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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2020 원문 더보기

Run,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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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020.11.20
장르
미스터리/스릴러
국가
미국
등급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90분
평점
7.7
누적관객
284,141명
수상내역
37회 선댄스영화제, 2021

주요정보

가장 안전했던 그곳이 가장 위험한 공간이 된다! 

태어날 때부터 장애 때문에 휠체어를 타고
외딴 집에서 엄마와 함께 살며 일상을 보내는 ‘클로이’. 
딸을 사랑으로 돌보는 엄마 덕분에 힘들지만 매일을 긍정적으로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식탁에 놓인 장바구니에서 하나의 물건을 발견하게 되고 믿었던 모든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 ABOUT MOVIE ]

제작비 대비 75배 흥행 수익,
국내 가장 흥행한 외화 스릴러를 연출한 감독!
<서치> 아니쉬 차간티 감독 신작!

<런>은 새로운 패러다임의 스릴러 영화 <서치>를 선보이며 전 세계 관객들을 열광하게 했던 아니쉬 차간티 감독이 전작에 이어 연출과 각본, 프로듀서를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다. 아니쉬 차간티 감독의 전작인 <서치>는 러닝타임 전체를 PC, 모바일, CCTV 등의 화면으로 구성하는 파격적인 연출로 화제를 모으며 국내외 호평을 받은 작품. 여기에 아니쉬 차간티 감독 특유의 탄탄한 이야기와 스릴 넘치는 전개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제작비의 75배에 달하는 월드와이드 박스오피스 흥행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295만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당시 <나를 찾아줘>가 지니고 있던 역대 외화 스릴러 흥행 1위 타이틀을 120만 격차로 따돌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처럼 <서치>를 통해 전에 만나보지 못했던 새로운 이야기와 연출을 선보인 아니쉬 차간티 감독은 <겟 아웃>과 <어스>를 선보이며 다양한 상징과 떡밥 그리고 은유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조던 필 감독과 함께 할리우드가 가장 주목하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이다. 이렇듯 첫 작품부터 다양한 찬사와 호평 그리고 흥행까지 거머쥐며 할리우드를 넘어 전세계가 주목하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한 아니쉬 차간티 감독은 차기작 <런>을 통해 그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예정. 실제로 아니쉬 차간티 감독이 한 인터뷰에서 “<런>에서는 전통적이면서도 감정을 절제하는 동시에, <서치>에서 보여준 긴장감과 자극적 요소로 관객들을 안절부절못하게 만들고, 감정적으로 사로잡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라고 자신 있게 밝힌 만큼 영화의 완성도에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


“탁월하고 정교하게 만들어진 긴장감 쩌는 심리 스릴러”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 행진 중!
해외에서 먼저 <런>에 주목하는 이유는?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로 시작한 <런>은 30일이 넘도록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100%를 유지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해외 언론 매체들의 리뷰들이 속속들이 추가되면서도 <런>의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는 여전히 100%라는 점에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중이다. 해외 매체들은 “<서치>와는 전혀 다른 톤을 선보이며 실력을 입증했다” – IndieWire, “두 주연 배우 모두 대단한 연기!”– CBR, “90분간 완벽하게 빨려 든다”– The Spool, “빠른 속도로 전개되며 만족감을 선사한다”– We Live Entertainment 처럼 <런>에 대한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호평의 내용은 <서치>에 이어 다시 한번 할리우드의 대세 감독임을 입증한 아니쉬 차간티 감독에 대한 찬사부터, 영화의 몰입감과 긴장감을 배가시킨 배우들의 탁월한 연기력, 빠른 속도로 몰아치며 관객들을 빠져들게 만드는 스토리까지 다양한 측면이어서 영화의 완성도를 짐작하게 한다. 더욱이 이는 이전까지의 해외 매체들의 평인 “배우들이 보여줄 수 있는 걸 다 보여줬다”– Rue Morgue Magazine, “영화의 스토리가 초집중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Hollywood Reporter, “만족스러운 스릴러 영화다. 아니쉬 차간티 감독이 영화 산업에서 촉망받는 감독임을 다시금 증명해냈다”- FILM PULSE 과도 일맥상통하는 내용이어서 영화에 대한 신뢰감을 높인다. 국내에서의 반응 또한 심상치 않은데, 관객들의 사전기대지수인 CGV프리에그지수는 99%를 기록하고 있을 뿐 아니라, 영화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황석희 번역가 또한 <런>의 번역을 맡아 “<서치>의 연출력이 우연이 아니였음을 증명한 후속작”이라며 호평과 추천을 아끼지 않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과연 <서치> 때와 같은 열풍을 다시 한번 재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는 중이다.


스릴러 장르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
믿고 보는 배우 사라 폴슨의 빛나는 연기력을 확인하라!
<런>으로 인생 캐릭터 탄생 예고하며 관심 집중!

