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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메르무어의 루치아 (2019) Lucia di Lammermoor 평점 9.0/10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포스터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2019) Lucia di Lammermoor 평점 9.0/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드라마
독일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10.13 개봉
157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로랑 펠리
주연
(주연) 게오르게 페테안, 올가 페레트야트코
누적관객

루치아의 오빠 엔리코는 정치적 수세에 몰리자 동생을 영향력 있는 재력가 아르투로와 결혼시키고자 한다. 하지만 루치아가 앙숙 관계의 가문 출신인 에드가르도와 사랑에 빠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둘 사이에 오가는 사랑의 편지를 가로채 방해한다. 결국 에드가르도가 다른 여인과 약혼했다는 오빠의 거짓말을 믿게 된 루치아는 어쩔 수 없이 아르투로와의 혼인서약서에 서명을 하게 된다. 때마침 나타난 에드가르도의 변치 않은 진심을 알게 된 루치아는 절망의 늪에 빠진다.

[작품 소개]
이탈리아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벨칸토 오페라의 명작으로 평가받는 가에타노 도니제티의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가 로랑 펠리의 꿈 같은 연출로 빈 국립오페라 무대에 공연되었다. 올가 페레티아트코는 경이로운 실력으로 루치아의 파멸을 감명 깊게 표현했으며 벨칸토 슈퍼스타, 후안 디에고 플로레즈는 ‘세계 최고의 에드가르도’라는 찬사를 받았다. 게오르게 페테안은 엔리코 역을 맡아 사랑과 증오, 열정이라는 감정의 트라이앵글을 완성시킨다.
지휘자 에벨리노 피도는 빈 국립오페라 오케스트라를 이끌어 ‘벨칸토 음악의 이상적인 거장’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프랑스에서 가장 각광받는 개성 넘치는 연출가 로랑 펠리의 연출은 “음악과 무대가 하나로 합쳐져 폭발한다”는 찬사를 받았다. 유럽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베이스 박종민의 깊고 묵직한 울림도 관람 포인트이다.
(2019년 메가박스 클래식 소사이어티 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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