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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리젠트: 출마하는 여성들

Represent, 2020 원문 더보기

Represent,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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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다큐멘터리
국가
미국
러닝타임
93분

주요정보

“우리는 힘이 있어요. 희망을 되찾아야 해요.”
미국 중서부 지역 공직에 출마한는 세 여성의 이야기. 미시간주 디트로이트 민주당 시장 후보 흑인 마이야 존스. 일리노이주 에번스턴 공화당 하원의원 후보 한국계 미국인 줄리 조. 오하이오주 그랑빌 민주당 타운십의원 후보 브린 버드. 그들은 각자 방식대로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 출마했고, 영화는 그들의 선거 운동을 고스란히 담았다. 1960년대부터 다양한 미 사회적 이슈들을 파고든 다큐멘터리들을 제작해온 카템퀸 필름 작품 최신작이자 카템퀸 제작자 출신 힐러리 배첼더 감독의 데뷔작.
(한국영상자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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