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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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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2019)
Aewol - Written on the Wind | 평점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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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월(2019) Aewol - Written on the Wind 평점 8.6/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드라마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9.26 개봉
101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박철우
주연
주연 이천희, 김혜나
누적관객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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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힐링의 섬 제주도, 애월에서 전하는 위로의 이야기"

오토바이로 전국 일주를 하던 수현은
제주도 애월에서 비운의 사고로 목숨을 잃는다.
사고 이후, 수현의 연인 소월은 그리움에 잠겨
애월을 떠나지 않은 채 살아가고 있다.
한편, 둘의 가장 친한 친구였던 철이는 수현이 죽기 전 보낸 편지를
3년이 지나서 받게 되고 무작정 애월로 떠난다.
소월을 찾아와 그녀의 집에 잠시 머물게 되는 철이는
마을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며 애월에서의 소소한 일상을 보내고,
철이와 소월은 그렇게 함께 지내며 조금씩 서로에게 가까워지는데…

모든 걸 놓고 싶은 당신을 위로해줄 특별한 순간이 찾아옵니다 ​

제주도의 애월에서 날아온 따뜻한 영화. 기타리스트 철이에게 친구 수현이 죽기 전에 보낸 편지가 도착한다. 편지를 받은 철이는 홀연히 제주도 애월로 떠난다. 애월에는 수현의 연인이었던 소월이 있다. 철이는 소월과 함께 애월에서 소소한 일상을 보낸다. 영화는 상실의 상처를 가진 두 사람이 각자의 방식으로 각자의 슬픔을 끌어안고 극복해나가는 모습을 잔잔하게 담아낸다. 박철우 감독의 데뷔작으로 배우 이천희가 철이 역할을, 김혜나가 소월 역할을 맡았다. 마을주민 역의 박철민, 최덕문 등 중견배우들이 영화의 재미를 더하는 감초 역할을 한다. 스크린을 가득 메우는 제주의 풍경은 당장이라도 떠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2020년 제8회 무주산골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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