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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플레이어 예고편 외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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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2020)
메인포스터
팬데믹(2020) Only 평점 4.5/10
장르|나라
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20.07.22 개봉
97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타카시 도셔
주연
주연 프리다 핀토, 레슬리 오덤 주니어
누적관객
2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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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바이러스명 HNV-21, 치사율 100%
노출 즉시 빠른 속도로 죽음에 가까워진다.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해
전 세계를 뒤흔든 의문의 바이러스.
국가 비상사태가 선포된 후
주변의 위협과 커져가는 불안감 속
`에바`와 연인 `윌`은
기약없이 숨막히는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사상 초유의 바이러스,
살아남기 위한 끝없는 싸움이 시작된다!

[ ABOUT MOVIE ]

˝사상 초유의 바이러스 발생˝
전 세계를 뒤덮은 최악의 바이러스로 모든 것이 무너지다!
생존을 위한 강렬하고도 리얼한 사투가 선사하는 서스펜스!

전 세계를 혼란에 빠뜨린 사상 초유의 바이러스가 발생했다. 어느 날 갑자기 전 세계를 뒤덮은 의문의 재로 인해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에바`와 ‘윌`은 정체불명의 바이러스의 공포와 그들을 향한 위협만이 존재하는 도시에서 생존을 위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오는 7월 22일 개봉을 앞둔 영화 <팬데믹>은 <콰이어트 플레이스><컨테이젼>을 이어 인류에게 닥친 대재앙급 바이러스로부터 살아남기 위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최근 <#살아있다><반도> 등 의문의 바이러스가 시작된 도시 속 살아남은 이들의 모습을 담아낸 작품들이 관객들에게 짜릿한 스릴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팬데믹> 역시 리얼한 생존 사투를 담아내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킨다.
<팬데믹>은 여성들만 사망하는 바이러스이자 치사율 100% 바이러스 ‘HNV-21`을 소재로 신선함을 전한다. 감염 시 출혈을 시작으로 발작, 경련에 이어 사망까지 이르게 되는 ‘HNV-21` 바이러스는 어느 날 갑자기 내린 재로부터 시작된다. 이전의 바이러스들과 다른 점은 바로 여성에게 치사율 100%라는 점. 국가비상사태가 선포된 후 배아 프로젝트 등 해결책을 찾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지만 오히려 여성들을 향한 위협만 커질 뿐이다. <팬데믹>은 이런 점을 적극적으로 내세워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여성 ‘에바`를 향한 위협에 맞선 사투를 리얼하게 그려낸다. 집 안으로 들이닥치는 군인들과 보상금이 걸린 배아 프로젝트에 그녀를 넘기기 위해 끊임없이 감시하는 남성들은 보는 이로 하여금 강렬한 서스펜스를 전하는 동시에 현실 공포감을 자아낸다. 또한, ‘에바`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연인 ‘윌`은 인류 재난에 맞서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한 현실적인 모습으로 그려져 공감을 높인다.
이처럼 바이러스가 닥친 도시, 인류를 마지막으로 이끄는 사상 초유의 재난 속 살아남은 이들의 모습을 통해 진한 서스펜스와 강렬한 현실 공포를 전할 <팬데믹>은 7월 22일 관객들을 찾아온다.


현실 공포를 극강으로 끌어올리는 연기력!
압도적인 분위기로 모두를 사로잡을 차세대 연기파 배우
프리다 핀토 X 레슬리 오덤 주니어 X 캔들러 릭스

