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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 이야기(2019)
They Say Nothing Stays the Same, ある船頭の話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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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 이야기(2019) They Say Nothing Stays the Same, ある船頭の話 평점 0.0/10
장르|나라
드라마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37분
감독
감독 오다기리 죠
주연
주연 에모토 아키라, 카와시마 리리카

도이치는 40년 간 마을 사람들을 강 건너편으로 실어 나르는 일을 40년 간 해 온 뱃사공이다. 어느 날 도이치는 가족이 모두 살해되고 혼자 살아남은 소녀를 만나게 되고, 그녀가 자신의 거처에 머무를 수 있게 돕는다. 이 소녀와의 만남은 도이치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는다.
(2019년 24회 부산국제영화제)

도이치는 뱃사공이다. 언젠가부터 강의 상류에 다리가 지어지고 있다. 마을 사람들은 다리의 완성을 기대하지만 도이치는 반갑지 않다. 다리가 완성되면 40여 년간 자신이 머물러온 나루터를 사람들이 찾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어느 날 도이치는 가족을 모두 잃은 한 소녀를 만난다. 이 만남은 도이치의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는다. 영화는 일본 배우 오다기리 죠가 감독을 맡은 첫 장편영화로 크리스토퍼 도일이 촬영을 맡고 와다 에미가 의상을 맡았으며 아르메니아의 천재 피아니스트 티그랑 하마시안이 영화음악을 맡았다. 감독은 돈이나 시간에 쫓기는 인생이 과연 행복한가라는 의문에서 이 영화를 만들기 시작했다. 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편리해 지지만 문명이라는 이름의 뒤편으로 소리 없이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질문을 담았다. 영상은 시종일관 멈춘 듯 하지만 계속해서 흐르는 강을 배경으로 한 편의 수묵화를 보는 느낌을 준다. 인생의 소중한 것과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해 사유하게 한다. 
(2020년 제8회 무주산골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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