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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전야 상영중

New Year Blues, 2019 원문 더보기

New Year Blues,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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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021.02.10
장르
로맨스/멜로/드라마
국가
한국
등급
12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114분
평점
6.7
누적관객
167,052명
박스오피스
27위

주요정보

이제까진 현.망.진.창! 
앞으로는 괜.찮.겠.죠? 
 
강력반에서 좌천되어 신변보호 업무를 떠 맡게 된 이혼 4년 차 자.만.추 형사 ‘지호’(김강우)와
이혼 소송 중 신변보호를 요청한 완벽주의 재활 트레이너 ‘효영’(유인나) 
 
현타와 함께 찾아온 번아웃에 아르헨티나로 도망친 현지 와인 배달원 ‘재헌’(유연석)과
일방적인 남친의 이별통보에 무작정 아르헨티나로 떠난 스키장 비정규직 ‘진아’(이연희) 
 
사기를 당해 결혼 자금 탈탈 털린 여행사 대표 ‘용찬’(이동휘)과
결혼을 앞두고 한국지사로 발령받아 온 대륙의 예비 신부 ‘야오린’(천두링) 
그리고 하나뿐인 남동생 국제결혼에 심란한 동생 바라기 예비 시누이 ‘용미’(염혜란) 
 
세상의 편견에 부딪혀 오랜 연인에게 미안한 패럴림픽 국가대표 ‘래환’(유태오) 
사랑 앞에 어떤 장애도 없다고 믿는 씩씩한 긍정퀸 원예사 ‘오월’(최수영) 
  
새해까지 남은 시간 일주일 
한 뼘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렵지만 설렘 가득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 ABOUT MOVIE ]

공감지수 100% 새해 희망지수 200%!
#취업 #연애 #결혼 힘들었던 올해는 이제 끝!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본격 해피 터닝포인트!

크리스마스부터 새해까지의 일주일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동시에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시기로 누구에게나 들뜬 분위기는 물론,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갖게 한다. 올겨울,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은 잊고 새로운 희망을 전할 특별한 이야기가 찾아온다. <새해전야>는 인생 비수기를 끝내고 새해엔 조금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의 두려움과 설렘 가득한 일주일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 <새해전야>는 취업, 연애, 결혼 등 누구나 경험하고 겪을 수 있는 가장 보편적인 우리들의 고민을 네 커플의 이야기 속에 고스란히 담아, 관객들의 공감대를 자극한다.

이혼 4년차 자.만.추 형사 ‘지호’와 이혼 소송 중 ‘지호’에게 신변보호 요청을 하게 된 ‘효영’의 로맨스는 지난 사랑의 실패로 새로 찾아온 사랑을 두려워하는 모습을 통해 현실적인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앞만 보며 달리다 갑자기 찾아온 번아웃에 아르헨티나로 도망친 ‘재헌’과 연애도 일도 마음처럼 되지 않아 무작정 여행을 떠난 ‘진아’는 미래에 대한 고민과 성장통을 겪고 있는 청춘들의 모습을 대변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 진심 어린 위로를 전한다. 국제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 ‘용찬’과 ‘야오린’, 그리고 하나뿐인 남동생 결혼으로 심란한 동생 바라기 예비 시누이 ‘용미’는 문화적 차이와 언어의 벽을 넘어 새로운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을 통해 다채로운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주변의 편견으로 인해 의도치 않게 오해를 쌓아 가는 커플 ‘래환’과 ‘오월’은 오랜 연인들이 겪는 위기와 고민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며 절로 응원하게 되는 굳건한 로맨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렇듯 <새해전야>의 네 커플은 새로운 한 해의 시작 전 힘들었던 일들을 떨쳐버리고 새해엔 조금 더 행복해질 것이라는 따뜻한 응원을 전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보편적인 공감대로 관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것이다.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은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웠던 시간을 보낸 우리 모두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새해전야>를 통해 2020년 유난히 힘든 시기를 보냈을 관객들에게 올해를 잘 마무리하고 새해에는 더 행복해지자는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와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에너지를 북돋아줄 예정이다.


새해엔 새해니까 <새해전야>!
새로운 시즌 무비 탄생!
올겨울 연인, 친구, 가족을 위한 특별한 영화!

