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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

Monster Hunter, 2020 원문 더보기

Monster Hunte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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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
2021.02.10
장르
액션/어드벤처
국가
미국, 독일, 일본, 중국
등급
12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103분
평점
5.9
누적관객
102,079명

주요정보

몬스터의 사냥감이 될 것인가? 맞설 것인가? 
UN합동 보안 작전부 아르테미스 대위(밀라 요보비치)는 행방불명된 팀원들을 찾기 위해 나서지만 실종된 그들과 같은 이상 현상으로 거대 몬스터의 세계로 빠진다. 하지만 눈앞에 닥친 강력한 몬스터들의 습격으로 유일한 생존자가 된 그녀는 몬스터 헌터(토니 자)와 마주하게 되는데…

다시 인류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몬스터와 맞서 반드시 살아남아야 한다!
[ HOT ISSUE ]

<레지던트 이블>밀라 요보비치, 폴 앤더슨 감독, 제작진 사단이 선사하는
몬스터 어드벤처 신세계로의 초대

전 세계 좀비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폴 앤더슨 감독과 제작진, 그리고 할리우드 대표 액션 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드디어 스펙터클 생존 액션 영화 <몬스터 헌터>로 돌아온다. <몬스터 헌터>는 사라진 부대원을 찾기 위해 파견된 지상 최고의 군인 아르테미스 대위(밀라 요보비치)가 목숨을 위협하는 강력한 거대 몬스터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사투를 그린 생존 액션.

<몬스터 헌터>는 총 12억 달러의 박스오피스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좀비 액션으로 전 세계를 강타했던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폴 앤더슨 감독과 제작진, 그리고 주연 밀라 요보비치가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에서 시각효과와 특수효과를 담당했던 데니스 베라디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거대 몬스터의 구현에 힘썼을 뿐 아니라, 음악, 촬영, 편집, 미술 등 영화 전반에 의리의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제작진이 참여했고, <앤트맨과 와스프>(2018), <토르: 라그나로크>(2017) 등 MCU에 참여한 시각 효과팀까지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유니크한 좀비와 인공지능, 클론 등 혁신적인 소재와 세계관으로 전 세계적인 좀비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들이 이번 영화 <몬스터 헌터>를 통해서는 어떤 새로운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할지 궁금하게 만든다.

전 세계 영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첫 번째 포인트는 바로 위험이 도사리는 거대 몬스터들의 신세계를 압도적인 비주얼로 스크린 속에 구현해냈다는 점이다. 원작 게임을 처음 접했을 때부터 순식간에 매료되어 11년간 영화화를 위해 노력한 폴 앤더슨 감독은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던 거대 몬스터들의 광활한 세계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레지던트 이블>의 베테랑 제작진과 다시 한 팀을 이루어 <몬스터 헌터>만의 유니크한 몬스터 어드벤처 신세계를 탄생시켰다. 특히 뼈의 구조부터 발톱의 모양, 환경과 상황마다 다른 디테일한 움직임까지 폴 앤더슨 감독과 300여명의 제작진이 1년간 공을 들여 탄생한 거대 몬스터들은 액션 전사 밀라 요보비치마저 두려움에 떨게 할 정도로 리얼하게 구현되어 더욱 큰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다음으로 두 번째 포인트는 새롭고 두려운 존재로 가득한 몬스터 어드벤처의 신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동서양 대표 액션 배우 밀라 요보비치와 토니 자의 스펙터클 생존 액션이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에서 강력한 좀비들에 맞서 인류를 구원하는 히어로 역을 맡았던 밀라 요보비치와 <옹박> 시리즈에서 리얼하고 아이코닉한 액션을 선보인 토니 자가 거대 몬스터들에 맞서 생존해야만 하는 지상 최고의 몬스터 헌터를 맡아 눈을 뗄 수 없는 스펙터클한 액션으로 <몬스터 헌터>의 신세계를 가득 채울 것을 예고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재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이처럼 전 세계를 대표하는 베테랑 제작진과 액션 배우들의 활약으로 탄생한 <몬스터 헌터>는 지금껏 보지 못했던 거대 몬스터들의 신세계와 그 속에서 펼쳐지는 처절하고 강력한 스펙터클 생존 액션으로 2월, 대한민국을 몬스터 어드벤처의 신세계로 초대할 것이다.


밀라 요보비치&토니 자 동서양 대표 액션 슈퍼스타의 액션 쾌감
액션과 유머까지 모든 것이 완벽 조합 그 이상!

