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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티드 파크(2018)
Toshimaen: Haunted Park, としまえん | 평점6.9
메인포스터
헌티드 파크(2018) Toshimaen: Haunted Park, としまえん 평점 6.9/10
장르|나라
공포
일본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20.05.06 개봉
81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타카하시 히로시
주연
주연 키타하라 리에, 아사카와 나나, 코지마 후지코, 마츠다 루카, 코미야 아리사, 사이토 나리
누적관객
3,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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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유학을 앞둔 ‘사키’는 고등학교 친구들과
추억의 장소인 토시마엔 놀이공원에 가게 된다.

토시마엔에 도착한 그들은 장난으로
오래된 괴담 속 금기사항을 실행하지만
아무런 일도 벌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그들을 둘러싸고
점점 미스터리한 일들이 하나 둘 벌어지고,
마지막 금기사항에 마주하기에 이르는데…

금기를 어기는 순간, 돌이킬 수 없는 저주에 빠져든다!

[ ABOUT MOVIE ]

<링><주온> 제작진이 선사하는 압도적 공포!
전 세계 관객을 공포로 몰아넣은
충격적인 J호러의 부활 예고하며 뜨거운 화제!
오는 5월 6일 개봉을 앞둔 영화 <헌티드 파크>가 최강의 제작진 라인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J호러 붐을 일으킨 <링> 시리즈와 <주온> 시리즈의 제작진이 <헌티드 파크>에 합세, 극강 J호러의 부활을 예고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먼저, 지난 1999년 국내 개봉한 <링>은 공포 호러 마니아들에게 역대 최고 명작으로 손꼽히는 작품. 저주받은 비디오 테이프를 조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링>은 하얀 원피스를 입고 시야를 가리도록 길게 머리를 늘어뜨린 귀신 ‘사다코’의 소름 끼치는 비주얼로 극강의 공포를 선사했다. 당시 유행하던 비디오 테이프를 통해 저주가 옮겨간다는 설정은 신선함을 전하며 현실 공포를 유발, 전 세계 관객들을 충격에 빠뜨렸고, 비디오 속 우물에 수장되어 있던 ‘사다코’가 괴기스럽게 TV 화면 뚫고 나오는 장면은 패러디를 양산할 만큼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J호러 전설의 시작을 알렸다. 3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수작으로 평가받는 이 작품은 이후 세 편의 시리즈와 함께 <사다코> 시리즈까지 탄생시켰으며, 한국과 미국에서 리메이크되며 최고의 J호러에 걸맞은 명성을 입증했다.
또한 2003년 개봉한 <주온 - 극장판>을 시작으로 이어진 <주온> 시리즈는 원한을 품은 사람이 죽은 장소에 깃든 저주가 그곳을 거쳐간 이들에게 전염된다는 이야기를 독창적이고 현실감 높은 에피소드들로 그려내 극강의 공포를 선사했다. 보는 순간 소름을 유발하는 귀신들의 충격적인 모습들과 이후 J호러의 기반을 다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센세이션한 장면들은 공포심을 최대로 끌어올렸다. 극 중 아들 귀신 ‘토시오’의 독보적인 존재감은 국내 관객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모으기도 했다. <주온> 시리즈는 ‘미국판 주온’으로 불렸던 <그루지> 시리즈와 함께 큰 인기를 얻으며 <링> 시리즈를 이어 J호러 전성기의 정점을 찍었다.
이처럼 전 세계적으로 J호러 붐을 일으킨 <링><주온> 시리즈의 제작진이 <헌티드 파크>로 극강의 J호러를 선보일 것을 예고해 화제를 모은다. 5월, <링><주온>을 이어 충격적인 비주얼과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 그리고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로 극장가에 압도적인 공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일본 최고 아이돌 그룹 AKB48 출신 키타하라 리에부터
슈퍼걸즈 출신 아사카와 나나, 떠오르는 신예 마츠다 루카
그리고 코미야 아리사까지 완벽한 케미스트리!
공포 영화는 공포에 질린 표정 연기와 함께 귀신 캐릭터를 상대로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펼쳐야 하기 때문에 때로는 신인 배우가 연기력을 입증 받는 등용문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영화 <헌티드 파크> 역시 떠오르는 신예 배우들의 출연으로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먼저, 일본 최고의 아이돌 그룹 AKB48 출신 키타하라 리에가 멈출 수 없는 저주의 중심에 선 ‘사키’ 역을 맡아 풋풋한 비주얼로 독보적인 존재감이 돋보이는 연기를 펼칠 예정. 키타하라 리에는 AKB48 5기생 출신으로, 이후 그룹 NGT48 이적 후 초대 캡틴을 맡았다. 2011년 학원 드라마 [마지스카 학교 2]를 통해 연기에 도전한 그는 이후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연기력을 입증 받았다. 아이돌 그룹 슈퍼걸즈 출신 아사카와 나나가 저주를 해결할 방법을 가진 유일한 인물 ‘치아키’ 역을 맡았다. 드라마 [사키]를 통해 개성 넘치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아사카와 나나는 <사랑과 거짓말><허니><도쿄 좀비 아이돌>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국내 팬들의 두터운 지지를 받고 있는 <가면라이더> 시리즈의 마츠다 루카가 ‘아미’ 역을 맡았으며, <파워레인저> 시리즈, <러브 라이브! 선샤인!! 더 스쿨 아이돌 무비 오버 더 레인보우>의 코미야 아리사가 ‘유카’로 분해 극에 긴장감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여기에 여러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 받은 신예 배우 코지마 후지코가 5인방의 정신적 지주 ‘안쥬’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탄탄히 받치며 극강 공포를 선사할 것이다.
이처럼 다방면에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쌓은 라이징 스타들의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하는 한편, 이들이 선보일 신선한 현실 공포에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금기의 장소에서 시작된 저주!
<곤지암><속닥속닥>을 이어
짜릿한 극강 현실 공포가 찾아온다!
영화 <헌티드 파크>가 J호러의 전설과도 같은 <링><주온> 제작진의 참여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신인 배우들의 호연과 극강의 비주얼로 충격을 선사한 <곤지암>과 <속닥속닥>을 이어 압도적 공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8년 3월 개봉한 <곤지암>은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이자 실제로 숱한 괴담에 쌓여 있던 곤지암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역대급 공포를 선보였다. 영화 <기담>을 통해 연출력을 인정받은 정범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작품은 괴담을 중심으로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스토리와 극강의 비주얼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충격을 선사, 국내 관객수 267만명을 기록하며 한국 공포의 저력을 보여줬다.
<속닥속닥> 역시 섬뜩한 소문이 있는 귀신의 집을 방문하게 된 친구들이 겪는 현실 공포를 담아내어 주목받았다. 수능을 끝낸 고등학생들을 주인공으로 신선한 공포를 탄생시킨 <속닥속닥>은 극한의 상황 속,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높은 몰입감으로 입소문을 부르며 화제를 모았다.
이처럼 신선한 공포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곤지암><속닥속닥>을 이어 오는 5월 6일, 영화 <헌티드 파크>가 극장가를 공포로 물들일 예정이다. <헌티드 파크>는 절친한 고등학교 친구들과 추억의 장소인 토시마엔 놀이공원에 가게 된 ‘사키’가 오래 전부터 내려오는 금기를 행한 뒤 돌이킬 수 없는 저주 속으로 빠져드는 이야기를 담았다. 각기 다른 매력으로 캐릭터 그 자체가 되어 현실 공포를 선사할 배우들의 케미스트리가 기대를 모으는 동시에 극강 J호러의 부활을 예고해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금기를 어긴 뒤 시작되는 저주는 벗어날 수 없이 몰아치며 서스펜스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여기에 극 중 배경이자 실존하는 토시마엔 유원지는 현실감을 높이며 공포를 고스란히 전한다. 특히, 죽음의 저주를 피하기 위해 놀이공원을 휘젓는 이들의 모습은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법한 상상을 그려내어 더욱 몰입감을 상승시킨다. 5월, 짜릿한 현실 공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헌티드 파크>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 PRODUCTION NOTE ]

