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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제서

Possessor, 2020 원문 더보기

Possesso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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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021.03.11
장르
SF/스릴러/공포
국가
영국, 캐나다
등급
청소년관람불가
러닝타임
103분
평점
6.1
누적관객
1,881명
수상내역
28회 제라르메국제판타스틱영화제, 2021

주요정보

타인의 몸을 훔쳐 암살의 도구로 사용하는 조직 ‘포제서’. 
고위층 암살에 이용되며 증거인멸, 탈출구도 필요 없다.  

이들은 타겟의 가족이나 지인들을 납치 후 
요원의 의식을 심고 암살에 침투시킨다. 

도용된 몸의 제한 시간은 3일.
시간을 넘기면 인격에 동화되어 빠져나올 수 없게 되는데... 

제한된 시간, 새로운 작전
당신의 몸을 도용하는 암살자들이 온다!
[ ABOUT MOVIE ]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가 주목한 미친 상상력!
<포제서>가 전세계 언론과 평단의 호평 속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를 기록하고 있어 극찬의 이유에 대해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다. 호평의 이유로는 먼저 “크리스토퍼 놀란 <인셉션>의 또다른 접근” – Slant Magazine라는 평이 눈길을 끈다. 남다른 상상력으로 전세계의 사랑을 받은 <인셉션>과 견주는 찬사를 받고 있는 것. 아울러 “완벽한 상상의 세계를 구현하다!” - Los Angeles Times, “미친 상상력과 몰입감!” - Chicago Tribune 등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포제서>만의 독특한 상상력과 흥미로운 설정들에 대한 평이 눈에 띈다. 완전히 참신하면서도 획기적인 세계관을 구축했다는 점이 호평 받고 있는 것. 때문에 “충격적이며 우아하다!” – Screen International, “당신의 머리를 헤집어 놓을 것!” – Time Out, “깨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악몽” – Little White Lies, “영화가 끝나도 충격이 가시지 않을 것” – Boston Globe처럼 <포제서>의 세계관에 매혹되어 놀라움과 감탄을 감추지 못하는 평은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아울러 <포제서>의 연출을 맡은 크로넨버그 감독에 대한 평도 엿볼 수 있다. “이 시대 주목해야 할 감독!” – IndieWire, “크로넨버그의 미친 오케스트라!” – The Daily Beast 등 감독은 탁월한 상상력으로 거장 반열에 오른 데이비드 크로넨버그의 아들로 먼저 주목을 받았지만, 영화를 먼저 만난 평단의 호평을 통해 작품 세계를 인정받는 중이다. 영화는 이 외에도 세계 3대 판타스틱 영화제라 불리는 시체스 국제영화제에서도 작품상과 감독상을 모두 거머쥐는 쾌거를 올리면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존 윅> 제작진의 뉴 유니버스!
독특한 설정의 영화들 <인셉션><테넷> 계보 잇는다!
<포제서>는 암살자들의 세상에만 존재하는 룰과 화폐, 호텔 등 전에 없던 암살자들의 세계를 구축해내며 전세계적으로 찬사를 받은 <존 윅> 제작진의 뉴 유니버스 영화다. 또한 이들이 구현해낸 독특한 세계관은 <인셉션>, <테넷> 등과도 연계성을 가지며 주목받는 중. 먼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인셉션>은 타인의 꿈에 침투해 기업의 기밀을 빼내고, 더 나아가 생각까지 바꿔 놓는 요원들이 활약한다는 독특한 세계관을 선보였다. 꿈으로 침투하는 장치 ‘드림 머신’, 꿈과 현실을 구분하게 하는 물건인 ‘토템’, 잠든 사람을 강제로 깨우는 방법인 ‘킥’ 등의 참신한 설정들이 요원들의 활약과 어우러지며 많은 호평을 받아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테넷>은 시간의 흐름을 활용하여 미래의 위협에 맞서는 비밀요원들이 활약하는 세계관을 그려내며 참신하다는 평을 받았다. 시간의 흐름을 뒤집는 ‘인버전’, 세계의 시간을 역행시킬 수 있는 ‘알고리즘’을 비롯한 설정들이 더해지면서 흥미로우면서도 탄탄한 세계관으로 흥행을 이어 나갔다. 이러한 참신한 상상력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특유의 디테일한 연출과 맞물려 <테넷> 역시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한편 <포제서>가 참신한 세계관을 선보인 영화들의 흥행 계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포제서>는 알리바이는 물론 증거인멸과 탈출구도 필요 없는 신개념 암살자들이 활약하는 독특한 세계관을 그려낼 예정이다. 또한 ‘호스트’, ‘임플란트’, ‘기억 검증’ 등 독특한 세계관에 걸맞은 다채로운 설정들이 곁들여지며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세계관의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포제서>의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3%는 87%의 <인셉션>과 70%의 <테넷>을 앞서고 있어 주목받는 중. 때문에 <인셉션>과 <테넷>을 뛰어넘는 호평이 고스란히 흥행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생충> 진가 알아본 네온 작품!
