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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베이젼 2020(2020)
Invasion, Vtorzhenie | 평점5.3
메인포스터
인베이젼 2020(2020) Invasion, Vtorzhenie 평점 5.3/10
장르|나라
SF
러시아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20.07.01 개봉
130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표도르 본다르추크
주연
주연 이리나 스타르셴바움, 알렉산더 페트로프, 리날 무하메토프
누적관객
22,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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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지구의 80%를 차지하는 물, 그들이 그것을 무기로 삼았다!
인류는 생존할 수 있을 것인가!

첫 우주 침공으로부터 3년이 지난 지구.
인류는 상처를 이겨내고 조금씩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다.
그러나 평화도 잠시, 불길한 징조와 함께 다시금 그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물이 존재하는 그 어느 곳도 안전하지 않은 상황.
하지만 인류는 반드시 이겨낼 것이다!

[ ABOUT MOVIE ]

지구의 80%를 차지하는 물을 무기로 삼은 외계 존재의 침공!
참신한 소재와 스펙터클한 볼거리를 더하다!
<인베이젼 2020>은 참신하면서도 호기심을 잡아 끄는 소재로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는 중이다. 예비 관객들은 물을 무기로 인류를 위협하는 외계의 존재라는 신선한 설정에 영화에 대한 큰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물은 생활에 필수적일 뿐 아니라 생존과도 직결되어 있어 인간이 있는 곳 어디서나 발견할 수 있는 요소이기에 물이 오히려 목숨을 위협하기 시작할 때 인류가 느낄 감정은 어떨지 상상력을 자극한다는 점에서 이토록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또한 지구의 80%를 뒤덮고 있는 물을 무기로 삼았다는 뜻은 지구상에서는 도망칠 곳이 없음을 의미하기도 해 이러한 전대미문의 대규모 재난을 영화 속에서 과연 어떻게 이겨낼지에 대한 궁금증도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인베이젼 2020>의 주연배우 알렉산더 페트로브는 한 인터뷰에서 “나는 지금껏 이런 소재의 영화를 본 적이 없다. 물이 대도시를 순식간에 덮치는 장면을 보면 겁에 질릴 것”이라며 지금껏 본 적 없는 참신한 소재에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특히 <인베이젼 2020>의 특별한 소재는 이뿐만이 아니다.<인베이젼 2020>만의 또 다른 참신한 발상은 외계 침략자가 실시간으로 인류의 모든 통신을 해킹한다는 내용이다. 영화 속에서 외계 침략자의 해킹에 의해 도시 곳곳에서는 방송국에서 송출하지 않은 위조된 영상들이 시시각각 가짜 속보로 전해진다. 생체 정보를 복제해 목소리를 변조하는 등 위조된 정보들이 노출, 가족 또는 친구인 척 위장하기에 이르러혼란에 빠뜨리기까지 한다. 이렇듯 통신수단을 비롯 뉴스와 각종 SNS까지 모든 정보가 외계에 의해 통제되는 상황은 인류로 하여금 극단적인 재난의 상황을 만들며, 그 어느 누구도 믿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만든다. 이렇듯 <인베이젼 2020>은 참신하면서도 독특한 설정들로 지금껏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SF 재난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중이다.


2020년 개봉 외화 최고 클릭수 기록하며 기대작으로 급상승!
<인베이젼 2020>에 관객들이 이처럼 열광하는 이유는?
압도적인 스케일과 스펙터클한 액션, 일촉즉발 인류의 위기상황 등 흥미로운 소재로 무장한 <인베이젼 2020>의 메인 예고편은 CGV 페이스북 공개 후51만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이는 앞서 공개된 티저 예고편의 91만 조회수와 합치면 142만 조회수를 기록, 7월 개봉 외화 중에서가장 높은 수치로, 독보적인 행보를 기록하고 있어 주목 받는 중이다. 더군다나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을 올해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영화들<#살아있다> 모바일 예고편 (250만 조회수), <승리호> 런칭 예고편 (140만 조회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티저 예고편(90만 조회수) 의 조회수에 버금가는 <인베이젼 2020>의조회수를 통해 2020년 첫 SF 재난 블록버스터에 쏟아지는 관객들의 열렬한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을 뒤흔드는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 또한 연일 화제를 모은다. “스케일이 장난 아닌데?” – 오***, “이런 영화가 극장에서 봐야 되는 영화지. 간만에 블록버스터 보는 재미 느낄 듯” – 신***과 같이 2020년 첫 SF 재난 블록버스터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하는 관객들을 찾아볼 수 있었고, “와 물이 무기래...” – 황***, “이거 참신하네” – 한***처럼 지구의 80%인 물을 무기로 삼은 외계의 침공이라는 <인베이젼 2020>만의 참신한 설정에 대한 감탄도 잇따랐다. 이 외에도“대박! 올 여름 무더위를 강타할 영화 되시길” – Soo***, “개봉즉시 각이다” – 김***, “내 스타일이야. 무조건이야” – 세***, “대박! 이런 영화가 보고 싶었음!” – Kim***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이렇듯 <인베이젼 2020>이 관객들의 뜨거운 기대와 성원을 받는 이유로는 그 동안 극장가에서 찾기 힘들었던 거대한 스케일,지금껏 만나볼 수 없었던 가장 참신한 소재가 맞물렸기 때문으로 보인다.영화를 향한 관심은 개봉이 가까워질수록 더욱 커지고 있다.