오는 7월 22일 개봉을 앞둔 <팬데믹>은 극강의 현실 공포감을 유발하는 리얼한 장면들과 몰입감을 최고로 끌어올리는 연기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폐허가 된 도시에서 일상의 모든 것이 무너진 채 생존을 위해 버틸 수밖에 없는 인물들의 모습은 현실 그 자체로 서스펜스를 배가시킨다.
먼저, 전 세계를 혼란 속으로 이끈 바이러스에서 살아남은 생존자 ‘에바` 역은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차세대 연기파 배우 프리다 핀토가 맡았다. 관객들에게는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라티카` 역으로 잘 알려진 프리다 핀토는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신들의 전쟁> 등 할리우드 대작 영화들을 통해 연기력을 입증받은 차세대 연기파 배우. 첫 주연작 <슬럼독 밀리어네어>를 통해 미국 배우조합상 시상식 최우수 앙상블상을 수상한 프리다 핀토는 탄탄한 연기력과 독보적인 분위기의 비주얼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어 그가 선보일 극한의 생존 연기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에바`를 바이러스와 국가의 위협으로부터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연인 ‘윌` 역에는 레슬리 오덤 주니어가 분했다. 레슬리 오덤 주니어는 [CSI: 마이애미][길모어 걸스][그레이 아나토미][슈퍼내추럴] 등 유명 드라마에 출연하면서 배우로서 입지를 쌓았다. 브로드웨이 뮤지컬 [해밀턴]으로 2016년 토니상 뮤지컬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입증한 그는 <오리엔트 특급 살인>에서 ‘아버스넛 박사` 역을 맡으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번 작품에서는 연인을 지키고 바이러스가 창궐한 도시에서 살아남기 위해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인물로 완벽 변신해 드라마틱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여기에 [워킹 데드] 시리즈의 캔들러 릭스, <앤트맨과 와스프><아이, 토냐> 조슈아 마이켈까지.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하는 배우들의 출연으로 빈틈없는 호연을 완성한 <팬데믹>은 7월 극장가에 압도적인 스릴을 전할 것이다.




[ PRODUCTION NOTE ]

˝`에바`는 현대 여성의 복잡성을 대표할 수 있는 캐릭터˝
실제 경험에서 비롯된 연출 계기부터
지구상 마지막 여성을 그리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팬데믹>의 연출은 맡은 다카시 도셔 감독은 2018년 첫 장편 영화 <스틸>로 제42회 애틀란타 영화제 조지아상을 수상하며 눈에 띄는 연출력으로 주목받은 신예. 그가 메가폰을 잡은 <팬데믹>은 제18회 트라이베카 영화제 스포트라이트 장편 섹션에 초청되어 ˝켜켜이 쌓아 올린 캐릭터의 관계성˝ (The New York Times), ˝우아하고 탄탄한 프로페셔널리즘˝ (Screen Daily), ˝애절하고도 명확한 인물 간의 유대와 재난 사이의 전환˝ (Variety), ˝모든 장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Nightmarish Conjurings)˝ 등 해외 평단으로부터 탄탄한 스토리와 압도적인 비주얼로 극찬을 받기도 했다.
특히, <팬데믹>은 바이러스를 소재로 한 다른 영화들과 달리 여성에게 치명적인 바이러스를 다루어 신선함을 배가시킨다. 이에 대해 감독은 ˝<팬데믹>은 지구상에 남은 마지막 여성에 관한 이야기다. 이 이야기는 내가 연인과 함께 떠났던 5주간의 여행에서 영감을 얻었다. 그녀는 나에게 지구상에 남은 마지막 여성 같은 느낌을 주었기 때문˝이라며 영화를 연출하게 된 계기를 밝혔으며, ˝이 경험을 토대로 현대적인 관계를 고립 상황에 집어넣은 뒤 현 사회의 남성성, 여성성의 차원으로 이야기를 확장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 세상에 유일하게 살아남은 여성을 묘사할 때 마주하는 근본적인 문제점은 현대 여성의 복잡성을 대변할 수 있는 캐릭터를 만드는 것이었다˝면서 ˝`에바`는 강하고 독립적이면서도 동시에 누군가와 함께하며 사랑을 나누길 원한다. 현명하면서도 감정적이고, 열려 있으면서도 개인적이며, 당당하면서도 자기 객관화가 잘 되어있다˝며 생존자 ‘에바`를 입체적인 캐릭터로 그리고자 했음을 밝혔다. 동시에 ‘에바` 역을 맡은 프리다 핀토에 대해서는 ˝프리다 핀토는 거장 감독들과 협업해본 배우고, 그런 그가 출연을 확정한 순간 프로젝트 전반에 위엄을 불어넣었다˝며 완벽한 연기력으로 극의 중심을 이끈 그를 향해 숨김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팬데믹>은 궁극적으로는 여성이 자신을 둘러싼 사회적인 압박과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삶과 몸에 대한 주도권을 되찾는 것에 대해 이야기한다˝며 ˝두 주인공이 만든 선택들뿐만 아니라 삶에 대해, 여성의 주체성에 대해, 그리고 생물학적인 책임감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작품이 되었으면 한다˝는 바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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