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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 컴 홈(2020) 상영중
Lassie Come Home, Lassie: Eine Abenteurliche Reise | 평점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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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시 컴 홈(2020) Lassie Come Home, Lassie: Eine Abenteurliche Reise 평점 9.5/10
장르|나라
어드벤처/드라마/가족
독일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21.01.07 개봉
96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하노 올더디센
주연
주연 세바스찬 베젤, 안나 마리아 뮈헤, 니코 마리츠카
예매순위
18
누적관객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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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전 세계 베스트셀러 [돌아온 래시] 원작  
영화 역사상 가장 유명한 명견 ‘래시’가 전하는 2021년 새해 첫 감동! 

서로의 가장 소중한 친구인 12살 소년 플로와 천재견 래시.
아버지가 실직해 작은 집으로 이사하자 플로는 더 이상 반려견을 키울 수 없게 되고,
래시는 다른 사람의 저택에 맡겨진다.
갑작스러운 이별로 래시와 플로가 서로를 그리워하던 어느 날,
돈에 눈이 먼 저택의 직원이 래시를 팔아 넘기려 하고, 래시는 이를 피해 도망친다.
이 소식을 들은 플로는 래시를 찾기 위해 용감한 모험을 떠나는데… 

“약속해, 다신 혼자 두지 않을게”
함께라서 행복한 플로와 래시의 눈부신 우정이 시작된다!

[ ABOUT MOVIE ]

전 세계 베스트셀러 [돌아온 래시] 원작
천재견과 용감한 소년의 멋진 대모험!
영화 역사상 가장 유명한 명견 ‘래시’가 돌아온다!

영화 역사상 가장 유명한 명견 ‘래시’를 탄생시킨 작품이자 국내 팬들에겐 [달려라 래시]라는 제목으로 친숙한 영화 <래시 컴 홈>이 2021년 1월 7일, 관객들 곁으로 새롭게 돌아온다. 영화 <래시 컴 홈>은 서로의 가장 소중한 친구인 천재견 ‘래시’와 용감한 소년 ‘플로’가 떠나는 멋진 대모험을 그린 사랑스러운 가족 드라마.

<래시 컴 홈>은 지금까지 전 세계 24개 언어로 출간된 에릭 나이트의 베스트셀러 [돌아온 래시]를 영화화한 작품이다. 영국의 소설 작가 에릭 나이트는 자신의 실제 반려견이었던 영리한 콜리 ‘투츠’에게서 영감을 받아 이야기를 써 내려갔다. 반려견과 소년의 멋진 모험과 우정, 뭉클한 감동이 어우러진 스토리는 1940년, 소설 출간과 동시에 큰 인기를 얻었고, 1943년, MGM에서 영화화해 엄청난 흥행을 거두었다. 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Son of Lassie>(1945), 〈Courage of Lassie>(1946), 〈Hills of Home>(1948) 등 래시가 등장하는 또 다른 영화들이 만들어졌으며, 1954년부터 1973년까지 TV 시리즈로도 방영되어 하나의 문화 아이콘으로서 자리매김했다. 이를 증명하듯 래시는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입성했고, 2005년 미국 버라이어티지에서 선정한 ˝지난 100년간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스타 Top 100˝에 포함된 유일한 동물이기도 하다. 여기에 오직 영화 매체만이 갖는 특징인 사운드, 로케이션, 프로덕션 디자인이 더해져 완벽하게 다시 태어난 <래시 컴 홈>은 아이코닉한 캐릭터 래시의 매력을 한껏 배가시킬 것이다. 또한, 세대를 관통하는 이야기의 교훈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플로가 SNS를 통해 래시의 행방에 대한 단서를 찾아내는 등 오늘의 모습에 맞게 각색된 설정 역시 영화의 완성도를 높인 주요한 요소다.

이처럼 인간과 반려견의 우정을 그린 영화의 원조 격이자 영화 속 동물 스타를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래시가 등장하는 가족 드라마 <래시 컴 홈>은 시대를 뛰어넘는 영원한 고전의 명성에 걸맞게 다시 한번 국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약속해, 다신 혼자 두지 않을게˝
함께라서 행복한 플로와 래시의 눈부신 우정
2021년 새해 첫 감동 전한다!

