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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포스트(2020)
The Outpost | 평점6.8
메인포스터
아웃포스트(2020) The Outpost 평점 6.8/10
장르|나라
전쟁
미국, 불가리아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20.09.23 개봉
123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로드 루리
주연
주연 스콧 이스트우드, 칼렙 랜드리 존스, 올랜도 블룸
누적관객
51,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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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반드시 살아남아 임무를 완수하라!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방어 불가 지상 최악의 전초기지!
적의 공격에 무방비하게 노출될 수밖에 없는 이곳
아군의 지원은 물론 제대로 된 보급조차 기대하기 힘들다.
군 조사단조차 ‘명백히 방어 불가능’ 이라는 판정을 내린 상태.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는 적들로, 매일매일이 위험한 상황 속 총공세가 시작 되는데...

[ ABOUT MOVIE ]

“올해 최고의 영화!” – Behind The Lens
전 세계가 극찬한 전쟁 실화!
로튼 토마토 93%, 아이튠즈 영화 차트 1위!
<아웃포스트>는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하며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뜨거운 화제작이다. 이는 전쟁 영화 중 역대 최고의 흥행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덩케르크>를 뛰어넘었을 뿐 아니라, <1917>까지도 완벽히 제친 수치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선호도를 확인할 수 있는 팝콘 지수 또한 85%로 이 역시 <덩케르크>를 가뿐히 뛰어 넘으며 관객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은 것. 특히 먼저 영화를 만난 해외 언론과 평단들은 앞다투어 <아웃포스트>에 대한 호평을 쏟아내고 있어 화제다. “올해 최고의 영화!” – Behind The Lens, “역대 최고의 전투 영화!” – Rolling Stone, “<지옥의 묵시록><풀 메탈 자켓>을 잇는 명작 탄생!” – The Weekend Warrior, “이시대 최고의 명작!” – Reason Online, “꼭 극장에서 관람해야 할 영화!” – Variety, “강렬하다! 뇌리에 박히다!” – SSG Syndicate, “이 영화는 폭발적이다!” – Cinemaclips.com, “전쟁 현장의 생생함에 눈을 뗄 수 없다!” – New York Post, “전쟁 영화의 모든 것을 갖춘 영화!” –ReelViews,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몰입감!” -Screen It!,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감동의 여운!” -Washington Post, “웰메이드 전쟁 영화!” -New York Times 등 영화 <아웃포스트>의 완성도 뿐만 아니라 배우들의 열연, 생생한 몰입도, 촬영, 스토리 등 다채로운 호평과 함께 올해 꼭 극장에서 봐야 할 단 하나의 영화로 꼽히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아웃포스트>는 압도적인 호평과 입소문으로 아이튠즈 영화 차트 1위를 차지하기도 해 국내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중이다. 


올랜도 블룸, 스콧 이스트우드, 케일럽 랜드리 존스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세 배우가 만났다!
스크린을 압도하는 뜨거운 조우!
<아웃포스트>는 할리우드가 주목하는 배우 올랜도 블룸, 스콧 이스트우드, 케일럽 랜드리 존스 세 사람이 선보이는 뜨거운 연기 시너지와 열연을 만날 수 있는 기회로 주목 받고 있다. 

먼저, 영화 속 등장과 함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올랜도 블룸이다. 그는 <반지의 제왕> 시리즈에서 신비한 이미지의 엘프인 ‘레골라스’로도 유명, 국내에서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 받은 할리우드 대표 미남 배우다. 종전 리들리 스콧 감독의 대표작이자, 전쟁 영화 계보를 잇는 <블랙 호크 다운>에서 등장과 함께 강렬한 인상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아웃포스트>에서는 영화 속에서 전초기지를 진두지휘하는 ‘키팅’ 대위 캐릭터를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군인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특히 올랜드 블룸은 <블랙 호크 다운> 이후 오래간 만에 선보이는 전쟁 영화로, 벌써부터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음으로, 할리우드가 가장 주목하는 배우 스콧 이스트우드다. 최고의 명예인 명예 훈장을 수여 받은 ‘로메샤 하사’로 분해 관객들을 몰입시킬 예정이다. 평소에도 익스트림 스포츠를 좋아하는 등 스콧 이스트우드만의 강렬한 면모가 과연 영화 속 전투 장면에서는 어떻게 표출될지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스콧 이스트우드는 아카데미상을 두 번이나 거머쥔 거장 감독이자 명배우인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아들로 언뜻 보아도 닮은 눈매와 턱선을 지니고 있을 뿐 아니라, 아버지에 비견되는 천적인 연기력을 갖추고 있다. 이렇듯 <아웃포스트>에서는 스스로의 연기력을 입증하며 빛나는 주연으로 열연한다.

