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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스티 세컨즈 (2000) Gone in Sixty Seconds 평점 7.2/10
식스티 세컨즈 포스터
식스티 세컨즈 (2000) Gone in Sixty Seconds 평점 7.2/10
장르|나라
범죄/액션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00.07.01 개봉
113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도미닉 세나
주연
(주연) 니콜라스 케이지, 안젤리나 졸리
누적관객
브레이크 없는 초고속 액션 블록버스터!

최고급 스포츠카 50대를 수중에 넣어라!
제한시간은 단 24시간!

한 때, 자동차 절도의 대도로 통하던 멤피스의 동생 킵은 범죄세계에서 손을 씻고 사라진 형의 뒤를 이어 최고급 스포츠카를 훔치는 일을 하고 있다. 롱비치를 거점으로 범죄조직을 지휘하는 칼리트리는 킵에게 50대의 차를 훔쳐오라고 주문한다. 불행하게도 프르쉐를 훔치던 킵은 경찰의 추적을 받게 되고 칼리트리에게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다.

멤피스의 조직이 와해된 이후, 칼리트리를 위해 일하는 조직원인 애틀리가 멤피스에게 동생이 위태롭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동생의 목숨을 살려주는 조건으로 멤피스가 칼리트리에게 지시받은 임무는 각기 다른 종류의 스포츠카 50대를 24시간 안에 훔쳐서 넘겨야 하는 것이다.

어떤 차종이든 60초 안에 자신의 손에 넣을 수 있는 기술을 가진 멤피스지만 뿔뿔이 흩어진 옛 동료들을 다시 찾는 일은 거의 불가능하기만 하다. 오토, 스웨이, 스핑크스 등을 규합한 멤피스는 어쩔수 없이 킵의 동료들의 도움을 받는다. 멤피스는 칼리트리가 주문한 차의 목록을 토대로 롱비치 일대를 샅샅이 수배한다. 그러나 거사를 치르기 전, 완벽한 작전 수행을 위한 현지 답사까지 끝낸 멤피스에게 경찰의 감시망이 좁혀든다. 멤피스의 출현을 심상치 않게 여겼던 캐쓸벡 형사가 멤피스의 일거수 일투족을 집요하게 지켜보기 시작한 것이다.

도미니크 세나가 떴다. 그가 누군가 하면 93년에 <칼리포니아>라는 컬트성 스릴러를 만들고는 잠적했던 바로 그 감독이다. 당시 잘나가던 브래트 피트와 의 멀더요원 데이빗 듀코브니를 한 영화에서 싸우게 만들었던 도미니크 세나는 <칼리포니아>에서 암울하면서도 현란한 카메라 워크를 보여줬었다. 아니나 다를까 그도 숨겨진 뮤직비디오 출신 감독이란다. 오랜만의 신작 <식스티 세컨즈>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스포츠카처럼 죽여주게 스피디한 예고편부터 눈에 쏙 들어오는 올 여름 기대하지도 않았던 다크호스. MTV적인 화면빨과 안젤리나 졸리의 매력적인 입술을 모두 감상하고 싶다면 주저 없이 이 영화를 택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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