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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의 기술 (2019) 평점 7.6/10
재혼의 기술 포스터
재혼의 기술 (2019) 평점 7.6/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코미디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10.17 개봉
82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조성규
주연
(주연) 임원희, 김강현, 박해빛나
예매순위
예매 37
누적관객

다시 해볼까? 말까?!

호적상 ‘이혼남’인 것만 빼면 나름 완벽한(?) 남자 ‘경호’.
어느 날 그의 앞에 아끼는 후배이자 영화감독 ‘현수’가 나타나면서
외롭지만 순탄한 일상을 이어가던 그의 삶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한다.
영화 시나리오처럼 경호의 인생을 다시 써주려는 ‘현수’
이름하여, ‘재혼 프로젝트’가 시작되는데!

판단력도, 인내심도, 기억력도 부족한 돌싱,
인생의 2막을 함께 열고 싶은 여자를 만났다!
알 수 없는 마음으로 경호를 애태우는 여인 ‘성산댁’,
그리고 예측할 수 없는 매력으로 늘 경호를 자극하는 ‘은정’.
둘 중, 그의 진짜 인연이 있을까?!
‘결혼’만 한 것들은 절~대 모르는 리얼 ‘재혼’의 기술이 시작된다!

[ About Movie ]

경험해 본 자만이 알 수 있는 진짜 기술!
짠내 가득한 웃음을 선사할 본격 재혼 프로젝트 <재혼의 기술>

영화 <재혼의 기술>은 결혼에 실패한 한 남자가 운명적인 사랑을 만나 재혼에 도전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 지난 5월 SBS 인기 예능프로그램인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영화의 촬영 현장이 공개되며 시청자들로부터 이미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혼 후 화가 생활을 접고 강릉으로 내려와 카페를 운영하며 평범하게 살던 중 평소 마음이 쓰인 여자에게 고백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실수로 엉망이 된 남자 ‘경호’(임원희)의 짠내 나는 로맨스는 물론, 그런 ‘경호’의 후배이자 영화감독인 ‘현수’(김강현)의 뜨끈한 브로맨스를 함께 그린다. 연애에 대한 남다른 촉을 가진 ‘현수’는 ‘경호’가 짝사랑을 하고 있다는 걸 직감하고 두 사람을 연결해 주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하는 등 특별한 재혼의 기술을 선보인다. 여기에 이혼 후 강릉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미경’(윤진서)과 문화재단에서 근무하는 ‘은정’(박해빛나) 그리고 빵집아가씨, 꽃집아가씨까지. 과연 누가 ‘경호’의 최종 재혼 파트너가 될지 마지막까지 관객들로 하여금 영화를 지켜보게 만들 예정이다.

실제로 이혼율이 증가하면서 돌싱이 계속 늘어나고 있는 요즘, 돌싱남녀에게 성공적인 재혼을 위해 어떠한 ‘재혼의 기술’들이 펼쳐질지 벌써부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은 상승되고 있다.


베테랑 배우 임원희-김강현의 색다른 연기 변신!
실제 경험과 연륜에서 묻어 나온 ‘생활연기’ 눈길!

<재혼의 기술>의 주연 배우 임원희과 김강현이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하며 관객들에게 뜨거운 웃음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배우 임원희는, 극중 다시 한번 결혼에 도전하는 남자 ‘경호’ 역을 맡았다. 실제 이혼을 경험한 것으로 알려진 임원희는, ‘경호’ 역할에 연기를 넘어선 리얼 생활 연기로 임하며 더욱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 뿐만 아니라 웃음이면 웃음, 감동이면 감동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연기 변신을 펼쳐왔던 배우로서의 연륜을 보여주며 이번에도 본인만의 코미디 연기를 유감없이 발휘, 제 2의 전성기를 노리고 있다. 임원희는 “처음 시나리오를 받았을 땐 싫었다. 제목에서 거부감이 느껴졌다”라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하지만 감독님이 평소에 내가 좋아하는 감독님이고, 궁금한 마음에 시나리오를 읽었는데, 어? 하면서 한 번에 쑥 읽히더라. 그래서 출연한다고 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감독님은 결혼을 했는지 묻는 질문에 임원희는 잠시 뜸을 들인 후 “감독님도 사실 이혼했다. 본인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이다. 이혼한지 20년이 되었다. 우리 중 가장 고참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임원희와 함께 환상의 브로맨스를 펼쳐 보일 연기파 배우 김강현의 활약이 시너지를 더할 예정이다. 김강현이 연기한 ‘현수’는,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 늘 아이디어를 찾아 헤매는 신인 영화감독 역할로, ‘경호’의 절친한 후배이자 이혼의 기술에 남다른 촉을 가지고 ‘경호’의 재혼 성사에 큐피트가 되어주는 인물이다. 자신의 시나리오에 영감을 받기 위해 선배의 사랑 전선에 뛰어든 ‘현수’ 역을 맛깔 나는 연기로 소화한 김강현은 섬세한 생활 연기로 캐릭터를 불문하고 200% 이상의 존재감을 뿜어내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2019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Top5 중 무려 세 작품에 출연하며 2600만 관객을 동원, 명실상부 흥행 아이콘으로 등극한 김강현 배우가 <재혼의 기술>로 흥행 4연타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처럼 관객들에게 너무도 익숙한 베테랑 배우 임원희와 김강현은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역할을 통해, 짠내 나는 로맨틱 코미디와 기상천외한 본격 재혼 프로젝트 속으로 완벽하게 몰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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