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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풋 주니어2: 패밀리가 떴다(2019) 상영중
Bigfoot Family | 평점10.0
메인포스터/필증확인
빅풋 주니어2: 패밀리가 떴다(2019) Bigfoot Family 평점 10.0/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어드벤처/가족
프랑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21.01.06 개봉
85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벤 스타센, 제레미 드그루손
주연
주연 킬리언 트룰리어드, 알렉시스 빅터
예매순위
36
누적관객
14,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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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우리 가족은 지구를 지켜요!” 
초능력으로 악당에 맞서는 슈퍼 히어로 패밀리! 
발이 커지면 모험도, 재미도, 커진다! 
 
아주 멀리서도 잘 듣고, 어디든지 빠르게 달려가고, 남다른 힘과 치유 능력까지!
모두가 주목하는 초능력 슈퍼 히어로 ‘빅풋’에게 알래스카에서 한 통의 편지가 도착한다.
“지구를 위험에 빠뜨린 악당에게서 자연과 동물 친구들을 지켜주세요!”
지구를 지키기 위해 ‘빅풋’과 빅풋 패밀리가 떴다!
걱정 마세요, 지금 달려갑니다!
슈퍼 히어로 빅풋 패밀리, 출동 준비 완료!

[ All about `BIG-FOOT` ]

숲속의 신비로운 생명체 '빅풋',
슈퍼 히어로가 되어 패밀리와 지구를 지키다!


아주 오랜 옛날부터 숲속에 사는 신비로운 생명체
`빅풋`에 대한 전설이 전해 내려오고 있다.
주로 미국, 캐나다의 로키산맥 일대에서 목격되는 `빅풋`을 본 목격자들은
키는 2.5m에 달하며 얼굴은 검은 가죽 같았다고 입을 모아 말한다.
1924년 캐나다의 한 농부 알버트 오스트만은
자신이 `빅풋` 가족에게 납치당했다가 탈출했다고 주장했으며,
`빅풋`이 자신의 집을 습격했다거나
미확인 비행물체(UFO)가 `빅풋`을 내려주고 갔다는 이야기도 존재한다.
최근에는 인도네시아와 영국 북아일랜드의 숲속에서
`빅풋`을 보았다는 또 다른 목격자가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현재까지 `빅풋`의 발자국만 발견되었을 뿐 과학적으로 존재가 증명되진 않았다.

전설 속 `빅풋`이 숲의 히어로로 동물 친구들을 지켜주었던 <빅풋 주니어>에 이어,
<빅풋 주니어2: 패밀리가 떴다>에서는 가족들과 함께 슈퍼 히어로 패밀리로 돌아왔다!
무시무시한 악당에 맞서 지구를 지키기 위해 더 강력해진 초능력을 발휘하는
빅풋 패밀리의 슈퍼 어드벤처! 지금 출발합니다!




[ CHARACTER ]

슈퍼 히어로 빅풋 패밀리를 소개합니다!

히어로 대디 `빅풋`

온몸에는 털이 자라고, 발은 어마어마하게 커요!
모두를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한 따뜻한 히어로!
아주 멀리서 나는 소리도 잘 듣는 `슈퍼 센스`를 가졌지요!

히어로 주니어 `아담`
평범한 10대 소년처럼 보이지만, 빅풋 DNA를 가졌답니다!
발이 커지고 아빠와 함께 신나는 모험이 시작됐어요!
어디든지 빠르게 달려가는 `슈퍼 스피드`가 있어요!

히어로 맘 `샐리`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누구보다 강해져요!
`슈퍼 러브`로 두려움 없이 모험에 뛰어들어요!

히어로 베어 `윌버`
힘이라면 빠질 수 없는 `슈퍼 사이즈`
무서워하지 마세요, 성격은 아주 순하답니다~

히어로 라쿤 `트래퍼`
허세 가득한 입담으로는 우주 최강!
`슈퍼 마우스`로 악당들도 물리칠 수 있을까요?


