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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전설 테라(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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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전설 테라(1983) Tera 평점 0.0/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판타지/SF/드라마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984.01.03 개봉
75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홍상만
누적관객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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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우주 탐사선 시리우스호는 13인의 대원을 태우고 2900년 지구를 떠난다. 시리우스호는 여행 중 환마 여왕이 쏜 레이저포를 맞고 시리우스 항성에 불시착한다. 13인 중 홀로 살아남은 한태일은 동면에서 깨어나고, 시리우스 항성을 조사한다. 조사 중 유인원들로 부터 아리와 양앙을 구조한다. 아리와 양양은 태일에게 이 곳이 시리우스 항성이 아닌 지구임을 알려준다. 2900년 시리우스호가 떠난 직후 지구엔 전쟁이 발발했고 인간들은 우주로 떠났으나 우주병때문에 다시 지구로 돌아왔고, 지구에 있는 맹수들에게 모두 죽임을 당해 아리와 양양만 살아남은 것이다. 이야기를 들은 후 환마 여왕의 부하 녹색인간들이 아리를 납치해간다. 태일과 양양은 아리를 구출하기 위해 환마 여왕의 성으로 향한다. 환마 여왕은 태일에게 인간들이 핵전쟁을 일으켜 지구가 폐허가 된것을 보여주고, 인간들이 필요이상의 생각을 하지 못하도록 개조하고 있음을 말한다. 태일은 아리를 구출하고 환마 여왕의 싸워 성을 파괴한다.
〈은하전설 테라〉의 기본 내러티브는 〈혹성탈출〉을 따르고 있으며, 다른 애니메이션들과는 달리 지구 멸망의 원인을 인간의 욕심때문인 것으로 설정하고 있다. 이런 까닭에 자칫 영화가 무겁게만 전개될 수 있으므로, 이를 상쇄하기 위해 중간 중간 한태일의 코미디를 삽입하여 극의 활기를 불어넣는다. 당시 80년대 로봇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이 주를 이루던 때 로봇이 등장하지 않고,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접근을 시도한 작품이다.
(한국영상자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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