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엔딩스 비기닝스(2019) 상영중
Endings, Beginnings | 평점7.3
메인포스터
엔딩스 비기닝스(2019) Endings, Beginnings 평점 7.3/10
장르|나라
드라마
미국,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20.06.24 개봉
110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드레이크 도레무스
주연
주연 쉐일린 우들리, 제이미 도넌, 세바스찬 스탠
예매순위
45
누적관객
13,089
도움말 팝업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연.애.종.식.선.언!
운명이라 믿었던 남자와의 오랜 연애를 끝낸 ‘다프네’는
이별 후폭풍으로 No 연애, No 알콜과 함께 금욕 생활을 선언한다. 

다정한 남자 VS 섹시한 남자
어느 날 그녀 앞에 나타난 두 남자 ‘잭’과 ‘프랭크’.
‘다프네’는 따뜻하게 다가와 안정감을 주는 ‘잭’에게 끌리면서도
섹시한 눈빛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프랭크’에게 흔들려버린다. 

“사랑을 다시 시작하긴 두렵지만 외로운 건 싫어…”
사랑이 실패할까 두려운 ‘다프네’와 그녀에게 직진하는 두 남자.
‘다프네’는 두 사람을 알아가보기로 결심하는데… 

6월, 사랑이 두려운 당신을 위한
두 가지 색 리얼 현실 로맨스가 시작된다!

[ CHECK POINT ]

헤이즐 X 그레이 X 버키!
전세계가 사랑한 캐릭터의 주인공들이 한 자리에서 만났다!
쉐일린 우들리 ♥ 제이미 도넌 ♥ 세바스찬 스탠, 삼각관계의 주인공이 되다!
CJ엔터테인먼트 제작 할리우드 로맨스 <엔딩스 비기닝스>가 호감 캐릭터로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세 배우의 만남으로 눈길을 끈다. 이별 후폭풍으로 No 연애, No 알콜을 선언한 ‘다프네’ 앞에 다정한 이상형 ‘잭’과 치명적 매력의 ‘프랭크’가 나타나면서 펼쳐지는 두 가지 색 리얼 현실 로맨스의 주인공들은 바로 쉐일린 우들리와 제이미 도넌, 그리고 세바스찬 스탠. 이들은 각각 <안녕, 헤이즐>의 ‘헤이즐’,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그레이’, <어벤져스> 시리즈의 윈터솔져 ‘버키’로 사랑 받으며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안녕, 헤이즐>에서 산소통을 캐리어처럼 끌고 호흡기를 생명줄처럼 차고 다니는 ‘헤이즐’ 역을 맡아 골육종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거스’와의 따뜻하면서도 풋풋한 사랑과 희망을 그려내며 전세계 수많은 팬들을 울렸던 쉐일린 우들리는 4년의 연애를 끝낸 후 연애종식을 선언하는 ‘다프네’로 돌아와 새롭게 두 가지 색 사랑에 뛰어든다. 상큼한 컷트머리와 함께 첫사랑의 상징이었던 ‘헤이즐’의 옷을 벗고 스윗한 매력의 다정한 남자와 섹시하면서도 치명적인 남자를 만나 두 사람에게 모두 끌리고, 흔들리는 그녀의 모습은 진한 사랑을 해본 관객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현실 로맨스 퀸으로서 그녀의 매력을 발견하게 만든다. 

‘헤이즐’과 함께 돌아온 이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에서 남성미 넘치는 억만장자를 연기하며 거부할 수 없는 섹시미를 선보였던 제이미 도넌과 <어벤져스> 시리즈로 강인한 남성미를 보여준 세바스찬 스탠이다. 먼저 제이미 도넌은 지적이면서도 포근한 매력의 ‘잭’으로 완벽 변신해 연인과 함께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요리를 하는 일상 데이트를 통해 한번쯤 꿈꿨을 이상형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한다. 연인의 꿈을 응원하며 이상적인 관계로 이끄는 그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속 ‘그레이’와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여성 관객들의 심장을 뛰게 한다. 한편 세바스찬 스탠은 눈빛만으로도 마음을 흔드는 ‘프랭크’로 변신해 보다 치명적인 숨멎 매력을 선보인다. 센스 있는 문자 메시지로 ‘다프네'를 설레게 하며 장난스런 모습을 보이다가도 섹시하게 돌변해 저돌적으로 다가서는 그의 직진 매력에 여성 관객들은 ‘다프네’의 입장이 되어 함께 고민하게 될 것이다.


