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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만지: 넥스트 레벨(2019)
Jumanji: The Next Level | 평점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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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만지: 넥스트 레벨(2019) Jumanji: The Next Level 평점 5.9/10
장르|나라
액션/어드벤처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12.11 개봉
122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제이크 캐스단
주연
주연 드웨인 존슨, 잭 블랙, 케빈 하트, 카렌 길런
누적관객
1,057,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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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진화된 게임, 주어진 목숨은 3개! 사라진 친구를 찾아 반드시 탈출하라!

쥬만지 게임으로부터 가까스로 탈출해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스펜서와 친구들.
어느 날, 스펜서는 망가진 쥬만지 게임 속으로 사라지고
마사와 베서니, 프리지 역시 그를 찾기 위해 다시 들어가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우연히 게임에 합류하게 된 새로운 멤버, 스펜서의 할아버지 에디와 마일로.
위험천만한 게임 속으로 들어가게 된 이들은 정글부터 설산, 사막까지
한층 진화된 예측 불가능한 게임 속에서 현실 세계로 돌아오기 위해 목숨을 건 미션을 시작하는데......

[ ABOUT MOVIE ]

새로운 전설이 된 역대급 흥행 액션 어드벤처의 컴백
전 세계 9억 6천만 달러 흥행! 모두를 열광케 할 진화된 게임의 시작!

12월 11일 개봉하는 영화 <쥬만지: 넥스트 레벨>은 망가진 줄 알았던 ‘쥬만지’ 게임 속으로 갑자기 사라진 친구 스펜서를 찾기 위해, 또다시 떠난 아이들이 미지의 세계를 탈출하기 위해 더욱 진화되고 예측 불가능해진 미션을 수행하는 액션 어드벤처이다. 2018년 개봉해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9억 6천만 달러의 역대급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며 액션 어드벤처의 새로운 전설로 자리매김했던 <쥬만지: 새로운 세계>의 속편으로 기대를 모은다.

1996년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영화 <쥬만지>의 22년 만의 오리지널 속편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보드게임이 비디오게임으로 진화하고, 게임 밖이 아닌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간 주인공들이 마주하게 되는 거대한 어드벤처를 생생하게 그려내는 등 원작의 매력을 잘 살림과 동시에 시대적 변화에 발맞춘 설정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드웨인 존슨, 잭 블랙, 케빈 하트, 카렌 길런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펼치는 시원한 액션과 명품 연기, 특유의 유머는 물론 남녀노소 모든 관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로 개봉과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기록적인 흥행을 이끌었다.

올 겨울, 더욱 진화한 게임으로 돌아온 <쥬만지: 넥스트 레벨>은 더욱 업그레이드된 강력한 미션과 확장된 배경에서 느낄 수 있는 거대한 스케일, 눈을 뗄 수 없는 화려한 액션 등으로 중무장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번 영화의 프로듀서이자 ‘닥터 브레이브스톤’ 역으로 활약한 드웨인 존슨은 “이번 영화에는 웃음과 오락과 엄청난 감동이 있다”면서 “오리지널 <쥬만지> 시리즈에 대한 존경을 담아 최선을 다했다”라는 소감과 함께 이번 작품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한 전편에서 개성 넘치는 열연과 유쾌한 팀플레이로 최고의 작품을 선사한 드웨인 존슨, 잭 블랙, 케빈 하트, 카렌 길런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최고의 케미를 예고한다. 특히 ‘쥬만지’ 게임기의 고장으로 아바타를 선택할 수 없다는 새로운 설정으로 인해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이들은 허를 찌르는 반전 매력으로 관객들을 다시 한번 매료시킬 예정이다. 여기에 아콰피나, 대니 드비토, 대니 글로버 등 새로운 배우들의 합류는 쥬만지 세계의 새로운 장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드웨인 존슨 X 잭 블랙 X 케빈 하트 X 카렌 길런
다시 뭉친 흥행 주역들! 역대급 케미와 팀플레이로 관객 취향 저격!