이어서, 케일럽 랜드리 존스는 명예 훈장을 수여 받은 ‘타이 카터’ 상병을 연기한다. 영화를 본 언론과 평단이 입을 모아 ‘아카데미상을 받아 마땅한 연기력을 선보인다’ 극찬한 주인공이다. 그는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반바지와 반팔로 전투에 임하면서 긴박한 상황 속 실제 군인 같은 리얼한 모습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더욱이 그의 연기력을 둘러싼 해외 언론과 평단의 뜨거운 극찬 릴레이는 그가 선보일 활약을 기대케 한다. 


CNN 앵커 저널리스트 집필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 원작!
참전영웅의 조언과 철저한 고증을 통해 구현된 생생한 전장!
<아웃포스트>는 CNN 앵커이자 미국의 저명한 저널리스트가 집필한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삼아 탄탄함을 더했다. 원작은 단 한 전투를 묘사하기 위해 장장 50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을 지니게 됐는데, 이처럼 원작부터 남다른 디테일을 지니고 있었기에 원작을 영화화 한 <아웃포스트> 또한 지금껏 없었던 최고의 디테일을 가질 수 있게 됐다. 더욱이 아카데미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바 있는 감동 실화 <파이터>의 각본가 폴 타마시와 에릭 존슨이 장장 3년에 걸쳐 각본 작업에 힘을 쏟았기 때문에 <아웃포스트>의 전투 장면과 등장인물들은 다른 전쟁 영화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생생함과 몰입감을 지니게 될 수 있었다. 실제 촬영 단계에서도 원작자를 비롯해 실제 참전 전쟁 영웅들의 아낌없는 조언이 있었기에 영화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 이들은 자신들이 소장하고 있던 전초기지의 사진을 제공했을 뿐 아니라 건축 중인 전초 기지 세트장을 오가며 각 시설의 위치에 대한 피드백을 주면서 진짜 전장을 구현하도록 많은 도움을 줬다. 더욱이 이들은 자신을 연기한 배우들에게도 영감을 불어넣어주며 탁월한 연기력을 발휘하도록 했는데 실제로 올랜도 블룸은 한 인터뷰에서 “전쟁 영웅들이 촬영 현장을 둘러보는 모습을 보면서 최선을 다해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렇게 완성된 몰입감 넘치는 전장의 모습은 실제 전쟁 영웅을 비롯해 그 가족까지 인정하고 감탄할 정도며,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의 극찬까지 끊임없이 받고 있는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다. 관객들은 실제 전장을 고스란히 옮겨 놓은 전장을 영화 속 등장 인물들과 함께 뛰어다니며 점점 더 영화 속으로 빠져들 수 있을 전망이다.


<1917>, <덩케르크> 뛰어넘고 <라이언 일병 구하기>와 견주다!
<아웃포스트>가 이어갈 명품 전쟁 영화의 계보!
<아웃포스트>가 수많은 전쟁 영화들 중에서도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동시에 받으며 명품의 반열에 오른 영화들의 뒤를 이을 것으로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아웃포스트>에 앞서 명품 전쟁 영화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는 영화로는 <라이언 일병 구하기>, <덩케르크>, <1917>이 꼽힌다. 먼저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노르망디 상륙 작전에 참전한 한 병사를 구출하기 위한 구출대의 이야기를 리얼하게 그려내며 이후 전쟁 영화들에 큰 영향을 끼쳤다. 철저한 고증은 물론 핸드헬드 촬영 기법을 적용해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생생한 전투 장면을 그려내는데 성공했기 때문에 아카데미 11개 부문 노미니, 5개 부분 수상이라는 쾌거는 물론 큰 흥행을 기록해 ‘전쟁 영화의 바이블’이라는 호칭을 얻기도 했다. 이어지는 명품 전쟁 영화의 계보는 <덩케르크>가 이어 받았다. <덩케르크>는 프랑스 덩케르크 해안에 고립된 40만여 명의 영국군과 연합군을 구하기 위한 탈출 작전을 그린 영화다. 1천 3백여 명의 보조 출연자들은 물론 실제 덩케르크 작전에 참여한 민간 선박 20여 척을 동원하는 등 규모와 고증 면에서도 심혈을 기울였다. 영화는 골든 글로브 3개 부문 노미니, 아카데미 3개 부문 수상과 8개 부문 노미니라는 성과를 이뤄냈다. 이어지는 명품 전쟁 영화의 계보는 <1917>이다. <1917>은 독일군의 함정에 빠진 아군을 구하기 위해 적진을 뚫고 전쟁터 한복판을 달려가는 두 영국 병사가 하루 동안 겪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영화는 골든글로브 감독상을 수상했으며, 아카데미에서도 3개 부문을 수상했다. 한편 이러한 명품 영화의 계보를 <아웃포스트>가 이어 나갈 전망이다. 이미 해외 극찬을 통해 <1917>과 <덩케르크>를 뛰어넘고, <라이언 일병 구하기>와 평가를 나란히 하고 있기에 2020년에 만날 최고의 웰메이드 전쟁 영화로 꼽히기에 손색이 없는 영화로 꼽히고 있다. 영화는 마치 실제 전투에 함께하는 듯한 탁월한 몰입감을 선사하고 있어 관객들은 총탄과 포탄이 빗발치는 전장에 빠져들며 긴박감과, 안타까움, 감동과 절규 등 다양한 감정 속으로 빠져들게 될 전망이다.