엑스트랙트 사장 `맨드레이크`
지구를 위협하는 무시무시한 폭탄 `싹쓰리`를 만들어
자연을 파괴하고 석유를 얻으려고 하는 슈퍼 악당!




[ HOT ISSUE ]

더 강력해진 초능력으로 지구를 지켜라!
<인크레더블>을 잇는 슈퍼 히어로 가족의 탄생!
올겨울, 단 하나의 패밀리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모든 가족에게는 저마다의 역사가 있다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특별한 사연을 가진 가족이 올겨울 극장가에 찾아온다. <빅풋 주니어2: 패밀리가 떴다>의 빅풋 패밀리가 바로 그 주인공. 전설의 DNA를 통해 초능력을 발휘하며 숲속 친구들을 지켜주었던 숲의 히어로 `빅풋`이 지구를 지키는 슈퍼 히어로가 되어 가족들과 함께 돌아왔다. <인크레더블>을 잇는 슈퍼 히어로 가족의 등장에 이들이 펼칠 활약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전작 <빅풋 주니어>에서 자신의 DNA를 이용하려는 악당을 피하기 위해 숲에 숨어 살아야 했던 `빅풋`은 빅풋 주니어 `아담`의 활약으로 악당을 물리치고 도시로 나와 가족들과 함께 살 수 있게 되었다. <빅풋 주니어2: 패밀리가 떴다>에서는 `빅풋`과 `아담` 그리고 가족을 단단히 지키고 있던 `샐리`뿐만 아니라 숲속에 같이 살던 동물 식구들까지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던 빅풋 패밀리에게 어느 날 한 통의 편지가 도착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자연을 파괴하지 않는 깨끗한 에너지를 만든다던 `엑스트랙트`에서 알래스카의 대자연을 파괴하며 지구를 위험에 빠뜨리고 있다는 것. 늘 의미 있는 일을 하며 모두를 돕고 싶었던 `빅풋`은 단숨에 알래스카로 날아가고, 얼마 뒤 뉴스에 출연하며 `엑스트랙트`의 계획을 무사히 막아내는 듯 싶었다. 그런데 뒤이어 들려온 것은 `빅풋`의 실종 소식이었다. 사라진 아빠를 찾고 지구를 지켜내기 위해 빅풋 패밀리가 출동할 때가 된 것이다.
히어로 대디 `빅풋`과 지구를 구하기 위해 알래스카로 향하는 빅풋 패밀리. 가족을 위해서라면 어떤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 히어로 맘 `샐리`, 아빠의 초능력을 물려받은 히어로 주니어 `아담`, 힘이라면 빠지지 않는 히어로 베어 `윌버`, 허세 가득한 입담으로는 우주 최강인 히어로 라쿤 `트래퍼`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이 펼치는 스펙터클한 모험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아주 먼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도 잘 듣는 `슈퍼 센스`, 어디든 빠르게 달려가는 `슈퍼 스피드`, 상처를 빠르게 치유하는 `슈퍼 치유` 등 빅풋 패밀리가 선보일 더 강력해진 초능력들이 더 커진 재미를 선사한다.


<마이펫의 이중생활> 제작진 X <프린스 코기> 감독!
3D 애니메이션 명가 앤웨이픽쳐스의 웰메이드 신작!
금손 제작진이 선보이는 더 커진 모험의 세계로 출발!