올겨울, 가장 설레는 일주일을 그린 영화 <새해전야>는 연인, 친구, 가족과 함께 보고 싶은 단 하나의 연말 시즌 무비로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모은다. 크리스마스부터 새해까지, 더 행복해지고 싶은 네 커플 이야기를 담아낸 <새해전야>는 사랑하는 연인, 혹은 고민을 함께 나누는 친구, 항상 곁을 지켜주는 가족까지, 그 누구와 함께 보더라도 서로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는 보편적 이야기로 극에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한다. 특히 스크린 가득 채우는 겨울이라는 계절감 속 따뜻한 감성부터 화려한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음악, 반짝이는 트리 장식과 새해 카운트다운 불꽃놀이까지 연말 특유의 분위기를 객석 1열에서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더욱이 지구 반대편 아르헨티나의 이국적인 연말 풍경까지 느낄 수 있어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흥을 더하며 2020년 올 한 해 여행을 포기해야 했던 관객들에게 아르헨티나로 떠나는 특별한 스크린 여행의 기회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새해전야>는 크리스마스의 화려한 분위기와 새해를 앞둔 설렘을 제대로 느끼고 싶은 관객들의 마음을 저격하기에 충분하다. 크리스마스부터 새해까지 이어지는 밝고 따뜻한 감성을 가득 담은 <새해전야>는 한 해의 마지막을 함께 하고싶은 소중한 사람과 연말 분위기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단 하나의 시즌 무비로 올겨울, 관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


김강우X유인나, 유연석X이연희, 이동휘X천두링X염혜란, 최수영X유태오
매력적인 대세 배우들의 신선한 커플 조합!
조화로운 케미스트리로 믿고 보는 멀티 캐스팅 완성!

김강우, 유인나, 유연석, 이연희, 이동휘, 천두링, 염혜란, 최수영, 유태오까지 매력적인 배우들의 믿고 보는 멀티 캐스팅을 완성한 영화 <새해전야>는 네 커플의 조화로운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를 한층 끌어올린다.

먼저,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의 호감을 얻고 있는 김강우와 사랑스러운 매력의 로코 여신 유인나가 이혼 4년차 형사 ‘지호’와 이혼 소송 중 신변보호 요청을 한 재활 트레이너 ‘효영’으로 만나 선보이는 로맨스 케미는 색다른 매력으로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결혼전야> 이후 홍지영 감독과 다시 만난 김강우는 서로에 대한 두터운 신뢰감을 내비치며 그 어떤 캐릭터 보다 편하게 연기를 했다는 후문이다. 오랜만에 스크린 나들이에 나선 유인나는 겉으로는 당차지만 속으론 그 누구보다 여린 ‘효영’ 역을 맡아 싱크로율 100%의 연기를 선보인다. 이어, 부드러운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유연석과 청순 매력의 대명사 이연희가 청춘 케미로 호기심을 더한다. 유연석은 현지 와인 배달원 ‘재헌’ 역을 맡아 겉은 까칠하지만 속으론 누구보다 ‘진아’를 응원하는 츤데레 매력을 선보이며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자유로운 매력을 방출한다. 대책 없이 아르헨티나로 여행 온 ‘진아’ 역의 이연희는 그와 함께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동휘, 천두링, 염혜란은 글로벌 예비 가족으로 만났다. 신선한 캐스팅 조합은 물론 믿고 보는 연기력으로 완성된 이들의 이야기는 관객들의 만족감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국제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신랑 ‘용찬’ 역을 맡은 이동휘는 맛깔나는 열연뿐만 아니라 완벽한 중국어 대사 소화력으로 “새로운 이동휘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란 홍지영 감독의 말을 짐작케 한다. ‘야오린’ 역의 중국 라이징 스타 천두링은 첫 한국영화 출연임에도 동료 배우, 스태프들과 완벽한 호흡을 통해 극의 완성도를 더했다. 여기에, 예비 시누이 ‘용미’는 연기파 배우 염혜란이 맡아 ‘용찬’과 찰떡 같은 남매 케미를 선보인다. 한편,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있는 배우 최수영과 매 작품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대세 배우로 떠오른 유태오는 오랜 연인 ‘오월’과 ‘래환’으로 분해 사랑 앞에 찾아온 세상의 편견에 마주하는 연인의 딜레마를 그린다. 이들의 신선한 조합과 진정성 있는 이야기는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처럼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한 <새해전야>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은 “네 커플의 이야기를 두 시간 안에 다루는 건 쉽지 않은 일이지만 열연해준 배우들 덕분에 아름답고도 밀도 높은 영화로 완성할 수 있었다”라며 배우들에 대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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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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