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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습의 폭력성(2019)
Force of Habit, Tottumiskysymys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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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습의 폭력성(2019) Force of Habit, Tottumiskysymys 평점 0.0/10
장르|나라
드라마/코미디
핀란드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75분
감독
감독 키르시카 사리, 엘리 토이보니에미, 안나 파아빌라이넨, 알리 하파살로, 레타 알토, 옌니 토이보니에미, 미아 테르보
주연
주연 베이코 알스테, 티무 아로마

한국 사회에서도 큰 파장을 일으킨 ‘미투 운동’ 이후에도 우리 사회에는 ‘관습’이라는 미명 아래 여성을 향한 무자비한 폭력과 불평등한 시선이 여전히 만연하고, 또 그에 대한 처벌은 관대하기만 하다. 일곱 명의 핀란드 여성 감독은 이와 같은 나쁜 관습에 맞서 <관습의 폭력성>을 만들었다. 카메라는 여섯 명의 여성을 각각 담아내며 이들이 길거리나 직장, 술집, 법원, 심지어 연극 무대에서 받는 다양한 고통을 보여준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시전되는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상품화, 그리고 폭력과 같은 잘못된 관습들은 대체 언제쯤이나 사라질 수 있을까. 
(2020년 제21회 전주국제영화제/ 전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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