[ PRODUCTION NOTE ]

오너스, 롱테이크 기법으로 완성된 생생한 전장!
실제 참전영웅까지 감탄하게 만든 전투의 탄생 비결!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의 극찬을 이끌어낸 <아웃포스트> 속 생생하게 구현된 전장의 비결이 공개되며 화제다. <아웃포스트>는 촬영 기법 면에서부터 제작진의 남다른 노력이 돋보인다. 특히 전투 장면들은 롱테이크 촬영 기법과 오너스(무편집) 기법을 적극 활용하여 제작되었기 때문에 몰입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관객들을 실제 전장으로 초대할 예정이다. 롱테이크와 무편집은 영화의 장면 전환을 최대한 제한하고 영화 속 장면들을 긴 시간 동안 담아내면서 관객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하는 촬영 기법이다. 오너스 기법은 보통 다큐멘터리에서 현장감을 주기 위해 진행되는 기법이기 때문에 몇몇 제작진의 반대에 부딪히기도 했다. 실제로 편집 없이 긴 장면들이 이어지게 되면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데다가 동선 활용 또한 까다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로드 루리 감독은 전장의 생생함을 관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이렇듯 특별한 기법을 택했고 결과적으로 평단과 관객의 호평은 바로 이 지점에서 빛나게 됐다. 실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찬사를 받은 <라이언 일병 구하기>와 <1917>은 이러한 롱테이크와 무편집 촬영 기법을 적극 활용하여 관객들에게 생생한 몰입감을 경험하게 했던 바, 이번 <아웃포스트> 또한 명품 전쟁 영화의 장점을 고스란히 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많은 기대를 받고 있다. 때문에 관객들은 병사들과 함께 생생하게 구현된 전장을 한 호흡으로 뛰어다니며 마치 전투의 한 가운데 있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을 예정이다. 로드 루리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이러한 촬영 기법을 선택하게 된 배경에 대해 “우리는 관객들이 최절정에서 몰입이 끊기게 되는 것이 싫었다”고 밝혔고, 뒤이어 “편집을 최소화하기 위해 우리는 아주 철저하게 계획을 세워야만 했고, 관객들 또한 이런 노력을 영화 속에서 느끼게 될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실제로 <아웃포스트>를 접한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은 스크린에 담아낸 진짜 전장의 모습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이 영화에 일조하는 것이 의무처럼 느껴졌다”
명예훈장 수여자 출연과 아낌없는 조언까지 담았다!
<아웃포스트>는 실제 전쟁 용사들의 아낌없는 조언은 물론 영화 출연 소식까지 알리고 있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로드 루리 감독은 “영화의 성공적인 촬영을 위해서는 실제 참전용사들이 필요했다. 군인 역할을 제대로 연기해 줄 베테랑 말이다”라며 참전 용사 캐스팅의 배경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전투에서의 활약을 인정 받아 ‘동성 무공 훈장’을 받은 다니엘 로드리게스 상병은 영화 속에서 박격포 사수로 출연하며 자기 자신을 연기했다. 그는 <아웃포스트> 출연 배경에 대해 “아직까지 살아있음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이 영화에 진정성을 더할 수 있도록 일조하는 것이 마치 의무처럼 느껴졌다”라고 밝히며 제작진의 요청 이상의 열정을 가지고 촬영에 임했음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또한 미군 최고의 명예라고 할 수 있는 ‘명예 훈장’을 수여 받은 타이 카터와 헨리 휴스는 카메오로 영화 속에 얼굴을 드러내 관객들은 영화에 대한 몰입은 물론 이들을 한 명씩 찾아내는 재미 또한 느낄 수 있을 예정이다. 이들은 <아웃포스트>가 구현해낸 리얼한 전투 장면에 대해 “마치 그 때의 기억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듯한 기분이었다”, “세트장이 너무 사실적이라서 향수를 불러 일으킬 정도였다”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렇게 완성된 영화는 미 특수부대 사령관조차도 영화 세트장이 실제 전장이 아니라고 계속 스스로 상기해야만 할 정도였다고 밝힐 정도의 몰입감을 지니게 됐다. 참전용사 다니엘 로드리게즈는 <아웃포스트>에 대해 “단순한 할리우드 영화가 가지는 가치를 훨씬 뛰어넘는 작품”이라며 적극 추천하기도 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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