<런>이 영화인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명실상부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중 한 명인 사라 폴슨의 진가를 만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사라 폴슨은 <오션스8>, <글래스>, <노예 12년> 등을 통해 언론과 평단 그리고 관객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그녀의 이름을 각인 시켰다. 뿐만 아니라 미드 [아메리칸 크라임 스토리]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믿고 보는 배우임을 입증한 연기파 배우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래치드]를 통해 소름 돋는 연기력으로 다시 한번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특히 스릴러 장르에 특화된 몰입감 넘치는 연기는 사라 폴슨만의 트레이드 마크로 인정받으며 세계적으로 수많은 영화 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팬들은 사라 폴슨을 ‘사라 폴순’ 또는 ‘폴순씨’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지지와 성원을 보내고 있다. 또한 그녀는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은 물론 2017년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명에 꼽히면서 명실상부한 할리우드의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런>에서는 그녀의 역량을 아낌없이 보여줄 것을 예고하면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 올리고 있다. 그녀는 <런>에서 딸을 지극정성 사랑으로 돌보지만 모든 것을 송두리째 뒤흔들 비밀을 지니고 있는 엄마 ‘다이앤’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아니쉬 차간티 감독의 전작 <서치>에서 배우 존 조가 탁월한 연기력으로 영화 전체의 긴장감을 이끌어가면서 언론과 평단은 물론 관객들의 공통된 찬사를 받았다면, 이번 <런>에서는 사라 폴슨이 그 뒤를 이을 예정이다. 때문에 할리우드에서 떠오르는 최고의 감독 아니쉬 차간티와 사라 폴슨의 호흡이 어떤 긴장감을 선사할지 많은 관심이 몰려 있는 상황. 특히 사라 폴슨은 한 인터뷰에서 “이 영화는 살얼음판을 걷는 것처럼 아슬아슬하기 때문에 관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이라며 영화의 긴장감과 완성도에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해 영화 <런>에 대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컴퓨터 스크린에서 일어나는
또 다른 영화를 절대 만들지 않을 것"
<서치>와는 다른 매력으로 관객 찾아온다!
<서치>가 사랑받은 이유 <런>이 이어간다!
아니쉬 차간티 감독의 전작 영화 <서치>는 개봉 당시 다양한 기록들을 세우며 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실제로 개봉 당시 국내 관객들은 “말이 필요 없다. 최고다. 몰입도가 장난 아니다.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작이다”, “진짜 신선하다. 완전 새롭고 세상 재밌다”, “이 영화가 감독의 첫 작품이라니 감독 천재인 듯. 그리고 존 조 연기 진짜 잘 한다”, “마우스 포인터로도 감정을 표현할 수 있을 줄이야” 등 극찬을 쏟아냈다. 눈 여겨 볼 것은 관객들은 아니쉬 차간티 감독의 긴장감 넘치는 연출력과 특유의 몰입감에 큰 호응을 보냈다는 것. 지금껏 보지 못했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스토리텔링과 어우러지는 아니쉬 차간티 감독의 탁월한 역량에 관객들은 환호하는 동시에 자발적 홍보에 나서며 흥행에 불을 지폈다. 영화 <런> 또한 <서치>의 뒤를 이어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는 중이다. 먼저 <서치>를 성공시킨 아니쉬 차간티 감독이 연출은 물론 각본과 제작까지 참여하면서 역량을 최대한 발휘했다는 점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는 중. 특히 <런>에서는 NO 컴퓨터, NO 인터넷, NO 스마트폰 등 <서치>와는 상반된 상황 속에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 알려져 더욱 기대하게 한다. 감독은 한 인터뷰를 통해 “컴퓨터 스크린에서 일어나는 또 다른 영화를 절대 만들지 않을 것. 그런 개념 때문에 틀에 박히고 싶지 않다” 라고 밝히기도 해 감독 스스로의 패턴을 벗어난 새로운 스릴로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 PRODUCTION NOTES ]

영화 속 컬러의 특별한 의미!
다양한 떡밥들과 어우러지며 긴장감 더한다!

아니쉬 차간티 감독은 관객들이 영화 속에 보다 몰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치를 영화 속에 녹여내며 완성도를 높였다. 그 중 가장 눈길을 끄는 요소는 영화 속 색채가 지닌 다양한 의미다. 아니쉬 차간티 감독은 프로덕션 디자이너 장-앙드레 카리에르와 함께 영화의 디테일한 요소를 디자인하면서 색채를 중요한 포인트로 활용했다. 보라색과 초록색이라는 두 가지 색채는 영화의 이야기가 진행되는 내내 서로 부딪치고 밀어내면서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클로이’와 ‘다이앤’이라는 두 주인공을 상징하는 동시에 사건이 전환됨에 따라 색채의 표현 방식도 달라지면서 몰입감을 더한다. 전작 <서치>를 통해 영화의 처음부터 끝까지 어느 하나 군더더기 없는 치밀한 연출을 보여줬던 아니쉬 차간티 감독 답게 이번 <런>에서도 색채의 활용까지 놓치지 않으며 관객들을 감탄하게 만들 예정이다. 또한 아니쉬 차간티 감독은 영화의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색채들을 점점 더 눈에 띄게 만들면서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데 활용했다. 실제로 관객들은 스토리의 긴장감과 강렬함에 따라 화면 곳곳에서 영화의 분위기를 드러내는 색채의 묘사를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아니쉬 차간티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관객 분들은 아마 촬영장과 의상에 사용된 색깔들이 100%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배치되었다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라면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아울러 영화 속 캐릭터들의 의상 또한 저마다의 의미를 지니고 있어 영화를 보는 재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프로듀서 나탈리 카사비안은 한 인터뷰를 통해 “클로이의 의상은 미묘하게 죄수복 같은 세로 줄무늬 옷인데, 이는 클로이가 집에 갇힌 죄수 신세라고 암시하는 장치예요” 라며 의상에 담긴 특별한 의미를 강조하기도 했다. 이처럼 <런>은 치밀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깊이 있는 연기력 외에도 색채와 무늬 등 화면 속에 담긴 다양한 요소들을 통해 관객들을 영화 속으로 더욱 몰입하게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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