픽사, 드림웍스를 잇는 3D 애니메이션 명가 앤웨이브픽쳐스의 금손 제작진이 <빅풋 주니어2: 패밀리가 떴다>를 통해 이제껏 보지 못했던 스케일의 모험을 선사한다. 알래스카 대자연을 배경으로 빅풋 패밀리의 스펙터클한 액션 장면을 선보여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빅풋 주니어2: 패밀리가 떴다>의 제작사인 앤웨이브픽쳐스는 픽사의 <토이 스토리>보다 먼저 3D 애니메이션 제작을 진행할 정도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다. 특히 앤웨이브픽쳐스의 설립자이자 <빅풋 주니어>에 이어 <빅풋 주니어2: 패밀리가 떴다>까지 진두지휘한 벤 스타센 감독은 세계 최초 3D 전용 애니메이션 <플라이 미 투 더 문>을 내놓은 3D 애니메이션의 선구자로, 그가 참여한 <새미의 어드벤쳐> 시리즈는 바닷속 풍경과 해양 동물들을 3D로 생생하게 구현한 기술력으로 전 세계의 극찬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250만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또한 매력적인 강아지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전 세대의 심장을 저격했던 <프린스 코기> 역시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벤 스타센 감독과 함께 <빅풋 주니어2: 패밀리가 떴다> 공동 감독을 맡은 제레미 데그루손 역시 3D 애니메이션계에서 손 꼽히는 스페셜리스트다. <썬더와 마법저택>, <새미의 어드벤쳐>, <빅풋 주니어> 등 앤웨이브픽쳐스의 굵직한 작품들에 이름을 올렸던 제레미 데그루손 감독은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과 매력 넘치는 캐릭터 연출로 <빅풋 주니어2: 패밀리가 떴다>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앤웨이브픽쳐스의 높은 기술력과 노하우에 더불어 <마이펫의 이중생활> 제작진이 합세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작가 겸 프로듀서로 참여한 캘런 브런커는 <마이펫의 이중생활>뿐만 아니라 <슈퍼배드>, <넛잡2> 등 전 세계적인 흥행작에 참여했던 경력을 바탕으로 <빅풋 주니어2: 패밀리가 떴다>에 디테일을 더했다. 이처럼 3D 애니메이션계에서 내로라하는 제작진들이 뭉친 결과 <빅풋 주니어2: 패밀리가 떴다>는 `애니메이션계의 칸영화제`라 할 수 있는 안시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장편 경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그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웰메이드 애니메이션. 극장가를 찾은 관객에게 놀라운 모험을 선사할 최고의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 About MOVIE ]

발이 커지면 모험도 커진다!
오로라, 만년설, 로키산맥 등 알래스카 대자연을 담았다!
블록버스터급 슈퍼 스케일의 모험이 펼쳐진다!

<빅풋 주니어2: 패밀리가 떴다>는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뿐만 아니라 블록버스터급 슈퍼 스케일의 시각적 볼거리를 예고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전편 <빅풋 주니어>에서 숲속을 배경으로 펼쳐졌던 `빅풋`과 빅풋 주니어 `아담`의 모험이 광활한 알래스카 대자연을 중심으로 한층 더 커진 것. 하늘을 수놓은 반짝이는 오로라를 시작으로 만년설로 덮인 설산과 빙하, 빅풋 패밀리의 액션에 주요한 배경이 되는 로키산맥의 버려진 지하 광산까지 다양한 배경들이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1. 밤하늘을 수놓은 영롱한 오로라
북미 대륙의 북서쪽 끝인 알래스카는 오로라로도 알려져 있다. <빅풋 주니어2: 패밀리가 떴다>에서는 깊은 밤, 필사적으로 달리는 토끼와 그를 쫓는 늑대의 추격전 위로 환상적인 오로라가 펼쳐진다. 긴박한 상황 속에서도 대자연이 만들어내는 감동적인 빛의 향연을 감상하는 것도 잠시, 곧 의문스러운 폭발음과 함께 빅풋 패밀리가 떠나게 될 모험의 시작이 예고된다.