믿고 보는 네온이 2021년 국내 선보이는 첫 영화!
<포제서>는 <기생충>을 알아본 북미 배급사 네온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네온은 <기생충> 외에도 참신하고 완성도 높은 영화들을 선보였는데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아이, 토냐>, 골든 글로브에 노미니 된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대상을 수상한 <경계선> 등 하나같이 이전까지는 만나볼 수 없었던 색다른 아이디어와 탁월한 연출을 겸비하고 있다. 특히 네온은 지난 2019년 봉준호 감독의 작품 <기생충>의 진가를 일찌감치 알아봐 화제가 되기도 했다. 네온의 톰 퀸 대표는 봉준호 감독과 공동 인터뷰를 수 차례 진행하는 한편, 자신의 SNS에 봉준호 감독과의 사진을 업로드 하면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으며, 함께 버라이어티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또한 <기생충>의 칸 영화제 상영 당시 기립 박수를 보냈으며, 아카데미상 수상 당시에도 크게 환호하는 장면이 포착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렇듯 작품을 보는 탁월한 눈을 겸비한 네온이 2021년 대한민국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작품 <포제서>에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화는 네온이 선택한 작품 답게 이전에는 찾아볼 수 없었던 독특한 설정과 세계관으로 전세계의 공통된 찬사를 받는 중이다. 특히 선보이는 작품들 대부분이 각종 주요 시상식의 선택을 받아왔기 때문에 <포제서>에 대해 많은 관심과 기대가 몰리는 상황. 때문에 <포제서>의 연출을 맡은 브랜든 크로넨버그가 봉준호 감독의 뒤를 이어 네온이 사랑하는 감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할리우드를 주름잡는 크로넨버그 DNA!
거장의 대를 잇는 감독 탄생에 전세계가 주목!
<포제서>의 감독 브랜든 크로넨버그는 할리우드 거장인 아버지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감독의 뒤를 이을 차세대 명감독으로 주목받고 있다.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감독은 <크래쉬>로 칸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엑시스텐즈>로 베를린 국제영화제 은곰상을, 베니스 국제영화제에서는 그간의 영화적 업적을 인정받아 평생공로상을 수상하면서 세계 3대 국제영화제에서 모두 수상을 거머쥔 거장이다. 특히 <플라이> 등 SF 스릴러 장르에서 독보적인 감독으로 꼽히는데, 독특한 상상력과 그에 걸맞은 강렬한 비주얼을 선보여 대체 불가능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실제로 그는 북미 매체 스트레인지 호라이즌이 뽑은 SF 장르 명감독 순위에서 스티븐 스필버그, 제임스 카메론, 리들리 스콧 등 쟁쟁한 감독들을 제치고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또한 더 가디언은 그를 세계 40대 감독 중 9위로 선정하기도 했다.

한편 데이비드 크로넨버그의 아들 브랜든 크로넨버그 역시 선보이는 작품들마다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아버지의 DNA를 물려 받았음을 증명하고 있다. 그의 첫 장편 영화 <항생제>는 칸 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경쟁작에 선정됐으며, 이후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인정받았다. 특히 아버지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독특한 상상력과 탁월한 완성도를 그의 영화에서도 보여주며 뒤를 잇고 있다는 평을 받는 중. 때문에 그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포제서>가 개봉을 앞두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전세계 언론과 평단은 타인의 몸을 도용하는 암살자들이라는 어디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독특한 세계관과 획기적이면서 다채로운 설정에 극찬을 쏟아내면서 그를 할리우드를 이끌어갈 차세대 감독 중 한 명으로 꼽는 중. 실제로 브랜든 크로넨버그 감독은 한 인터뷰에서 “어렸을 적 아버지와 함께 영화 세트장에서 보냈던 시간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라고 밝히기도 해 아버지 데이비드 크로넨버그 감독의 뒤를 이을 수 있었던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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