<몬스터 헌터>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밀라 요보비치와 <옹박> 시리즈의 토니 자, 동서양을 대표하는 두 액션 슈퍼스타들이 거대 몬스터에 맞서 펼치는 스펙터클한 액션 쾌감으로 기대를 높인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에서 인류를 위협하는 좀비들에 맞서 인상 깊은 액션 연기를 선보였던 밀라 요보비치와 <옹박> 시리즈에서 다양한 무술 액션을 직접 소화하며 리얼한 타격감의 액션을 펼친 토니 자가 이번 <몬스터 헌터>에서는 세계를 위협하는 거대 몬스터와의 강렬한 전투로 더 스펙터클하고 새로운 액션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밀라 요보비치는 지상 최고의 군인 `아르테미스 대위` 역할을 맡아 고도로 훈련된 군인으로서의 절제되고 날렵한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르테미스 대위`는 엘리트 특공대 출신답게 맨손격투부터 소총, 기관총, 단검 등의 다양한 무기까지 자유자재로 다루며 때로는 유려하고 때로는 강렬한 액션을 펼치는 인물. 이를 바탕으로 몬스터의 세계와 무기에 적응한 이후 더 과감하게, 이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거대 몬스터에 맞서는 `아르테미스 대위`의 액션은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액션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특히 밀라 요보비치가 완벽한 몬스터 헌터로 거듭나기 위해 실제 군사훈련을 받은 만큼, 그가 이번에는 어떤 액션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토니 자는 몬스터 세계의 베테랑 `몬스터 헌터`로 분해 거칠지만 묵직한 액션으로 거대 몬스터들에 맞선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액션 시리즈 중 하나인 <옹박> 시리즈의 주연 배우이자 무술 감독인 토니 자는 무에타이, 태권도, 주짓수 등 뛰어난 무술 실력을 바탕으로 고난도 액션을 직접 소화하며 영화에 리얼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영화 <몬스터 헌터>에서는 토니 자의 생생한 격투 무술 뿐만 아니라 대검과 거대한 활을 이용한 다양하고 강렬한 액션까지 볼 수 있기에 관객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뿐만 아니다. 동서양을 대표하는 액션 배우들의 색다른 만남이 주는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유머까지 더해지며 밀라 요보비치와 토니 자의 완벽한 합이 영화에 다채로운 즐거움을 줄 것이다. 이처럼 밀라 요보비치와 토니 자는 서로 궁극의 합을 이루며 스펙터클한 액션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티키타카 유머 케미스트리까지 선보일 것을 예고해 대표적인 두 액션 슈퍼스타의 만남에 특별한 기대와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WHO IS MONSTER HUNTER?
지상 최고의 몬스터 헌터 캐스팅&캐릭터 비하인드 스토리

영화 속 몬스터 헌터들은 세계를 위협하는 거대 몬스터들에 맞서 압도적인 전투를 펼치며 생존해야 하는 바, 지상 최고의 몬스터 헌터들의 캐스팅도 전 세계적인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폴 앤더슨 감독이 가장 먼저 선택한 몬스터 헌터는 바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액션 히어로 밀라 요보비치다. 밀라 요보비치가 맡은 `아르테미스 대위`는 낯설고 새로운 몬스터의 세계에서 유일한 생존자로 살아남아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야만 하는 불가능한 미션을 받은 인물. 폴 앤더슨 감독은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에서 무수한 좀비들의 공격으로부터 살아남아 인류와 세상을 구했던 밀라 요보비치야말로 `아르테미스 대위`를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유일한 배우라며 1순위 캐스팅의 이유를 밝혔다. 감독의 굳건한 신뢰를 받은 밀라 요보비치 역시 새로운 세계에서 단 한 번도 상대해보지 못했던 압도적인 적과 싸워야 하는 `아르테미스 대위` 캐릭터를 위해서 신체적 훈련 뿐만 아니라 심리적 훈련까지 필요하다고 판단해 고난도의 실제 군사 훈련을 직접 수행하기까지 했다. 이에 <몬스터 헌터>의 군사 훈련과 고문을 맡은 나탈리 말루는 “캐릭터에 대한 밀라 요보비치의 노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밀라 요보비치는 타고난 실행력과 군인의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며 신체적 능력부터 마음 가짐까지 완벽한 지상 최고의 몬스터 헌터로 거듭난 밀라 요보비치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새로운 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아르테미스 대위`의 파트너 `몬스터 헌터` 캐릭터 역시 완벽한 캐스팅을 위한 제작진의 섬세한 노력 끝에 탄생했다. 폴 앤더슨 감독과 제작진은 평생을 험난한 몬스터 세계에서 살아온 `몬스터 헌터` 캐릭터를 위해서 신체적으로 굉장히 뛰어난 역량을 가진 배우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바, <옹박> 시리즈에서 직접 다리에 불을 붙이고도 압도적인 액션 연기를 선보였던 세계적인 액션 배우 토니 자를 캐스팅해 그들이 상상했던 최고의 `몬스터 헌터`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특히 밀라 요보비치는 “토니 자는 액션 연기를 하는 것이 아니다. 액션은 그의 진짜 인생이다. 그는 와이어도 없이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고 화려한 무술 액션까지 선보였다. 단언컨대 지금까지 함께 일한 액션 배우 중 가장 특별한 사람일 것이다”라고 말해 `몬스터 헌터` 그 자체로서의 리얼한 액션을 선보일 토니 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이처럼 <몬스터 헌터>는 최고의 캐스팅으로 탄생한 지상 최고의 몬스터 헌터들이 거대 몬스터들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사투를 그리며 설 연휴, 지금껏 보지 못한 강렬하고 스펙터클한 액션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 PRODUCTION NOTE ]