영화 <래시 컴 홈>은 함께라서 행복한 플로와 래시의 우정이 선연히 빛나는 작품이다. 플로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래시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자 하며, 래시는 이런 플로 곁을 변함없이 지킨다. 사랑하는 친구와 두 번 다시 헤어지지 않기 위해 모험을 택한 이들은 기지를 발휘해 위기를 헤쳐나가고 함께 성장한다. 틀림없이 래시를 찾을 수 있을 거라는 플로의 순수하고 굳은 믿음과 아무리 힘든 일을 겪어도 반드시 플로의 곁으로 돌아오는 래시의 모습은 따스한 감동과 여운을 주는 동시에 우리의 가장 오랜 친구인 개의 소중함을 상기시킨다. 또한, 래시가 시간과 국경을 초월해 여전히 ‘인간과 개의 우정’의 대명사와도 같은 존재인 이유를 보여준다. 진정한 우정과 용기를 가진 래시와 플로의 눈부신 활약을 보다 보면, 관객 모두가 어느덧 이들의 감격스러운 재회를 누구보다 간절히 기다리게 될 것이다.

여기에 나쁘지만 마냥 밉진 않은 무해한 악역 캐릭터와 모험 중 벌어지는 좌충우돌 사건들, 동물들의 메소드급 연기와 가족의 사랑까지 다루는 훈훈한 스토리 또한 영화 <래시 컴 홈>만의 재미를 더하는 요소들이다. 특히, 래시가 길고 긴 여정을 떠나는 와중 펼쳐지는 청정 대자연의 풍경은 영화의 백미로 손꼽히며 코로나로 지친 관객들의 마음을 힐링해 줄 예정이다.

이를 입증하듯 영화는 제2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상영 후 ˝아이와 함께, 조카와 함께, 온 가족이 함께 보기 딱 좋은 가족영화˝(인스타그램 cocori****), ˝오랜만에 너무 가슴 따뜻한 영화˝(인스타그램 zoe.iam****) 등의 호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사랑스러운 가족 드라마 <래시 컴 홈>은 래시를 오래전 추억으로 간직하고 있던 관객들과 처음 만나는 관객들 모두에게 새해 첫 감동으로 깊이 각인될 것이다.




[ PRODUCTION NOTE ]

영화 <래시 컴 홈>의 제작진은 첫 주연 배우 오디션을 치르기 전부터 완벽한 래시를 찾기 위해 전 세계를 탐색했다. 그렇게 선택된 래시는 아메리칸 콜리. 얼굴에 주로 갈색빛이 도는 유럽 콜리들과는 달리 하얀 털이 멋스럽게 어우러진 콜리가 제작진이 원하는 래시의 이미지와 맞았기 때문이다.

‘밴딧’과 ‘베일리’, ‘버디’까지 총 세 친구가 래시를 연기하기 위해 훈련받았고, 사람들에게 관심받는 것을 가장 즐기는 밴딧이 메인 배우가 되었다. 이에 2살인 밴딧이 장면의 90%를 소화했으며, 4살인 베일리와 5살인 버디가 나머지 장면을 분담했다.

‘래시’라는 이름은 스코틀랜드 방언으로 ‘소녀’를 의미하며, 극 중 래시는 암컷이다. 하지만, 실제 래시를 연기한 세 마리의 개들은 모두 수컷인데, 수컷이 더 풍성하고 아름다운 털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1943년 처음 래시 역을 맡은 ‘팔’ 이래로 영화 <래시 컴 홈>의 전통이라고도 할 수 있다.

밴딧은 등 뒤에 하얀 점 두 개가 있어서 다른 개들과 맞추기 위해 촬영 전마다 메이크업을 받았다. 래시가 겪는 모험의 단계를 표현하기 위해 스타일링이 달라지는 것도 눈여겨볼 포인트다. 초반엔 빗질이 잘 되어 아주 정돈된 상태이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플로에게 돌아가는 여정의 고됨이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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