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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파서블

MISSION: POSSIBLE, 2020 원문 더보기

MISSION: POSSIBLE,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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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021.02.17
장르
코미디/액션
국가
한국
등급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105분
평점
7.2
누적관객
445,710명
쿠키영상
1개

주요정보

“돈 되니까” VS “국가를 위해” 우린, 한다면 한다! 
입금만 되면 뭐든 가능해지는 흥신소 사장 ‘우수한’ 앞에 
어느 날 열정 충만 비밀 요원 ‘유다희’가 현금 천 만원과 함께 찾아 온다. 
무기 밀매 사건을 해결하자며, 대놓고 공조를 요청해 온 것! 
 
티격태격 하는 말마다 태클,
우당탕탕 하는 짓마다 사건!
혼자일 때보다 둘일 때 더 눈에 띄는 두 사람.
작전을 거듭해 갈수록 사건은 커져만 가고,
형사들이 오해할만한 단서를 여기저기 흘리고 다녀 수배 목록에 오르기도 하지만
 
우수한X유다희,
아찔한 이 공조를 멈출 수는 없다!
[ ABOUT MOVIE ]

2021년에는 일단 웃고 봅시다!
유쾌 X 상쾌 X 통쾌 긍정 기운 뿜뿜!
아찔하고 아슬아슬한 특급 공조가 시작된다!

코미디 영화의 진수를 보여주며 한국 영화의 흥행 신화를 새로 쓴 <극한직업>, 사상 최초 남북 공조 수사를 유쾌하게 그려낸 <공조>, 비행기 납치 사건이라는 극한의 상황 속에서 터져 나오는 웃음의 묘미를 보여준 <오케이 마담>에 이어, 2021년에는 <미션 파서블>이 코믹과 액션의 만남을 처음으로 성사시켰다. 영화 <미션 파서블>은 선입금 후업무 흥신소 사장 `우수한`과 열정 충만 비밀 요원 `유다희`가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전략적으로 공조하다 벌이는 아찔한 코믹 액션. 돈 되는 일이라면 집 나간 강아지도 찾아준다는 흥신소 사장과 소리 소문 없이 완벽한 일처리를 자랑하는 엘리트 수습 요원. 라이프 스타일도, 가치관도, 심지어 옷 입는 취향까지도 하나도 겹치는 구석이 없는 두 사람이 사상 초유의 국가 범죄 수사를 맡는다.

하나부터 열까지 달라도 너무 다른 두 사람이 같은 목표를 향해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은 예상치 못한 장면에서 빵빵 터뜨리는 유쾌함과 막힌 속을 뻥뻥 뚫어주는 통쾌함까지 동시에 선사한다. <미션 파서블> 제작사 측에 따르면 ˝처음에는 단순히 `파서블` 했던 임무가 `우수한`이 개입되면서 `임파서블`로 변한다. 점점 악화되는 상황 속에서 이상하게도 의외의 시너지를 발휘하며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공조 수사기를 그리고 싶었다˝라고 말하며 기획 의도를 밝히기도 했다. 무엇보다 <미션 파서블> 속 코믹의 매력은 호불호 갈리지 않을 기분 좋은 웃음이라는 것에 있다. 개성 뚜렷한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코믹 에너지와 골 때리는 상황에서 오는 웃음 포인트, 그리고 전에 없던 기상천외한 액션으로 똘똘 뭉쳐있기 때문. 이렇듯 <미션 파서블>은 2021년 첫 코믹 액션을 선보이며 `안 되면 되게 하는` 도전 정신을 통해 일상 속에 지친 사람들에게 긍정 기운 200% 충만한 에너지를 선물할 예정이다.


훈남美부터 능글美까지 갖춘 첫사랑 기억조작남의 반전 김영광
코믹X액션 못 하는 거 없이 다 잘하는 충무로 에너자이저 이선빈
흥신소 사장과 엘리트 수습 요원의 역대급 연기 시너지!

