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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살(2019)
Sheep Without a Shepherd, 誤殺 | 평점10.0
메인포스터
오살(2019) Sheep Without a Shepherd, 誤殺 평점 10.0/10
장르|나라
스릴러/범죄
중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04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샘 콰
주연
주연 샤오양, 담탁, 조안 첸, 강호문

“세상에 불가능한 일은 없어.” 
1년에 영화를 천 편 넘게 보는 영화광 ‘리웨이제’. 
딸 ‘핑핑’을 성폭행하고 협박한 권력자의 아들 ‘쑤차’를 아내 ‘아위’와 딸이 우발적으로 살해한 사실을 알게 된다.  
시체를 매장하고 증거를 인멸한 그는 자신이 봤던 영화들을 떠올리며 완전 범죄를 계획한다.
 
“난 진실을 알아야겠어.”
뛰어난 추리력과 집념을 지닌 경찰서장이자 국회의원의 아내 ‘라윈’.
늘 사고치고 다녀도 세상에 하나뿐인 아들 ‘쑤차’를 위해서라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
집을 나선 아들이 돌아오지 않자 모든 수단을 동원해 찾아 나선다.
 
감추려는 자 VS 밝히려는 자, 숨 막히는 진실게임이 시작된다!

자영업자인 리웨이지에(샤오양)는 영화광으로, 아내 아유(탄쭈오)와 17년동안 태국에서 일하며 두 딸과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수학여행을 간 큰딸 핑핑이 권력자의 아들에게 성폭행을 당하고, 주위를 맴돌며 협박하는 가해자를 아유와 핑핑이 실수로 죽이고 만다. 리웨이지에는 시체를 감추고 자신이 봤던 영화들을 교훈삼아 경찰의 심문을 피해갈 수 있는 계획을 세운다. 과연 ‘너무 많이 본 사나이’의 완전범죄 만들기는 성공할 수 있을까?
지난 연말 개봉하여 <엽문4>를 누르고 어마어마한 흥행성공을 거둔 <무죄가족>은 인도영화 지투 조지프의 <드리쉬얌>(2013)의 리메이크작이다. 친절하고 평범한 영화광 주인공과 사건을 밝히기 위해 조여 들어오는 경찰의 수사를 둘러싼 전개가 긴장감 있게 펼쳐지는 범죄드라마. 감독 출신 배우인 주연 샤오양의 연기가 스토리를 설득력있게 끌고 나간다.
(2020년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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