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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섯 봄(2020)
Spring Blossom, Seize printemps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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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섯 봄(2020) Spring Blossom, Seize printemps 평점 0.0/10
장르|나라
드라마
프랑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73분
감독
감독 수잔 린든
주연
주연 수잔 린든, 아르노 발로이스

열여섯 수잔은 또래의 친구들이 지루하기만 하다. 그녀는 학교 가는 길목에 있는 극장 앞에서 서른 살 남짓의 한 연극배우를 자주 마주친다. 이 잦은 만남은 곧 강박으로 변하고, 둘은 만나자마자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여고생 수잔에게는 조금 버거운 사랑이기도 하다. 스무 살의 수잔 랭동 감독이 직접 주인공을 연기해 첫사랑 이야기의 참신성과 독창성 또한 배가한다. 수줍으면서도 대담한 여고생이 한 성인의 일상을 막무가내로 침범하면서 유혹하는 장면에서는 웃음을 터뜨리지 않을 수 없다. 감독은 주인공의 강박과 사랑에 대한 열광 내부로 들어가, 이 사춘기 연대기를 파리 배경의 뮤지컬로 전환한다.
(2020년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스테판 듀 메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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