#2. 웅장한 산세의 로키산맥
한 통의 편지를 통해 지구가 위험에 빠졌다는 것을 알게 된 `빅풋`은 한달음에 알래스카로 달려간다. 알래스카에 도착한 `빅풋`의 눈앞에 펼쳐지는 웅장한 로키산맥의 장엄함은 감탄을 자아낸다. 세계 10대 비경 중 하나로 손꼽히는 로키산맥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애니메이션으로 완벽하게 구현돼 `빅풋`이 마주하게 될 스펙터클한 모험에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3. 만년설에 덮인 설산과 빙하
`빅풋`이 실종되었다는 소식에 알래스카로 총출동한 빅풋 패밀리. 악당의 부하들에게 갑작스러운 공격을 받은 `아담`은 일 년 내내 순백의 만년설로 뒤덮인 알래스카의 설산에서 길을 잃고 헤매게 된다. 그곳에서 만난 늑대의 안내로 신비한 빙하를 지나 악당 `맨드레이크`의 본거지로 향한다.

#4. 유령 마을의 버려진 지하 광산
석유 회사 `엑스트랙트`의 사장 `맨드레이크`가 지구를 위협에 빠뜨리는 무시무시한 폭탄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빅풋 패밀리. `맨드레이크`는 자신을 방해하는 빅풋 패밀리를 광석이 고갈되어 아무도 오지 않는 유령 마을의 버려진 광산에 가둔다. 그뿐만 아니라 최첨단 드론 무기를 이용해 빅풋 패밀리를 공격하기까지 한다. 악당의 공격을 피해 빅풋 패밀리는 폭탄을 막고 지구를 구할 수 있을지, 긴장감 넘치는 액션 장면들이 이어진다.


가족이 뭉치면 슈퍼 파워도 커진다!
위기를 극복하는 가족의 사랑과 환경보호 메시지까지
올겨울 가장 특별한 선물이 될 감동적인 스토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은 무엇보다도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이 넘치는 시기다. <빅풋주니어2: 패밀리가 떴다>는 가족을 구하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친 빅풋 패밀리의 모험을 통해 재미는 물론 따뜻한 감동까지 선사한다. 또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드벤처는 물론 지구를 지키고 환경을 보호하자는 메시지까지 담은 에코 애니메이션으로 그 의미가 더해지는 작품이다.
“위대한 생태계를 파괴하는 엑스트랙트를 막아주세요”라는 한 통의 편지를 받고 망설임 없이 알래스카로 떠나는 아빠 `빅풋`을 아들 `아담`은 처음엔 이해하지 못한다. 가족들이 한 집에 모두 모여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싶을 뿐이다. 하지만 아름다운 알래스카를 파괴하는 석유 회사 `엑스트랙트`의 실체를 `빅풋`이 영상으로 찍어 고발하자 `아담`도 영상을 편집하고 널리 알리도록 돕는다. 사랑하는 아빠에게 힘이 되고 싶었던 것. 하지만 그 영상을 올린 뒤 `빅풋`이 실종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아담`과 `샐리`, `윌버`와 `트래퍼`까지 총출동한 빅풋 패밀리는 `빅풋`을 구하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 알래스카로 떠난다. 그리고 그곳에서 무시무시한 악당 `맨드레이크`를 막기 위한 모험을 벌이게 된다. 어떤 위험도 무릅쓰고 `빅풋`을 찾아내는 `샐리`, 그리고 초능력으로 `빅풋`을 치유하는 `아담`, 힘쓰는 일을 마다하지 않는 `윌버`와 뜻밖의 운전 실력을 발휘해 적들의 소굴로 뛰어드는 `트래퍼`까지. 빅풋 패밀리는 이 과정에서 가족을 구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악당으로부터 아름답고 경이로운 알래스카의 자연을 지키며 환경보호에 대한 깨달음도 얻게 된다.
자신을 구하러 온 가족들에게 `빅풋`이 건네는 “혼자 할 수 있다고 생각하다니, 내가 순진했어”라는 말에 “괜찮아요, 해결하면 되죠. 같이요!”라고 대답하는 `아담`의 모습은 서로를 돕는 마음이 있다면 어떤 위기도 헤쳐나갈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보여주며 훈훈한 감동을 전한다. 재미와 감동을 모두 선사하는 <빅풋 주니어2: 패밀리가 떴다>는 올겨울 최고의 선물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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