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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멜회 수녀들의 대화 (2019) Poulenc: Dialogues des Carmélites 평점 9.0/10
가르멜회 수녀들의 대화 포스터
가르멜회 수녀들의 대화 (2019) Poulenc: Dialogues des Carmélites 평점 9.0/10
장르|나라
뮤지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90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개리 할버슨
주연
(주연) 이사벨 레오나드, 아드리안느 피촌카, 에린 몰리, 카렌 스카길, Karita Mattila
누적관객

프랑스혁명이 한창인 무렵, 젊고 아름다운 블랑슈 드 라 포르스(Blanche de la Force)의 오빠와 아버지는 블랑슈가 매사에 너무 두려움이 많아 걱정이다. 블랑슈는 혼란한 세상에 환멸을 느끼고 있다. 특히 언젠가 마차를 타고 가다가 폭도들에게 잡혀 곤욕을 치른 뒤로는 세상에 대한 두려움이 한층 더 커졌다. 블랑슈는 속세를 떠나 수녀가 되기로 결심하고 가르멜회 수녀원의 수습 수녀로 들어간다. 그녀는 수녀명을 ‘그리스도의 고뇌 블랑슈’로 정한다. 젊은 수습 수녀 콩스탕스(Constance)가 혼돈스러워 하는 블랑슈의 친구가 되어준다. ‘아기 예수의 콩스탕스’라는 이름의 젊은 수습 수녀는 천성이 명랑하고 쾌활하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주님께 기도하고 도움을 청한다. 친구가 된 두 사람은 주님을 위해 같은 날 함께 죽기를 기원하는데...
(2019 메가박스 클래식 소사이어티 오페라)

메트의 음악감독 야니크 네제 세갱이 신앙과 순교를 다룬 풀랑의 충격적인 20세기 걸작을 지휘한다. 이자벨 레너드가 젊은 블랑슈 수녀를 맡았고, 메트의 전설적인 스타 카리타 마틸라가 수녀원장 역을 노래한다. 프랑스대혁명기 신앙과 순교를 소재로 인간성의 본질을 파헤친 걸작으로, 전율을 일으키는 20세기 프랑스 작곡가 풀랑의 개성 넘치는 음악이 주목할 만하다.
(2019 메가박스 클래식 소사이어티 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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