`첫사랑 기억조작남` 김영광과 남다른 존재감의 대세 배우 이선빈이 우당탕 공조 파트너로 만났다. 먼저, 순정 직진남 `황우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너의 결혼식>부터 드라마 [아홉수 소년][피노키오][파수꾼]까지 다양한 캐릭터에 자유자재로 녹아들며 실력을 입증한 김영광. 그가 <미션 파서블>을 통해 월세를 걱정하고 선금 앞에 약해지는 현실성과 아주 조금의 진지함도 용납하지 못하는 장난스러움이 공존해 도무지 미워할 수 없는 `우수한` 역을 맡아 역대 가장 `김영광`다운 캐릭터로 돌아온다. 여기에 그간 보여준 적 없는 김영광의 남다른 피지컬을 활용한 액션 도전 역시 <미션 파서블>을 놓쳐서는 안 되는 이유 중 하나다. 함께 호흡을 맞춘 이선빈은 ˝서로 장난기가 많다 보니 현장에서 장난도 치고 수다도 떨며 자연스러운 현실 남매 케미가 나왔다˝라고 전해 케미 장인 김영광이 펼치는 공조 코믹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뛰어난 활 솜씨로 야귀 떼를 물리치는 영화 <창궐> 속 `덕희`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 이선빈은 이후 영화 <오케이 마담><사라진 시간>, 드라마 [38 사기동대][크리미널 마인드][번외수사]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막론하고 캐스팅 콜을 받는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코믹과 액션 어느 하나 못 하는 것 없이 다 잘하는 이선빈에게 <미션 파서블>의 `유다희`는 자신의 몸에 꼭 맞는 옷 같은 완벽한 맞춤 캐릭터다. 작전 성공을 위한 뜨거운 열정과 완벽한 실력을 갖춘 엘리트 요원 `유다희`는 아주 사소한 오해로 시작된 `우수한`과의 인연으로 비공식적 공조를 함께 하고 그 과정에 첩보와 액션, 코미디까지 모든 것이 유쾌하게 펼쳐낸다. ˝이선빈 배우는 굉장히 마음이 넓다. 모든 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고 배려심이 깊어 덕분에 `우수한` 캐릭터도 재미있게 표현해낼 수 있었다˝며 김영광이 칭찬을 아끼지 않았을 정도로 특유의 건강한 에너지로 프로페셔널한 매력의 `유다희`를 소화해냈다. 이처럼 충무로 대표 `톨 앤 핸섬` 김영광과 `쿨 앤 스윗` 이선빈의 찰떡궁합 케미스트리와 시너지는 관객들에게 확실한 웃음과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웃음 명중률 200% 라인업, 오대환X김태훈X최병모X서현철!
`닉값`하는 명품 배우들의 코믹 티키타카!
영화 곳곳에 숨겨져 있는 웃음 지뢰로 빵빵 터뜨린다!

<미션 파서블>에는 김영광과 이선빈 외에도 충무로 대표 신스틸러 오대환, 김태훈, 최병모, 서현철까지 개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명품 배우들이 만들어낸 예기치 못한 재미가 곳곳에 포진해있다.

영화 <베테랑> `왕 형사`, <더 킹> `송백호`,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한종수` 등 쟁쟁한 흥행작 속에서 자신만의 자리를 확실히 지키는 배우 오대환이 <미션 파서블>과 함께 한다. 겉으로 보이는 건실한 사업가의 모습과 달리 `우수한`과 `유다희`가 함께 쫓는 무기 밀매 사건의 배후에 있는 악역 `전훈`으로 분해 영화에 무게감을 더해줄 예정이다. 넷플릭스 시리즈 [킹덤 시즌 2],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영화 <말모이><69세> 등 꾸준히 장르와 매체를 넘나드는 열일의 아이콘 배우 김태훈은 베일에 싸인 요원 `신기루` 역으로 합류했다. `우수한`과 `유다희`의 비공식 공조가 시작되는 데에 결정적 단서를 제공하는 인물인 `신기루`는 영화 중간중간 예기치 못한 웃음을 전한다. 또한 드라마 [머니게임][방법][악의 꽃][시네마틱드라마 SF8 - 간호중]에 이어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까지 작년 한 해만 다섯 작품에 출연하며 섬세한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배우 최병모가 `유다희`의 직속 상관인 MSS `차오 팀장`을 맡아 진지함 속에서 엉뚱함을 더한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여기에 연극, 영화, 드라마는 물론 재치 있는 입담으로 예능까지 접수한 다재다능한 배우 서현철이 사건을 쫓는 형사 반장을 그만의 맛깔 나는 코믹 연기로 소화해 빵 터지는 웃음을 만들어낸다.