<쥬만지: 넥스트 레벨>에는 드웨인 존슨, 잭 블랙, 케빈 하트, 카렌 길런 등 전편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이며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던 배우들이 다시 한 번 뭉쳤다. 저마다 개성 넘치는 연기로 쥬만지 게임 속 캐릭터를 훌륭하게 표현해낸 이들은 <쥬만지: 넥스트 레벨>에서 겉모습은 같지만 완전히 뒤바뀐 캐릭터로 분해 새로운 매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먼저 <분노의 질주> 시리즈와 <램페이지>, <지.아이.조 2> 등의 작품에서 넘치는 에너지와 매력적인 야성미를 뽐내며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액션 최강자로 손꼽히는 드웨인 존슨이 이글거리는 눈빛에 모험심 강한 고고학자 닥터 브레이브스톤 역을 맡았다. 전편에서 10대 소년 ‘스펜서’ 버전의 브레이브스톤을 연기한 그는 이번 작품에서 성미 고약한 스펜서의 할아버지 ‘에디’ 버전의 브레이브스톤으로 변해 반전 매력을 뿜어낸다. 드웨인 존슨은 “캐릭터의 핵심과 뉘앙스를 포착하기 위해 대니 드비토(에디 역)가 출연했던 거의 모든 작품들을 보며 연구했다”며 달라진 캐릭터에 완벽히 몰입하기 위해 아낌없는 열정을 쏟아부었다. <쿵푸팬더> 시리즈와 MBC [무한도전] 출연 등으로 ‘잭 형’이라는 애칭으로 한국 팬들의 견고한 지지를 받고 있는 잭 블랙은 전편과 180도 달라진 ‘셸리 오베론 박사’로 컴백한다. 이번 <쥬만지: 넥스트 레벨>에선 건장한 신체에 남다른 운동신경을 지닌 프리지가 중년의 히든맵 전문가 오베론 박사로 변하면서 언밸런스한 조합으로 신선한 웃음을 유발한다. 잭 블랙은 ‘쥬만지’ 게임에 다시 돌아오게 된 것에 기쁨을 표하면서 “배우들은 케미스트리가 딱 맞았을 때 몸으로 느낄 수 있는데 이번 촬영 현장에서 그런 느낌을 받았다. 완벽한 한 팀이었다”라며 최고의 팀워크를 자부했다.

미국 스탠딩 코미디의 대표주자로 손꼽히는 케빈 하트는 체력은 제로지만 뛰어난 언어 능력으로 활약을 펼치는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무스 핀바’ 역으로 돌아왔다. 평소 따발총 화법으로 좌중을 폭소케 했던 그가 이번엔 느린 말투에 여유 넘치는 할아버지 ‘마일로’로 변신해 또 하나의 웃음 포인트를 만들어냈다. 공동 각본가이자 작가인 제이크 캐스단은 “케빈 하트는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줄 수 있는 배우다. 이번 영화에서 정말 탁월한 연기를 펼쳤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어벤져스> 시리즈로 뜨거운 사랑을 받은 카렌 길런은 다시 한 번 댄스 격투 마스터 ‘루비 라운드하우스’ 역을 맡아 가라테, 태극권, 합기도 등 다양한 기술들을 섭렵하며 화려한 액션을 완벽히 소화해냈다. 카렌 길런은 “누구나 다른 사람이 되어보고 싶어 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쥬만지: 넥스트 레벨>은 이런 관객들의 바람을 이루어주는 영화”라며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당신이 알고 있던 쥬만지의 모든 법칙이 무너진다!
NEW 캐릭터의 등장과 완전히 뒤바뀐 게임 법칙! 재미 X 긴장감 UP!

