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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만난 여름 (2019) My Best Summer, 最好的我們 평점 7.8/10
너를 만난 여름 포스터
너를 만난 여름 (2019) My Best Summer, 最好的我們 평점 7.8/10
장르|나라
로맨스/멜로/드라마
중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10.16 개봉
109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장적사
주연
(주연) 진비우, 하람두
누적관객

열일곱, 모든 게 서툴고 어설프지만 모든 게 좋았던 시간.
너 ♡ 나 = 최고의 우리
내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은

‘너를 만난 여름’

[ Sweet Movie ]

200만부 판매고 기록한 베스트셀러 [최호적아문]
누적 20억뷰 조회의 웹드라마로 탄생한 진정한 파워 컨텐츠!
한권의 책이 로맨스 바이블이 되기까지 9년 간의 이야기

영화 ‘너를 만난 여름’은 청춘 로맨스 소설의 여왕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작가 팔월장안의 3부작 중 하나인 ‘최호적아문’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2010년 연재를 시작한 ‘겅겅’과 ‘위화이’의 이야기는 수많은 독자와 대중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세대를 막론하고 자신들의 청춘을 돌아보게 한 소설에 열광한 것이다. 이러한 독자들의 사랑 덕분에 원작 소설은 중국의 유명 리뷰 사이트 ‘더우반(douban)’에서 청춘 로맨스 소설 중 최고 평점인 8.8을 기록한 것은 물론, 약 200만 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중국 내에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고 무한한 잠재력을 평가하는 IP(지적재산권) 가치 중 웹 문학 순위 TOP 10에 선정돼 화제를 모았다.

원작 소설의 인기는 동명의 웹드라마 제작으로도 이어졌다. 원작에 없던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해 내 좀더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선보인 웹드라마는 소설 속 향수를 자극하는 아날로그 감성과 특유 의 따뜻한 영상미가 더해져 공개와 동시에 중화권을 비롯해 국내 시청자들에게도 ‘역대급 드라마’ 라는 극찬 받았다. 이와 같은 호평은 조회수로 이어져 누적 20억 뷰의 메가 히트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하기에 이르렀다.

이로부터 2년 후 ‘너를 만난 여름’은 소설과 웹드라마의 성공에 힘입어 팔월장안 3부작 소설 중 최초로 영화화를 확정 지었다. 영화에 대해 원작자 팔월장안은 “ 이번 영화가 소설을 사랑해주신 팬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거라고 확신한다 . ‘ 너를 만난 여름 ’ 은 영원히 현재 진행형이다 ” 라면 서 원작의 감성 그대로 풋풋하고 싱그러움이 가득 담긴 영화에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이렇듯 탄탄한 구성의 소설부터 역대급 흥행력의 드라마까지 파워 컨텐츠의 힘으로 끊임없이 재탄생하고 있는 ‘너를 만난 여름’은 2019년 10월 스크린으로 찾아와 국내 팬들과 설레는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시리즈 최초 영화화,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초대박 흥행 신화 ‘너를 만난 여름’
아시아 로맨스 바이블 ‘나의 소녀시대’, ‘장난스런 키스’를 넘다!
흥행 수익 700억 돌파! 2016년 이후 중국 개봉한 로맨스 중 관객수 압도적 1위!
천만 ‘알라딘’마저 뛰어넘은 아시아 최고의 로맨스 흥행작 ‘너를 만난 여름’

‘너를 만난 여름’의 흥행은 그 누구도 예상치 못한 행보였다. 소설과 웹드라마의 기록적인 성공에도 불구하고, 로맨스라는 장르적 특성상 SF, 블록버스터 대비 흥행에 대한 기대가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를 만난 여름’은 입증된 원작의 탄탄한 스토리와 두 배우의 탁월한 로맨스 케미, 그리고 관객들의 뜨거운 입소문까지 삼박자가 고루 갖춰지며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를 뒤흔들었다.

이는 단발에 끝나지 않고, 매일 매일 흥행 수익을 갈아치우기에 이르렀다. 결국 국내 극장가를 놀라게 했던 영화 ‘나의 소녀시대’의 기록을 뛰어넘고 한화로 700억 원 이상의 흥행 수익을 거뒀다. 또한, 2016년 이후 중국에서 개봉한 로맨스 영화 중 최고의 관객수를 기록했으며 천만 영화 ‘알라딘’을 뛰어넘는 역대급 돌풍을 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해외 유력 매체인 포브스에서 ‘2019년 가장 영향력 있는 로맨스 영화’로 선정하는 등 영화는 소설, 웹드라마에 이은 3연타 흥행 신화를 이뤘다.

