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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남자(1993)
Boys Are Easy, 追男仔 | 평점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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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남자(1993) Boys Are Easy, 追男仔 평점 6.0/10
장르|나라
코미디
홍콩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1993.08.07 개봉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왕정
주연
주연 임청하, 양가휘

오한은 중년에 아내를 잃고 혼자 지내고 있다. 그에게는 딸인 소청(소동), 소만(소남), 소숙(소서)과 아들인 소지(소북)가 있다. 어느날 오한은 친구인 부고장을 받게 되고, 그때부터 딸들을 하루빨리 결혼시켜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세 딸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다들 자기에게 맡겨진 일이 있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이 몹쓸 병에 걸려 죽을 날이 멀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한다.
큰딸 소청은 경찰 마약반에서 경위로 근무하고 있다. 마약범을 잡는 도중 사고를 치는 통에 형사계로 전출되는 오명을 맞보게 된다. 소청은 이제 남자 제비 소탕전에 나서게 되는데, 거기서 제비 석몽선을 만나게 된다. 우여곡정 끝에 둘은 합의를 보게 되는데, 몽선이 소청의 가짜 애인 노릇을 하는 것이다. 아버지를 속이기 위해 시작된 연극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두 사람은 어느새 가까워지고 있는 서로를 발견하게 되는데...


둘째 소만은 사회사업기관에서 빈민 구제사업을 벌이고 있다. 소만은 우연히 건달 조충을 만나게 된다. 그때부터 그의 마음을 돌려보려는 소만의 헌신적인 노력이 시작되고, 나중에는 조충으로 하여금 자신의 가짜 애인 노릇을 하게 만든다. 그리고 두 사람은 참사랑을 나누게 된다.


세째 소숙은 경찰 상담실의 상담요원이다. 미모와 매력 때문에 상담실에는 남자들의 발길이 끊일 날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여자 킬러로 소문난 이찰기를 만나게 된다.


이런 누나들에 뒤질세라 막내 소지도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아버지의 애간장을 태운다. 한편, 소청으로 인해 손해를 보게 된 마약상들은 복수의 칼날을 갈고 있다. 흐뭇한 사랑과 웃음이 있는 세 쌍의 남녀를 향해 그들의 복수전이 시작되고, 위기에 위기가 닥친다. 이제 그들 세 자매를 도울 사람이라고는 건달 같은 애인들 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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