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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2018)
Homestay | 평점5.6
티저포스터/필증확인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2018) Homestay 평점 5.6/10
장르|나라
미스터리/판타지/스릴러
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20.04.08 개봉
136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팍품 웡품
주연
주연 티라돈 수파펀핀요
누적관객
7,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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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죽음에서 깨어난 ‘나’는 병원에 누워있는 이유조차 기억하지 못한다.
그때 ‘나’의 앞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신’은 두 번째 삶을 얻는 대가로
100일 안에 자신이 깨어난 몸의 주인인 정체불명의 고등학생 ‘민’을
죽음으로 몰고 간 사람을 찾아내야만 한다는 미션을 남긴 채 사라진다.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민’의 주변 모든 사람들
평온한 일상에 점차 빠져들 때쯤
‘나’는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모두의 상상력을 뒤흔들 미스터리한 100일간의 거래!
<배드 지니어스> 제작진이 선보이는 웰메이드 판타지 스릴러의 탄생!

[ ABOUT MOVIE ]

어디서도 본적 없는 가장 유니크한 판타지 스릴러가 온다!
죽은 소년의 몸에서 깨어난 ‘나’, 살기 위한 100일간의 추적이 시작된다!
뜨거운 입소문을 이끌어낸 화제작 <배드 지니어스> 제작진이 선사하는 2020년 가장 유니크한 판타지 스릴러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가 오는 4월 8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독특한 설정과 스토리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는 숨이 멎은 순간 눈앞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신의 제안으로 두 번째 목숨을 얻기 위해 100일 안에 정체불명의 고등학생 ‘민’의 죽음을 둘러싼 비밀을 밝혀내야만 하는 라이프 카운트다운 스릴러로, <배드 지니어스> 등 신선한 여러 작품을 탄생시킨 영화 제작사 GDH 559 제작, ‘팻’ 역을 맡으며 훌륭한 연기력을 선보인 인기 배우 티라돈 수파펀핀요가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아시아 공포 영화를 대표하는 <셔터><샴>을 연출한 팍품 웡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더욱 기대를 모았다. 이미 해외 평단과 언론으로부터 “대담하고 혁신적인 영화!”(South China Morning Post), “예측 불가능한 스토리”(Time Out), “흥미로운 수수께끼와 스릴 넘치는 전개로 완벽히 빠져들게 한다!”(Cinema Bravo), “거대한 영화! 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새로움!”(fmoviemag) 등의 호평을 이끌어낸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는 지금까지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가장 유니크한 판타지 스릴러의 탄생을 알리며 국내 개봉을 앞두고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는 ‘신’을 통해 100일의 시간을 얻게 된 ‘나’(티라돈 수파펀핀요)가 거꾸로 흐르는 시간 속에서 ‘민’을 죽음으로 몰고 간 사람을 찾지 못하면 죽는다는 설정과, 제한된 시간 동안 오직 혼자 답을 찾아야하는 상황은 작품 전체에 긴장감과 몰입감을 배가시킨다. ‘나’는 ‘신’이 던진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민’의 흔적을 뒤쫓다 평범한 일상에 적응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민’의 친구들과 가족들이 숨기려는 충격적인 비밀들을 마주하게 된다. 또한, 예고 없이 ‘나’를 찾아와 수수께끼 같은 질문을 던지는 ‘신’까지 등장하면서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는 판타지, 미스터리, 스릴러, 장르를 넘나들며 예측을 불허하는 반전이 계속되는 전개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입소문 이끌어낸 화제작 <배드 지니어스> 제작진!
전 세계를 또 한 번 놀라게 한 2020년 가장 신선한 영화의 탄생!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를 제작한 GDH559는 태국 최대 엔터테인먼트 그룹인 GMM Grammy가 설립한 영화 제작사다. 특히, GDH 559의 작품 중 2017년 개봉한 <배드 지니어스>는 천재 소녀 ‘린’(추티몬 추엥차로엔수키잉)의 답안지를 공유하기 위해 거금이 오가며 점점 커지는 스케일의 위험한 학업 비즈니스를 그려내며, 신선한 소재와 뛰어난 몰입감으로 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탄탄한 완성도를 인정 받았다. 2017 뉴욕아시안필름페스티벌 개막작으로 선정된 후, 최우수 작품상, 아시아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고, 2017 판타지아필름페스티벌 감독상, 작품상, 베스트 아시아 영화상, 혁신상까지 4관왕을 차지하는 눈부신 영예를 안았다. “손톱을 물어뜯는 130분”(Variety), “영리하게 흥분시키는 스릴러”(Hollywood Reporter), “롤러코스터 같은 긴장감”(Screendaily) 등 해외 언론의 극찬을 얻어낸 <배드 지니어스>는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까지 기록하며 진가를 다시 한번 드러냈다. 또한 작품성뿐 만 아니라 대중성까지 사로잡은 영화는 아시아 박스오피스(홍콩,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 중국) 1위를 차지했고, 국내에서도 SNS를 통한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이 쏟아져 주목받았다. 그뿐만 아니라 동생의 연애를 방해하는 오빠 ‘첫’(써니 수완메타논트)과, 오빠의 방해에 맞서 남자친구 ‘모치’(닉쿤)와의 로맨스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동생 ‘제인’(우랏야 세뽀반)의 이야기를 그린 <브라더 오브 더 이어>, 우정과 사랑 사이를 오가는 10년 차 남사친의 이야기를 <프렌드 존> 등 선보이는 작품마다 뜨거운 관심을 모으며, 현지 박스오피스의 흥행 강자로 떠올랐다. 

오는 4월 개봉을 앞둔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 또한 현지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태국영화협회상 편집상 및 여우조연상 수상, 방콕비평가협회 프로덕션 디자인상 및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는 등 관객과 평단의 만장일치 호평을 이끌어 낸 화제작이다. 이처럼 신선하고 감각적인 소재로 신작마다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GDH 559가 제작한 <신과 나: 100일간의 이야기>는 유니크한 판타지 스릴러로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셔터><샴> 등 짜릿한 스릴 선사한 감독의 신작!
단 한순간도 긴장감을 놓칠 수 없는 미스터리 판타지로 관객을 매료시키다!
미스터리, 판타지, 스릴러를 오가며 신선한 재미와 짜릿한 스릴을 선사할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를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이유 중 하나는 아시아 전역에서 흥행에 성공하며 태국 공포 영화의 전성기를 이끈 <셔터><샴>의 팍품 웡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기 때문이다. 가해자는 있지만 피해자가 발견되지 않는 이상한 사건들이 연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주인공들이 사진 속 정체불명의 무언가를 뒤쫓으면서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린 공포 영화 <셔터>는 개봉 당시 자국 영화 중 최고 흥행 수익을 올리며 화제를 불러모았고, 할리우드판으로 리메이크되었다. 또한, 2007년 개봉한 <샴>은 샴쌍둥이 분리 수술로 동생을 잃은 ‘핌’ (마샤 왓타나파니크)에게 벌어지는 사건들을 그린 작품으로, 역대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태국의 흥행 역사를 다시 썼다. <셔터><샴>을 통해 극한의 공포로 관객을 몰아넣는 치밀한 연출력을 선보이며, 명실상부 태국 공포영화를 대표하는 차세대 감독으로 인정받은 팍품 웡품 감독은 <신과 나 : 100일간의 거래>를 통해 자신이 가진 장점을 극대화하여, 미스터리와 판타지가 결합된 스토리에 긴장감 넘치는 연출력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신과 나: 100일간의 거래>를 통해 치밀한 연출력과 완성도를 갖춘 작품을 선보일 팍품 웡품 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국내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대표작을 갱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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