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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청춘은 너의 것 (2019) Love The Way You Are, 我的青春都是你 평점 6.8/10
나의 청춘은 너의 것 포스터
나의 청춘은 너의 것 (2019) Love The Way You Are, 我的青春都是你 평점 6.8/10
장르|나라
코미디/로맨스/멜로
대만, 중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20.04.29 개봉
91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주동, 대몽영
주연
(주연) 송운화, 송위룡
예매순위
예매 64
누적관객

흥행 로코 제작진의 2020 본격 첫사랑 로코
우리의 시간은 지금부터가 진짜야!

모범생 ‘팡위커’와 유독 그에게만 빛나 보이는 ‘린린’이
어린 시절 동네 친구에서 연인이 되기까지의
새콤달콤한 여정을 담은 로맨스 일대기

나의 청춘은 너의 것

[ Epilogue ]

아시아 ‘청춘 로맨스’를 하나의 장르로!
[꽃보다 남자] 시리즈를 시작으로
대만 청춘 로코 흥행 신드롬을 만든 스타 프로듀서

제작자 차이즈핑
Filmography
2002 대만판, 일본판 [꽃보다 남자] 시리즈 리메이크, 2018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유성화원] 2012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외 다수


송운화 특유의 감성을 좋아한다. 제작자인 나와 늘 작품 이야기를 했다.
그녀는 언제나 솔직하게 연기를 위해 필요한 게 있거나 잘못 됐다고
느끼는 게 있으면 바로 이야기 했다. 그런 그녀를 참 좋아한다.

송위룡은 지금 젊은 배우들 중 가장 우수하다.
외모뿐 아니라 이해력, 사람이나 일을 대하는 태도
모두 젊은 배우가 갖추기 어려운 조건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는 예술적 감성이 풍부하다.

이성적인 여자 배우와 감성적인 남자 배우의 조합,
완벽한 캐스팅이었다.

난 언제나 소녀다. 그래서 늘 젊은이들의 사랑 이야기를 만든다.




[ Amazing Hit ]

봄 하면 ‘로맨스’, 로맨스 하면 ‘대만 청춘 로코’
<나의 소녀시대><장난스런 키스>의 흥행 신드롬 이을
2020 봄, 본격 첫사랑 로코 <나의 청춘은 너의 것>

아시아에 열광적인 신드롬을 일으키며 어느새 첫사랑 영화의 성지로 자리매김한 ‘대만 청춘 로코’는 이제 ‘흥행 공식’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08년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가 장르를 알렸다면, 2016년 개봉한 영화 <나의 소녀시대>는 흥행 공식을 썼다. 90년대 문화의 재탄생, 학창 시절 추억에 대한 공감, 풋풋하고도 찬란한 첫사랑의 향수가 완벽히 결합해 아시아 전역을 평정하며 왕대륙을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메가 히트 만화 원작과 <나의 소녀시대> 왕대륙 & 프랭키 첸 감독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던 <장난스런 키스>는 1020 팬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역대 대만 영화 흥행 1위 기록을 갈아 치우는 초대박 신드롬을 일으켰다.

그리고 2020년 4월 29일, ‘대만 청춘 로코’의 흥행 공식이 <나의 청춘은 너의 것>으로 완성된다! 모범생 ‘팡위커’와 유독 그에게만 빛나 보이는 ‘린린’이 어린 시절 동네 친구에서 연인이 되기까지의 새콤달콤한 여정을 담은 로맨스 일대기를 그린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은 인생 로코 <장난스런 키스><말할 수 없는 비밀> 제작진과 <나의 소녀시대> 송운화 & 가장 핫한 청춘스타 송위룡의 로맨스 프로젝트로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특히 두 주인공이 보여줄 핑크빛 커플 케미와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둘만 모르게 피어오른 풋풋한 첫사랑의 감정은 따사로운 봄날에 달달한 바람을 불게 할 예정이다. 메가폰을 잡은 주동 감독은 “저희 영화가 바로 ‘청춘’ 그 자체다. 만든 저희 모두 지금 청춘을 보내고 있는 젊은 사람들이다”라며 많은 작품과의 차이점을 전해, ‘대만 청춘 로코’ 흥행 공식에 방점을 찍을 것을 예고했다.

이처럼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봤을 법한 설레는 스토리에 대만 로코의 사랑스런 감성까지 더해 모두의 연애 본능을 자극하는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은 봄 극장가를 접수할 예정이다.