실제 존재하는 토시마엔 배경 & 촬영 화제!
오래 전부터 이어진 전설 속 괴담에서 재탄생한
영화 속 금기와 이를 담기 위한 각고의 노력!
<헌티드 파크>의 배경이 된 토시마엔 놀이공원이 실제로 존재하는 장소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본 도쿄에 위치한 토시마엔 유원지는 현지인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명소로, 지역을 대표하는 놀이공원이기도 하다. 특히, 메인 놀이기구인 회전목마는 1907년 제작된 것으로, 세계에서 제일 오래된 회전목마로 알려져 있다. 극 중에서 ‘치아키’가 회전목마에 대해 설명하며 “이 회전목마는 토시마엔의 상징인 거지”라고 말하는 장면이 이를 설명한다. 이처럼 이름다운 유산으로 손꼽히는 이 회전목마가 영화 속 중요한 키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이 곳이 저주와 공포의 장소로 탈바꿈하면서 극강의 현실 공포를 유발하는 것. 금기의 장소인 귀신의 집과 거울의 방 역시 실제 존재, 촬영 장소이기도 해 더욱 현실 공포를 유발한다.
타카하시 히로시 감독은 토시마엔 놀이공원에 대해 “토시마엔 유원지는 실제로 오래된 장소이다. 촬영을 위해 토시마엔 측에서 흔쾌히 장소를 협찬해줬다. 덕분에 실감나는 장면들을 담을 수 있었다”며 장소에 대한 비하인드를 밝혔다. 특히 “마지막 금기의 장소인 거울의 방에서 가장 애를 많이 먹었다. 촬영을 위해 주말에 홀로 도면을 펼쳤던 기억이 난다.”며 세트가 아닌 실제 놀이기구의 포인트를 살리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음을 밝혔다.
여기에 영화의 중요한 근간을 이루는 토시마엔 괴담이 실제로 존재하는 도시 괴담으로 밝혀져 더욱 현실감을 상승시킨다. 감독은 “토시마엔 유원지에는 실제로 7가지 정도의 전설이 존재한다.”는 사실과 함께 “영화 속 전설은 모두 픽션.”이라고 밝혔다. 또한 “유령의 집 ’전율미궁’과 영화 <캘빈 인 더 우드>에서 영감을 받긴 했다.”라고 덧붙이며 한 번쯤은 상상해봤을 법한 공포스러운 순간들을 담아내어 현실 공포를 자극하는 영화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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