이에 연출을 맡은 장적사 감독은 “ 이 영화를 스크린에서 보여줄 수 있는 건 정말 행복한 일이다 . 모든 관객들이 영화 속에 투영된 자신의 모습을 볼 거라 확신한다 ” 고 전하며 자신이 연출을 맡게 된 이유와 관객들에게 닿고자 했던 진심을 풀어놓았다. 또한 거장 첸 카이거 감독의 제자이자 유명한 제작자인 황빈 역시 ‘너를 만난 여름’에 참여 했는데, “영화로 각색하는 건 일종의 도전이었다. 어떤 영화는 사람들에게 질문을 던지고, 또 어떤 영화는 해답을 제시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너를 만난 여름’은 스스로 묻고 스스로 대답하는 영화 이다”라며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원작자, 감독, 제작자의 이러한 작품에 대한 남다른 애정은 영화를 성공으로 이끌었다. 영화 ‘너를 만난 여름’은 10월과 11월 아시아 대부분의 국가에서 개봉을 확정 지었고, 우리 모두가 사랑할 인생 로맨스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나의 소녀시대’, ‘장난스런 키스’ 잇는 또 하나의 달콤 로코
#처음부터 좋았어 #학창시절의 추억 #매력적인 배우 #사랑을 향한 용기

영화 ‘너를 만난 여름’은 아시아 로코 신드롬의 시작을 알린 ‘나의 소녀시대’와 역대 국내 대만 영화 1위를 달성한 ‘장난스런 키스’를 잇는 또 하나의 달콤 로코이다. 앞선 작품들과 마찬가지로 첫 사랑의 설렘, 학창시절의 추억을 담은 순도 100% 재미와 공감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밀당 없는 솔직한 마음 표현으로 설렘을 유발하는 두 주인공의 달콤 청량한 매력과 “함께 있을 때 가장 좋았던 우리”라는 ‘너를 만난 여름’만의 특별한 메시지가 국내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 모을 예정이다.

‘겅겅’과 ‘위화이’는 입학 첫 날 학교 게시판에 붙은 반 배정표 앞에서 우연히 만나 고등학교 3년 간의 달달한 관계를 시작하게 된다. 둘의 이름을 합치면 “겅겅위화이”로 이는 “항상 마음에 두고 있다”는 의미이다. 남들과는 다르게 이름으로 첫 인연을 맺은 ‘겅겅’과 ‘위화이’는 처음에는 티격태격한다. 그러나 점점 서로에게 끌리는 감정을 느끼게 되고 이것을 숨기려 하지만 이내 마음이 드러나는 모습들은 관객들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할 것이다. 첫 만남 이후 같은 반에서 ‘겅겅’을 발견한 ‘위화이’는 손을 번쩍 들어 선생님에게 건의한다. “’겅 겅’이랑 앉고 싶습니다”라고. 그녀를 향한 직진 본능은 그날부터 시작되었고, 덤벙대는 ‘겅겅’을 보고 패기 넘치게 “앞으로 널 지켜 줄게”라고 약속한다. ‘겅겅’ 역시 농구하는 ‘위화이’의 반전 매력에 빠져 찻집에서 공부하는 그의 사진을 몰래 찍는 등 홀로 설레는 마음을 간직한다. 이들은 단 한 번도 “널 좋아해”라고 말한 적이 없지만 “우리 앞으로 계속 짝하자”던 약속과 무대 위에서 부른 ‘용기’란 곡으로 서로에 대한 마음을 드러내는 ‘겅겅’과 ‘위화이’는 온 세상이 너와 나로만 가득한, 가슴 떨리고 행복한 순간을 완벽하게 보여주며 관객들을 심장을 간질거리게 한다.

원작자 팔월장안은 ‘너를 만난 여름’이 단순한 청춘 로맨스가 아닌 “모두에게 용기를 주는 영화” 라고 설명한다. 또한 그는 “나에게 있어 이 이야기는 큰 행운이다”라며 작품을 만난 소회를 밝힘과 동시에, “살면서 가슴 속에 잊지 못할 기억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에게는 앞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힘을 되기도 한다. 이 이야기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이유는 단순히 청춘에 대한 추억 때문이 아니라, 앞으로 나아갈 용기를 전하고 있기 때문이다”라며 영화를 보는 관객들 역시 ‘너를 만난 여름’을 통해 더없이 특별한 감정을 얻어가길 바라는 따뜻한 마음을 전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왕대륙, 류이호를 잇는 아시아 NEW 라이징 스타! 달달 케미 완성
진짜 고등학생만이 표현할 수 있는 생동감과 완벽 케미!
키도 얼굴도 천재 ‘진비우’ ♡ 귀욤상큼 매력부자 ‘하람두’

아시아의 새로운 라이징 스타 진비우와 하람두가 영화 ‘너를 만난 여름’으로 만났다. 실제 고등학생일 때 주연을 맡은 두 배우는 그들만이 뿜어낼 수 있는 청량함과 달달함으로 ‘너♡나=최고의 우리’라는 공식을 완성했다.