[ Amazing Staff ]

레전드 로코 <장난스런 키스><말할 수 없는 비밀> 제작진의 NEW 로맨스 프로젝트
입증된 흥행 치트키로 완성한 핑크빛 설렘 ♥

영화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이 4월 극장가 가장 압도적인 기대작으로 꼽히는 이유가 있다. 바로 레전드 흥행 로코 제작진이 참여했기 때문이다. 먼저, 드라마 [꽃보다 남자] 시리즈의 제작자이자 아시아 전역에 F4 신드롬을 일으켰던 차이즈핑이 프로듀서로 함께 했다. 그녀는 국경을 초월하는 스토리텔링 능력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유성화원]과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를 흥행 시켜 아시아 최고의 히트 메이커로 꼽힌다. 그녀의 남다른 안목은 최고의 로코 요정인 <나의 소녀시대> 송운화와 가장 핫한 청춘스타인 송위룡의 캐스팅으로 이어졌고,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의 각본과 연출 곳곳에 자신이 오랫동안 쌓아온 내공을 더해 낭만적이고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완성했다. 또한, <말할 수 없는 비밀>과 <뮬란>의 제작자이자 <와호장룡>으로 아카데미 작품상 후보에 오른 바 있는 강지강도 공동 제작자로 참여해 기대를 모은다.

이 뿐만 아니다. 영화 <장난스런 키스>와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의 음악을 탄생시킨 거장 감독 크리스 허우도 함께 했다. 그는 <장난스런 키스>의 달달하고도 귀여움 가득한 감성을 OST에 완벽히 담아낸 것은 물론, 강한 중독성으로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랭크 되었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에서는 OST를 인물들의 감정과 애틋한 상황마다 적재적소에 등장시키며 로맨틱한 무드를 완성한 바 있다. 이번에는 ‘린린’(송운화)과 ‘팡위커’(송위룡)의 알 듯 말 듯 미묘한 감정과 첫사랑의 풋풋하고도 찬란한 순간을 음정 하나하나에 고스란히 녹여, 또 한 번 관객들의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이처럼 이미 검증된 흥행 치트키 제작진의 끝내주는 앙상블로 완성된 본격 첫사랑 로코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은 관객들의 연애 세포를 단번에 깨울 것이다.




[ Amazing Star ]

올봄 극장가를 뒤흔들 얼굴 천재 송위룡의 등장
국내 첫 스크린 데뷔작으로 관객 심장에 입주 준비 완료!
‘왕대륙 신드롬’ 뛰어넘을 새로운 스타 탄생 예고-★

2020년 봄, 배우 왕대륙의 신드롬을 뛰어넘을 새로운 스타가 탄생할 것이다. 그 주인공은 바로,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의 주연 송위룡이다.

2016년 <나의 소녀시대>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배우 왕대륙의 인기는 ‘신드롬’이라 불릴 만큼 그 열기가 대단했다. 극 중 학교를 주름잡는 비범한 소년 ‘쉬타이위’로 분해 반항아의 면모를 완벽하게 보여주는가 하면, 짝사랑 상대를 위해서라면 지고지순하고 묵묵히 지켜보는 상반된 매력을 자랑했다. 그는 당시 신인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단 하나의 작품으로 팬덤을 형성하며 국내 내한까지 끌어낸 바 있다. 이후 2019년 <장난스런 키스>에서의 왕대륙은 얼굴 천재이자 집안, 공부, 운동,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A반 남신 ‘장즈수’ 역을 맡아 거부할 수 없는 절정의 남주로 완벽 변신했다. 그는 이 작품을 통해 압도적인 흥행 도장깨기에 성공하며, ‘국민 첫사랑’에서 ‘아시아의 스타’로 거듭났다.

이와 같은 행보는 배우 송위룡이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취향 불문, 감탄을 부르는 비주얼과 중저음의 꿀 보이스로 강제 데뷔와 동시에 뜨거운 인기를 거머쥔 그는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왔다. 일찍이 15억 인구 중 TOP 5안에 들만큼 뛰어난 외모로 소녀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던 그가 국내 첫 스크린 데뷔작 <나의 청춘은 너의 것>에서는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캐릭터로 관객들을 찾는다. 오랜 친구 ‘린린’을 짝사랑하는 모범생 ‘팡위커’로 열연한 그는 귀엽고 다정한 직진 짝사랑 남주의 정석을 보여주며 로코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을 예정이다. 또한 반전 미모의 주인공으로 깜짝 활약해 소녀 팬들의 첫사랑 기억 조작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여, 왕대륙을 잇는 ‘첫사랑의 아이콘’이자 왕대륙을 뛰어넘는 ‘최고의 청춘스타’로 등극하며 ‘송위룡 신드롬’을 이어나갈 것이다.




