다니다 결국 아들 앤드류의 교통사고로 인해 벤은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의 자리를 잃는다. 클럽에서 만난 에밀리와 다시 사랑에 빠진 벤은 새로운 가정을 꾸미며 남부럽지 않은 삶을 누린다. 어느 날 벤의 변호사 쉘리는 벤의 모터보터 모델인 블루 썬더가 정부 해안경비대 보트로 최종 낙찰됐다는 희소식을 벤에게 전한다. 승승장구하던 벤은 그 건을 계기로 세계 최고의 기업으로 입지를 굳힌다. 하지만 마약 밀반입의 수단으로 보트를 이용하던 범죄조직은 벤을 협박하고 연방수사국에서는 그 낌새를 맡고 벤을 밀착 수사한다. 회사와 성공을 향해 내달리던 벤은 큰 위기를 앞두고 굴복하지 않고 홀로 파도 앞의 보트처럼 자신의 운명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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