CJ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프로젝트!
2020 첫 주자로 선보이는 <엔딩스 비기닝스>!
지난 2월 <기생충>으로 미국 아카데미 4개 부문 수상의 쾌거를 이루며 한국 영화의 위상을 높인 CJ엔터테인먼트가 <엔딩스 비기닝스>로 한국 관객들에게 새로운 글로벌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엔딩스 비기닝스>는 CJ엔터테인먼트가 할리우드를 기반으로 자체 제작한 리얼 현실 로맨스로, <조> <뉴니스>의 드레이크 도리머스 감독과 쉐일린 우들리, 제이미 도넌, 세바스찬 스탠 등이 합세해 프로젝트를 완성시켰다. 

CJ엔터테인먼트는 관계와 사랑에 대한 드레이크 도리머스 감독의 깊이 있는 시선과 한국 관객들의 감성에 닿아있는 영상미에 대한 그의 탁월한 감각에 매료되어 <엔딩스 비기닝스> 제작을 결정했다. 그 과정에서 드레이크 도리머스 감독과 제작진은 각자의 경험에 대한 깊이있는 이야기들을 나누며 ‘다프네’, ‘잭’, ‘프랭크’ 세 남녀의 감정과 상황을 그려 나갔고, 촬영에 돌입한 이후부터는 팀워크를 위한 여러가지 상황들을 통해 배우와 스탭들간의 케미스트리를 만들어냈다. CJ엔터테인먼트 측은 "한국과 할리우드의 제작 역량을 결합해 진행하는 프로젝트로 한국영화의 글로벌화 측면에서 의미가 깊은 작품이다. <기생충>의 쾌거로 인한 한국영화에 대한 전세계의 관심이 <엔딩스 비기닝스>에게도 이어졌으면 좋겠다. 한국이 제작한 할리우드 영화로 한국 관객들도 충분히 재미를 느끼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프로젝트의 의미와 개봉 소감을 전했다. 이 밖에도 CJ엔터테인먼트는 미국판 <수상한 그녀>, <써니>, <극한직업> 외에도 <하이드 앤 식> <프레스 플레이>  등 10편 넘는 영화를 미국 현지에서 기획•제작 중이며 <엔딩스 비기닝스>는 올해 가장 먼저 6월 한국 관객들과 만난다.


멜로 장인 비주얼리스트 드레이크 도리머스 감독, CJ엔터테인먼트와 손 잡다!
독특한 설정과 섬세한 감성으로 색깔 있는 로맨스 세계를 구축한 드레이크 도리머스 감독이 CJ엔터테인먼트와 손 잡았다. 자신이 로봇인 줄 모른 채, 인간 ‘콜’을 사랑하게 된 ‘조’가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로맨스 <조>와 데이팅 어플을 통해 가볍고 자극적인 만남을 즐기던 '마틴'과 '가비'가 서로에게 이끌려 연인이 되면서 서툴지만 새롭게 사랑을 시작하고, 지켜나가는 과정을 그린 <뉴니스>, 모든 감정을 지배당하는 미래의 감정 통제 구역에서 강렬한 끌림을 느낀 두 남녀의 뜨거운 사랑을 그린 <이퀄스> 등 드레이크 도리머스 감독은 그간 작품들을 통해 흔치 않은 소재와 함께 사랑의 속성, 남녀의 심리를 감성적으로 그려내며 할리우드의 멜로 장인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빛과 색감을 활용한 영상미로 감성에 레이어를 더한 드레이크 도리머스 감독은 독보적인 비주얼리스트로서 공감을 넘어 시각적 즐거움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왔다.

<엔딩스 비기닝스>는 찐사랑을 경험해 본 이들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두가지 색 사랑으로 완성된 트렌디한 로맨스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또한 드레이크 도리머스 감독의 장기가 십분 발휘되어 아름다운 영상미와 함께 세 남녀가 그려내는 서로 다른 사랑과 심리로 공감을 자극한다. 특히 이별 후의 상처와 방황, 혼란 속에 찾아 온 새로운 인연 등 <엔딩스 비기닝스>가 다루고 있는 만남과 사랑의 과정들이 선명한 색감과 섬세한 빛을 통해 대비되어 펼쳐지며 관객들을 스크린 속으로 빠져들게 만든다. 드레이크 도리머스 감독은 연인과의 오랜 관계를 끝낸 자신의 경험과 그 후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과 감정들로부터 이번 작품을 시작해 주인공들의 심리를 섬세하게 펼쳐 놓으며 관계 맺음에 대한 생각과 깊이를 담아냈다. 여기에 화면 위에 세 남녀의 문자 메시지를 가져오며 오늘 날의 연애 모습을 감각적으로 그려낸 <엔딩스 비기닝스>는 이별한 사람들을 위한, 그리고 새로운 사랑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드레이크 도리머스 감독의 선물 같은 영화로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더보기펼치기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