[ Amazing Couple ]

<나의 소녀시대> 송운화 ♥ [누나의 첫사랑] 송위룡
믿고 보는 로코 퀸 X 얼굴 천재 역대급 만남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이 기대되는 또 다른 이유는 흥행불패 로코 요정 송운화와 2020년 가장 핫한 청춘스타 송위룡의 만남 그 자체이다.

데뷔작 <카페, 한 사람을 기다리다>를 시작으로 ‘첫사랑의 아이콘’ 타이틀을 안겨준 <나의 소녀시대><안녕, 나의 소녀>까지, 대만 청춘 로코 여주의 대표 배우 송운화는 자신의 매력을 십분 발휘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첫사랑 소녀 ‘린린’으로 분했다. 평범하지만 용감하고 솔직해 그 누구보다 빛나는 ‘린린’은 송운화 특유의 밝고 통통 튀는 에너지를 만나 더욱 활기를 띤다. 특히 송운화는 왕대륙, 류이호에 이어 송위룡과도 완벽한 시너지를 내며 ‘첫사랑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내 아름다운 핑크빛 케미를 완성했다. 함께 호흡을 맞춘 송위룡은 “송운화와 ‘린린’은 닮은 점이 많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고 전해 두 사람이 선보일 설레는 앙상블에 더욱 기대를 높인다.

독보적인 외모로 ‘아시아의 얼굴 천재’라 불리며 단숨에 스타 반열에 오른 송위룡은 넷플릭스 화제작 [누나의 첫사랑]에서 보여줬던 풋풋한 연하남의 매력에 순수함을 더한 모범생 ‘팡위커’로 열연했다. 그는 “송위룡은 지금의 젊은 배우 중 가장 뛰어나다. 외모뿐 아니라 캐릭터 소화력과 이해력, 그리고 사람이나 일을 대하는 태도 모두 99년생의 신인 배우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다”라며 프로듀서 차이즈핑이 극찬할 만큼 사랑에 빠진 소년 ‘팡위커’를 완벽히 소화해냈다. 또한, ‘린린’만을 바라보는 다정한 순정남이자 사랑을 이루기 위해 귀여운 계략남으로 변신한 송위룡은 이전에 보여준 적 없던 다채로운 매력과 독보적인 비주얼로 여심을 저격한다. 이미 상하이 국제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받으며 스타성과 인기, 연기력까지 입증한 송위룡은 국내 팬들의 마음마저 녹이며 뜨거운 사랑을 받을 것이다.

이처럼 새콤달콤 로맨스에 싱크로율 100% 캐릭터와 극강의 비주얼로 화룡점정을 찍은 송운화 ♥ 송위룡은 사랑스러운 커플 케미로 올봄 관객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킬 것이다.




[ Amazing Romance ]

올봄, 유일한 첫사랑 로코의 탄생
우정과 사랑 사이, 둘만 모르는 새콤달콤 로맨스 일대기
알 듯 말 듯 미묘한 핑크빛 설렘에 연애 본능 충-전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은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해봤을 오랜 친구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한동네에서 자란 두 친구 사이에 피어오른 사랑의 감정을 풋풋하게 담아내 봄과 어울리는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기운을 관객들에게 전한다.

영화는 7살 어린 시절부터 20살 어른이 되기까지 오직 ‘린린’ 한 사람만을 바라본 ‘팡위커’의 순수한 짝사랑 일대기를 담아 여성 관객들의 메말랐던 감성을 두근거림으로 채워준다. 또한, 일방통행 직진하는 ‘팡위커’의 마음을 모른 채, 자꾸만 묘한 떨림을 느끼는 ‘린린’의 마음 역시 많은 관객의 공감을 살 예정이다. 이렇듯 우정과 사랑 사이에서 알 듯 말 듯 사랑의 줄다리기를 이어가던 두 사람이 ‘팡위커’의 결심으로 새콤달콤 로맨스에 핑크빛 방점을 찍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은 심장이 뛰는 꽁냥 러브 스토리에 현실적인 공감까지 더해 심장을 나대게 한다. 이는 연출을 맡은 대몽영 감독의 실제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그는 “어느 날 모범생이었던 어린 시절 친구가 당시에는 공부 잘하는 거 말고는 내세울 게 없어서 고백하지 못했다고 하면서, 절 좋아했다고 했다. 그때 누구나 어릴 적 비슷한 경험을 겪었을 것으로 생각했다. 그래서 이 이야기를 쓰게 됐다”며 ‘린린’과 ‘팡위커’의 이야기가 우리 가까이서 볼 수 있는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로맨스라는 사실을 밝혔다. 이렇듯 <나의 청춘은 너의 것>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로 올봄 관객들의 가슴에 핑크빛 설렘을 가득 충전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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