이렇듯 각양각색의 매력을 발산하는 대세 연기파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인 <미션 파서블>은 환상적인 앙상블과 코믹 티키타카로 관객들의 마음을 완벽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 PRODUCTION NOTE ]

코믹인듯 액션 같은 `코믹액션` 본능이 깨어난다!
신이 내린 `갓지컬`로 선보이는 코믹X액션X첩보의 진수!

골 때리는 상황과 미친 코믹 시너지 속에 재치가 돋보이는 깨알 같은 액션이 있는가 하면, 휘몰아치는 액션에 갑자기 툭 튀어나오는 웃음이 있다. <미션 파서블>의 배우와 제작진들은 코믹과 액션 두 가지 모두를 담아내면서도 어느 한쪽에 편중되지 않은 적절함을 찾고자 노력했고, 그 결과 웰메이드 코믹 액션 영화가 탄생했다. <추격자><살인의 추억><짝패> 등 한국 액션 영화의 거장 정창현 무술 감독은 ˝필리핀의 전통 실전 무술 칼리 아르니스(Kali Arnis), 이스라엘의 현대 무술 크라브 마가(Krav Maga)를 적절하게 활용했다. 생각하는 대로 몸이 움직이는 것이 아닌, 생각하기 전에 몸이 먼저 반응해야 하는 실전 무술˝이라고 말하며 `리얼 액션`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미션 파서블>을 통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액션 연기에 도전한 김영광은 ˝오직 코믹 액션 장르에서만 볼 수 있는 강렬하고 유쾌한 액션에 도전해보고 싶었다. 보면 즐거운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액션 두 가지가 모두 살아있는 영화˝라고 말하며 첫 액션에 도전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실제로 데뷔 이후부터 많은 대중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던 독보적인 기럭지를 십분 활용하는 시원시원한 액션은 관객들의 환호를 불러일으키고, 특유의 능청스러운 표정은 기분 좋은 웃음을 유발한다. 심지어 자연스러운 액션을 위해 대역도 마다하고 직접 고난도 액션을 모두 소화했다는 그는 촬영 수개월 전부터 액션 스쿨에서 훈련 받으며 만반의 준비를 거쳤다. ˝큰 신장 때문에 근접 액션에 다소 불편함이 많았을 텐데, 끊임없는 반복 연습으로 스피드와 반응 능력을 습득해 현장에서도 지치지 않고 힘든 액션을 소화했다˝고 말한 정창현 무술 감독의 말처럼, 그의 피나는 노력이 영화에서 빛을 발할 예정이다.

한편 드라마 [스케치], 영화 <창궐><오케이 마담>에 이어 다시 한번 액션 연기에 도전한 이선빈 역시 전작과는 다른 남다른 액션 포부를 밝혔다. 그는 ˝촬영 전에도, 촬영을 할 때도 틈만 나면 액션 연습을 했다. 여태 다른 영화에서는 보지 못했던 어마어마한 무기들, 도구들로 하는 액션이 관전 포인트˝라고 말했다. 실제로 <미션 파서블> 속 액션은 마치 눈 앞에서 보는 듯 생생하면서도 여타 액션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아이디어들로 가득 차 있다. 야외 골목, 레스토랑 주방, 지하 배관실 등 다양한 공간에서 이어지는 액션은 그 동안의 연습량을 여실히 보여주는 맨손 액션은 물론이고 식칼, 살충제, 심지어는 족발까지 모든 사물을 액션의 도구로 사용하며 <미션 파서블>만의 액션 명장면을 탄생시키기도 했다. 김형주 감독은 ˝극한의 상황 속에서 맨손 액션만을 고집하는 것은 리얼리티가 떨어진다고 생각했다. 무기가 될만한 것은 다 활용해보고자 하였고, 그 결과 <미션 파서블>만의 액션씬이 탄생할 수 있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처럼 <미션 파서블>은 `불가능` 따위 모르는 배우와 제작진들의 남다른 열정과 아이디어로 탄생해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코믹 액션의 지평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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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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