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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영국 여인과 유럽 대륙(1971)
Two English Girls and the Continent, Les Deux Anglaises Et Le Continent | 평점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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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명의 영국 여인과 유럽 대륙(1971) Two English Girls and the Continent, Les Deux Anglaises Et Le Continent 평점 0.0/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드라마
프랑스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30분
감독
감독 프랑수아 트뤼포
주연
주연 장 피에르 레오, 키카 마크햄, 스테이시 텐더터
누적관객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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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클로드는 영국인 여성 안느를 알게 되지만 그는 안느의 동생 뮤리엘을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안느의 어머니는 이들의 관계를 인정하지 않고 1년간 교제를 금지시킨다.


1차 대전을 배경으로 영국인 자매 뮤리엘과 안나, 그리고 프랑스인 클로드의 삼각 관계를 절제된 미장센으로 펼쳐내는 작품으로 <쥘과 짐>의 원작자이기도 한 앙리 피에르 로셰의 소설을 각색했다. 트뤼포의 데뷔작 <400번의 구타> 이후 트뤼포의 대표적인 페르소나로 평생을 함께 한 장 피에르 레오가 주연한 영화이다.

20세기 초, 청년 클로드는 파리에서 아름다운 영국여인 앤을 만난다. 한눈에 클로드가 마음에 든 앤은 그를 집으로 초대한다. 클로드는 앤의 여동생 뮤리엘과 급격히 가까워지고, 긴 세월을 이어갈 세 사람의 복잡한 사랑이 시작된다. <줄과 짐>의 원작자인 앙리 피에르 로셰의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줄과 짐>과 마찬가지로 세 남녀의 낯선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로셰의 소설은 카트린 드뇌브와의 결별로 신경쇠약에 시달리던 트뤼포에게 유일한 위안이었다고 한다.
(2012 부산 영화의 전당 - 프랑수아 트뤼포 전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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