배우 진비우는 세계적인 거장 감독 첸 카이거 감독과 미녀 배우 첸홍 사이에서 태어난 스타 2세다. 아버지가 연출한 영화 ‘오묘전’의 조감독으로 일하던 중 영화 제작자의 눈에 띄어 영화 ‘비과’ 의 주연으로 캐스팅돼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중국 드라마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명작 ‘장야’(2018)에서 깊이 있는 연기력을 선보여 언론과 평단,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냈다. 그가 영화 ‘너를 만난 여름’에서는 전국 1등 물리의 신, 운동까지 만능인 최고의 소년 ‘위화이’로 분했다. 188cm가 넘는 훤칠한 키와 훈훈한 외모에 로맨틱 코미디에 적격인 달달한 눈빛까지 더한 것이다. 빠져나올 수 없는 그의 매력은 이미 아시아를 관통하며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안녕, 나의 소녀’ 류이호를 잇는 차세대 스타 탄생을 예고한다. 배우 하람두는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은 드라마 [청춘시대](2016) 리메이크작인 [최친애적니]에 출연해 특유의 싱그러움은 물론, 현실공감 연기를 훌륭하게 소화해 언론과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았 다. 특히 베이징 국제영화제, 중국 청년 영화제 등에서 2000년대 출생한 세대 중 가장 뛰어난 연기력을 지닌 배우로 선정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번 작품에서는 어쩌다 명문고에 입학했지만 공부보다는 사진이 적성인 최고의 소녀 ‘겅겅’으로 등장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배우는 처음이라서 더 신나고, 처음이라서 더 설레고, 처음이라서 더 두근거리는 떨리는 첫 사랑과 학창시절의 이야기를 현실적으로 표현했다. 원작자 팔월장안은 두 배우의 연기에 대해 “정말 눈과 마음이 즐거웠고, 청춘의 느낌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너무 보기 좋았다”고 전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마주친 순간부터 서로를 향해 직진하면서도, 상대의 말 한 마디에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탈 수밖에 없는 연애 초보 열일곱 소년소녀의 사랑스럽고도 말랑말랑한 러브스토리는 ‘너를 만난 여름’에서 절대 놓쳐선 안 될 필람 포인트가 될 것이다.


‘너를 만난 여름’만의 매력을 만들다
싱그러운 영상미 & 감성적인 OST & 추억 소환하는 조연배우들까지!

영화 ‘너를 만난 여름’은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 우한을 배경으로 ‘겅겅’과 ‘위화이’의 가장 찬란한 순간을 선보인다.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의상상에 노미네이트되며 실력을 인정받은 해중문 미술감독은 ‘너를 만난 여름’만의 풋풋하고 싱그러운 영상미 담기 위해 우한의 다양한 장소를 선택했다. ‘겅겅’과 ‘위화이’ 가 처음 만나는 학교, 심장의 두근거림이 들릴 것만 같은 수상버스, 첫 데이트를 즐기는 해사한 풍경의 공원, 노을이 지면서 붉은 색감이 인상적인 학교 옥상 등의 장소들은 캐릭터의 내면까지 표현하며 관객의 눈을 즐겁게 한다. 여기에 원작 속 명장면인 ‘겅겅’과 ‘위화이’ 둘만의 소원을 남긴 만추 언덕씬 역시 영화로 완벽히 탄생했다. 촬영 현장은 방문했던 원작자 팔원장안은 “내가 소설을 쓰며 생각했던 늦가을보다 훨씬 더 아름답다”고 말했을 정도로 수려한 장관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러한 제작진의 노력은 스크린으로 옮겨져 관객들의 애틋한 감정을 상기시킬 것이다.

이뿐만 아니다. 대중가요, 영화, 공연, 광고계를 아우르는 아시아 음악 제작의 권위자 진건기가 이번 작품의 OST에 직접 참여했다. “용기를 주는 영화”답게 ‘너를 만난 여름’에는 중화권에서 큰 인기를 모은 ‘용기’라는 곡이 사용됐다. 이 곡은 2000년에 발표된 후 19년동안 606번이나 리메이크 된 이 노래는 영화 ‘너를 만난 여름’ 버전으로 새롭게 재탄생 됐다. 이 곡뿐만 아니라 ‘첫 번째 러브송’, ‘More’, 진비우가 직접 부른 ‘가장 좋았던 우리’ 등의 OST는 중화권 음악 차트의 상위권을 차지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영화 ‘너를 만난 여름’에는 두 주인공과 더불어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전하는 특별한 친구 들이 존재한다. 어린시절 ‘겅겅’과 같은 초등학교에 다닌 순진무구한 ‘졘단’과 깨방정의 독특한 매력을 지닌 ‘겅겅’의 연애 코치 ‘베이타’는 영화 속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특히 ‘겅겅’, ‘졘 단’, ‘베이타’는 학교 성적이 뒤에서 1, 2, 3등이라면서 자신들을 ‘발판 소녀단’이라고 별명을 만들어 최고의 우정을 쌓는다. 여기에 귀여운 밉상 반장 ‘안경잡이’도 등장해 영화의 드라마 라인을 더욱 풍성하게 한다. 이들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는 작품을 더욱 풍성하게 만드는 것은 물론, 소년소녀의 러브 스토리 뿐만 아니라 친구들 사이의 우정과 고민 등 다채로운 메시지를 담은 영화의 매력을 더욱 극대화 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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