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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즈너(2020)
The Prisoner | 평점4.3
최종포스터
프리즈너(2020) The Prisoner 평점 4.3/10
장르|나라
액션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20.07.23 개봉
82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양길영
주연
주연 오지호, 조운, 이재용, 정찬, 손성윤, 장영진, 장영진, 서범식, 서인걸
누적관객
1,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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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살인을 저지른 형사, 교도소 살인 격투 게임에 출전하다!

살인 죄를 저지르고 교도소에 입소하게 된 전직 형사 신세도.
교도소 내 비밀 격투 게임에 선수로 자원한다.
거액의 돈이 베팅 되는 교도소 격투 매치는 교도소장의 감독 아래 살인마저 묵인 된다.

그곳에서 자신의 아내를 죽인 진범을 발견한 신세도는 목숨을 걸고 모든 경기를 이겨
자신의 손으로 진범을 철저히 응징하기로 결심한다.

[ INTRO ]

전직 형사 신세도
전문 킬러 이인귀
장기밀매업자 우장기
연쇄살인마 박견
고교 일진짱 함우리
조폭 행동대장 마광도
팔씨름 최강자 명두만
UFC챔피언 제이크

˝경기 시작!˝
.
.
.
교도소 범죄자들의
목숨 건 격투 리그가 시작된다




[ ABOUT MOVIE ]

액션 드림팀이 뭉쳤다!
오지호, 조운, 장영진, 서범식, 서인걸, 왕휘, 하제용, 줄리엔 강...
서로 다른 개성이 돋보이는 8인 8색 액션 대결을 펼치다

영화 <프리즈너>는 교도소에서 벌어지는 살인 격투 리그를 그린 액션 영화로 무술 감독으로 이름을 떨친 양길영 감독의 데뷔작이다. 극 중 살인 격투 리그에 참가하는 8인의 선수 역을 맡은 오지호, 조운, 장영진, 서범식, 서인걸, 왕휘, 하제용, 줄리엔 강은 양길영 감독의 강점인 액션 연출을 잘 소화하기 위해 액션 스쿨에서 강도 높은 합을 맞추며 완벽에 또 완벽을 기했다는 후문이다.

범인을 검거하던 중 살인미수를 저지르고 교도소에 수감된 이후 교도소 격투 리그에 자원하여 들어간 전직 경찰 `신세도` 역을 맡은 배우 오지호는 ˝액션이 주를 이루고 있는 작품이기 때문에 배우들이 다 함께 몸을 열심히 만들었다. 또 액션 합을 위해서 다른 배우들과 계속 액션 스쿨에 방문해 무술 연습을 반복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교도소 격투 리그의 최강자이자 청부살인업자이기도 한 `이인귀` 역의 배우 조운 또한 ˝무술 감독 출신 감독의 작품인만큼 감독도 배우도 편집이 아닌 배우들의 실제 몸 움직임으로 액션을 보여주자는 목표가 있었다. 편집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액션의 합이 중요하기 때문에 다 함께 땀을 쏟았다.˝라며 후기를 전했다.

이러한 감독과 배우의 노력 끝에 영화 <프리즈너>에 등장하는 8인의 선수들은 저마다 각기 다른 캐릭터성이 돋보이는 액션을 완성해냈다. UFC 선수 제이크 역의 줄리엔 강은 극 중 선수 출신다운 화려하고 정제된 격투기 기술을, 세계 팔씨름 대회 4강 우승자 명두만 역의 하제용은 성인 남자조차 가볍게 들어올리는 강력한 힘을 쓰는 파워풀 액션을 보여준다. 또 조폭 스카웃 0순위를 자랑하는 고교 일진 짱 함우리 역의 서인걸은 선수단 중 막내답게 가장 빠르고 날렵한 몸놀림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을 홀릴 예정이다. 이처럼 서로 다른 액션들이 충돌하는 순간, 어떤 그림이 완성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


액션 강자, 새로운 액션에 도전하다
<올드보이>, <괴물>의 양길영 감독,
오지호, 조운, 하제용, 줄리엔 강을 만나 새로운 VR 액션을 완성하다

영화 <프리즈너>는 완벽한 동선의 액션으로 찬양을 받았던 영화 <괴물>, <올드보이> 등 다수의 작품에서 놀라운 실력을 보여준 무술 감독 양길영 감독의 연출 데뷔작으로 `무규칙 게임`이라는 가제가 공개되었을 때부터 한국형 액션 영화를 손 꼽아 기다리는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게다가 이러한 양길영 감독의 첫 장편 영화를 성공적으로 완성시키기 위해 오지호, 조운, 이재용, 정찬, 손성윤, 장영진, 서범식, 서인걸, 왕휘, 하제용, 줄리엔 강, 오승은 등 다수의 배우들이 힘을 합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고조시켰다.

무술 연출에 있어서는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은 바 있는 양길영 감독의 영화 <프리즈너>는 교도소 내에서 살인마저 묵과하는 격투 리그가 이루어진다는 이야기에서 그치지 않고 이 격투 리그를 VR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하여 시청자들이 돈을 걸게 만든다는 도박 설정까지 더해 새로운 액션 연출을 시도했다. 극 중에서 선수들이 격투를 벌이는 동안, 같은 죄수들과 교도관들이 직접 카메라를 들거나 몸에 단 채 이 경기 과정을 생중계한다는 설정 덕분에 영화 <프리즈너>는 1인칭 시점으로 경기 리그를 담아내며 단순히 액션을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체험할 수 있게 만든다.

마치 내가 진짜 선수가 되어 격투 리그에 참여하고 있는 것 같은 리얼함은 이제까지 한국 액션 영화에서 맛보지 못한 경험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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