<엣지 오브 투모로우>,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제작진이 빚어낸 디테일!
2020년 단 하나의 SF 재난 블록버스터의 압도적 규모를 확인하라!
<인베이젼 2020>이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최근 극장가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압도적 스케일을 지닌 영화이기 때문.특히 2020년 극장가를 찾는 첫 SF 재난 블록버스터라는 점에서도 큰 관심을 받아왔다.영화 속 물을 활용한 외계의 침공은 순식간에 거대 도시를 집어삼킬 만큼 거대한 규모여서 극장을 방문해 영화를 관람하는 재미를 더한다.거대 도시 전체를 에워싸고 있는 압도적 규모의 물의 벽은 압도적인 스케일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는 한편 영화 속 인류가 처한 상황에 대한 위기감을 보여준다.아울러 기존 물에 의한 재난 영화들이 단순히 높은 곳으로 피신하기만 하면 위기를 넘길 수 있었던 데 비해 <인베이젼 2020>속 재난 상황은 2차원 평면에서의 재난이 아닌 땅과 하늘에서 동시에 물이 차오르는 3차원 강렬한 스케일의 재난이어서 더욱 빠져들게 만든다.실제로 하늘과 땅 양 쪽에서 차오르는 물은 마침내 도시 전체를 완전히 물에 잠기게 만들 때까지 멈추지 않을 예정이어서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외계 침략의 규모를 실감하게 한다.<인베이젼 2020>이 갖춘 것은 비단 스케일뿐만이 아니다.<엣지 오브 투모로우>와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를 제작한 제작진이 합류해 거대한 스케일에만족감을 선사하는 디테일을 더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인다.또한 단순한 CG 효과에만 기대지 않는 생생한 영화의 순간들도 남다른 디테일을 살리는 요소로 꼽힌다.실제로 주연배우 이리나 스타르셴바움은 영화 촬영을 위해 수중 촬영만 15시간을 진행하면서 보다 생생한 재난과 침략의 상황을 스크린에 담아낼 수 있었다.


코로나19도, 외계의 침략도 인류는 모두 이겨낼 것!
어떠한 역경도 이겨낼 극복의 메시지 전하며 화제!
<인베이젼 2020>은 어떠한 역경도 헤쳐나갈 인류의 결연한 의지와 극복의 메시지를 전하며 주목 받고 있는 중이다.영화는 지구의 80%를 차지하는 동시에 인류 생존에 필수불가결한 물이 오히려 외계 침략자의 무기가 되어 인류를 위협하는 절망적 재난 속에서도 반드시 이겨내리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아 왔다. 특히 거대 도시를 한 순간에 초토화시킬 뿐 아니라 인류의 통신을 순식간에 마비시키고, 물을 자유자재로 조종하기까지 하는 영화 속 위협적인 재난 상황은 인류가 맞이한 위기를 실감시키며 극복해낼 방법이 없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러나 오히려 <인베이젼 2020>은 ‘인류는 반드시 이겨낼 것이다’, ‘인류의 반격이 시작된다’와 같은 결연한 의지와 희망의 메시지를 계속해서 전하고 있어 가슴을 울림과 동시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앞서 공개한 스페셜 포스터는 모두에게 익숙한 서울의 풍경이 남산을 제외하고 전체가 물에 잠긴 충격적 비주얼 속에서도 ‘대한민국은 반드시 이겨낼 것이다’라는 기원과 희망을 담아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더욱이 감당하기 어려운 재난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이겨내리라는 영화의 메시지는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전 세계적 위기 앞에 인류가 마음을 모아 차츰 극복해내고 있는 현실 속 감동적인 메시지와 맞닿아있기도 해 관심을 모으는 중. 이렇듯 <인베이젼 2020>은 어떠한 역경도 인류는 모두 이겨낼 것이라는 희망을 전하면서 올 여름 관객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줄 영화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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