영화 <쥬만지: 넥스트 레벨>은 기존 ‘쥬만지 게임’의 법칙이 완전히 뒤바뀐 새롭고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는 물론 NEW 캐릭터의 등장까지 더해지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먼저 이번 작품에서는 고장난 쥬만지 게임기로 인해 기존 게임의 법칙이 모두 뒤바뀌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전작 <쥬만지: 새로운 세계>에서는 각 아바타를 선택해 게임 속으로 들어갔다면 이번 작품에선 랜덤으로 아바타가 선택되며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를 예고한다. 이로 인해 근육질의 최강 리더 드웨인 존슨과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케빈 하트가 우연히 게임 속으로 빨려 들어간 스펜서의 할아버지 에디(대니 드비토)와 그의 친구 마일로(대니 글로버)의 아바타가 되면서 더욱 강력한 케미는 물론 찰진 입담으로 시원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진화된 게임에 걸맞게 게임 속에서 한 번 더 바디 체인지가 일어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기존에는 한 번 선택된 아바타가 게임이 끝날 때까지 유지됐다면 이번 작품에선 우연한 계기로 한 번 더 바디 체인지가 일어나며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적 재미를 강화시킨다. 닥터 브레이브스톤 역의 드웨인 존슨 역시 “이번 작품은 전작 보다 더욱 ‘레벨 업’했다”면서 “새로운 캐릭터는 물론 강력한 미션들을 업그레이드 했다. 관객들이 이번 영화를 굉장히 좋아할 거라 생각한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쥬만지: 넥스트 레벨>에서는 전작에 없었던 NEW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한다. 먼저 스펜서의 할아버지 에디와 그의 친구 마일로 역에는 각각 할리우드의 레전드 배우로 손꼽히는 대니 드비토와 대니 글로버가 맡아 깊은 내공의 코믹 연기로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강력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오션스 8>,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에 출연하며 할리우드 신흥 대세로 손꼽히는 배우 아콰피나가 베일에 싸인 NEW 캐릭터 ‘밍’ 역으로 출연하며 기대를 모은다. 셸리 오베론 역의 잭 블랙은 “아콰피나는 딱 맞는 장갑처럼 이 영화에 어울린다”면서 “그녀와의 촬영은 정말 특별했다”고 전했다. 아콰피나는 이번 작품에 대해 “<쥬만지: 넥스트 레벨>이 가지고 있는 메시지와 유쾌함은 모든 연령대를 사로잡을 거라 생각한다”면서 “이번 작품에는 평범한 사람들이 게임 속으로 들어가 영웅이 되는 모습이 등장한다. 이는 관객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 PRODUCTION NOTE ]

‘쥬만지’ 유니버스의 확장! 마블 제작진이 선사하는 압도적 스케일과 비주얼!
다채로운 배경 X 다양한 동물 떼! 시선을 사로잡는 완벽 프로덕션!

<쥬만지: 넥스트 레벨>의 총괄을 맡은 제이크 캐스단 감독은 정글에서의 어드벤처를 넘어 더욱 스케일 넘치고 환상적인 ‘쥬만지’ 유니버스를 완성시키기 위해 사막과 눈보라가 몰아치는 빙벽, 깎아지르는 듯한 아찔한 협곡을 새로운 탐험지로 채택했다. 이번 작품에 프로듀서로도 참여한 드웨인 존슨은 “이번 영화의 규모는 정말이지 장관이다. ‘쥬만지’라면 이 정도는 당연히 보여야 한다. 그리하여 최고의 영화제작자들을 모셨다”며 내로라하는 흥행 블록버스터 제작진들을 섭외한 것에 자신감을 보였다.

한층 ‘레벨 업’한 압도적인 풍광과 스케일을 구현하기 위해 <아이언맨 3><아쿠아맨><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담당한 베테랑 프로덕션 디자이너 빌 브라제스키는 미술팀과 함께 애틀란타에서만 무려 다섯 개의 스테이지를 사용, 현장감을 극대화하는 세트를 대규모 단위로 제작해냈다. ‘쥬만지’ 바깥의 현실 세계는 애틀랜타의 주거 지역을 활용해 뉴욕의 혼잡한 거리, 뉴잉글랜드 마을의 북적이는 공간을 크리스마스 분위기 도심의 전경으로 따스하게 연출했다. 반면 게임 속 세상은 거친 모험이 펼쳐지는 장소들답게 투박하면서도 이국적이고, 디테일이 살아있는 생동감 넘치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영화 속 주요 장소인 사막 마을 ‘오아시스’는 모로코 양식을 바탕으로 구현해 타투 샵과 금속 작업장, 정육점 등 다채로운 개성을 가진 공간으로 제작했다. 또한 강력한 적의 본거지인 설산 꼭대기 요새는 성채를 모티브로 하여 차갑고 위압적인 느낌을 살렸다. 여기에 거대한 석벽과 기둥을 세운 뒤 가짜 현무암으로 내부를 꾸며 마치 땅에서 솟아오른 듯한 질감을 구현했다. 빌 브라제스키는 “보통 넓은 공간은 CG를 사용하지만, 이번 영화에선 모두 직접 제작하기로 했다. 가능한 한 세트를 가장 크고 높게 만들어 대부분의 장면을 카메라로 직접 담는 것이 모두의 목표였다”며 압도적 규모의 세트장이 탄생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러한 각고의 노력 끝에 완성된 방대한 배경에 5,000여 명의 시각 특수효과 팀이 사실감 넘치는 위협적인 동물들을 채워 넣었고, 그야말로 입이 떡 벌어지는 완벽한 ‘쥬만지’ 유니버스가 탄생할 수 있었다.
이처럼 방대해진 배경을 탐험해야 하는 캐릭터들의 의상 또한 새로운 환경에 맞게 업그레이드 했다. <엑스맨> 시리즈의 루이즈 민젠바흐 의상 디자이너가 전편에 이어 합류, 코믹함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겨울 의상을 제작했다. 그는 오리지널 ‘쥬만지’ 보드게임을 연상시키는 디테일을 살리고, 상투적인 비디오 게임의 의상을 탈피하기 위해 캐릭터 각각의 매력을 더했다. 특히 무스 핀바의 일체형 패딩 점퍼는 입고 있는 모습만으로도 모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해 그야말로 빵빵 터지는 개성 가득한 스타일을 완성하는 데 성공했다.


“캐릭터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액션 시퀀스를 만들고 싶었다”
새로운 스토리와 강렬한 액션의 완벽 결합! 몰입감 높이는 특수효과까지!

영화 <쥬만지: 넥스트 레벨>의 핵심은 전작을 뛰어넘어 더욱 완벽하고 매력 있는 영화로 만드는 것이었다.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세계 최고의 제작진들이 대거 합류했는데, 현실감 넘치는 액션을 위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와 <맨 인 블랙> 시리즈에 참여한 웨이드 이스트우드 무술 감독을 섭외해 ‘쥬만지’ 유니버스 확장에 공을 들였다.
웨이드 이스트우드 무술 감독은 “액션을 위한 액션은 만들지 않는다”면서 “쥬만지 유니버스를 실제 존재하는 세계로 생각하고 캐릭터가 사실적으로 액션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캐릭터의 매력을 살리고 진실하게 보여주는 액션을 만드는 것이다”고 밝혔다. 이처럼 사실적인 액션 시퀀스를 위해 배우들과 제작진은 사막에서 펼쳐지는 자동차 추격 장면의 촬영을 실제 캘리포니아에 있는 ‘글라미스 모래 언덕’에서 진행했다. 또한 치명적 댄스 격투 능력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루비 라운드하우스 역의 카렌 길런에게 새로운 강점인 ‘쌍절곤’ 기술을 부여하며 캐릭터의 매력을 향상시켰다. 카렌 길런은 “영화에서 쌍절곤을 가지고 연이어 다섯 명 정도를 해치우는 장면이 등장한다”면서 “이를 위해 맹훈련을 해야 했지만 영화 속에서 완성도 높게 그려져 만족한다”고 전했다. 여기에 스펜서의 할아버지 에디와 그의 친구 마일로의 게임 속 아바타가 된 드웨인 존슨과 케빈 하트의 몸개그는 전 세대 취향 저격 웃음 폭탄을 선사할 예정이다. 웨이드 이스트우드 무술 감독은 “드웨인 존슨은 엄청난 에너지가 있고 의욕이 넘친다”면서 “그가 입만 열면 성난 할아버지로 변신하는 것이 굉장히 재미있었다”고 전했고 카렌 길런 역시 “촬영이 끝나고 기억에 남는 건 눈물이 나도록 웃은 것 밖에 없었다”고 말해 완벽한 액션과 유쾌한 웃음이 공존하는 이번 작품의 매력에 대한 기대가 증폭된다.

<쥬만지: 넥스트 레벨>에서 볼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시각 특수효과는 관객들에게 화려한 영상의 향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의 다채로운 배경은 물론 타조, 원숭이, 거대한 아나콘다, 하마 등 여러 동물들을 실감나는 시각효과로 그려냈다. 또한 <퍼스트맨>으로 제91회 아카데미 시각효과상을 수상한 J. D. 슈발름이 합류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제작진은 영화 속 밧줄 다리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액션 시퀀스를 완벽하게 그려내기 위해 쇼트와 앵글 하나하나에 따라 아주 세심하게 계획하였고 9미터 길이의 다리 세 개와 6미터 길이의 다리 부분을 별도 제작해 배우와 제작진의 안전은 물론 스크린에서 효과적으로 보여질 수 있도록 노력했다. 이처럼 <쥬만지: 넥스트 레벨>은 화려한 액션과 이에 걸맞은 완성도 높은 특수효과까지 더해져 두 눈이 즐거운 흥행 액션 어드벤처의 매력을 유감없이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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