전 세계 신드롬을 일으킨 지상 최고의 게임 [몬스터 헌터] 전격 영화화!

영화 <몬스터 헌터>는 전 세계 6,000만 장 이상 판매되며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게임 [몬스터 헌터] 시리즈를 최초로 영화화해 전 세계 영화 팬들과 게임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몬스터 헌터>의 감독과 각본을 맡은 폴 앤더슨은 <모탈 컴뱃>과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 등 성공적인 게임 원작 영화를 탄생시킨 할리우드 대표 감독 중 하나로, <몬스터 헌터>는 게임의 영화화를 위해 11년간 노력했던 폴 앤더슨 감독의 뜨거운 열정의 결과다. 2008년 처음 [몬스터 헌터] 게임 시리즈를 접한 폴 앤더슨 감독은 “게임의 이미지, 풍경, 그리고 몬스터들에 푹 빠지고 말았다. 게임을 하며 수많은 요소들을 영화적으로 상상하기 시작했다”며 거대 몬스터들의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이국적이고 색다른 게임의 풍경과 디테일한 특성과 행동양식을 가진 매력적인 몬스터들에 매료되어 영화화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듬해인 2009년, [몬스터 헌터]의 게임사 캡콤에 영화화를 제안한 폴 앤더슨은 이후 11년 동안 끊임없이 게임을 플레이하고, 연구하며 원작 게임을 잘 살리면서도 영화적 재미와 스펙터클한 액션을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영화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우선 원작 게임에 등장하는 거대 몬스터들과 풍경, 다양한 캐릭터들을 영화 속에 완벽하게 구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임무였다. 폴 앤더슨 감독을 포함한 제작진은 오랜 기간 동안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고, 원작 게임의 개발자들과 밀접하게 교류하며 게임 속 디테일한 설정을 영화로 옮기는 데 주력했다. 그 결과 눈 색깔부터 발톱 모양, 세밀한 퍼포먼스와 특성에 따른 다양한 전투 기술까지 거대 몬스터들의 리얼한 모습이 스크린 속에 완벽하게 구현되어 지금까지의 그 어떤 몬스터들보다 더 정교하고 실제 같은 느낌을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원작 게임에는 등장하지 않는 새로운 캐릭터도 영화 <몬스터 헌터>만의 특장점이다. 폴 앤더슨은 어느 날 이상 현상에 휘말려 거대 몬스터들의 세계로 가게 된 UN합동 보안 작전부의 리더 `아르테미스 대위`를 영화 속에 등장시켜 낯설고 새로운 세계를 경험하는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줄 예정이다. 특히 <몬스터 헌터>는 관객들이 주인공 `아르테미스 대위`가 처음으로 거대 몬스터와 조우하는 장면에서는 함께 놀라고, 거대 몬스터와 사투를 벌이며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 하는 장면에서는 함께 마음을 졸이게 만들며 극장에서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스펙터클한 액션과 어드벤처를 선사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실제 로케이션을 활용하여 완성된 몬스터 세계의 이국적 풍광과 대단장, 접수원, 팔리코 등 원작 게임 속 반가운 캐릭터들까지 영화 속에 그대로 구현한 <몬스터 헌터>는 원작 게임의 팬들과 전 세계 영화 관객 모두를 거대 몬스터의 세계에 초대하며 또 한 번의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지상 최대의 스펙터클 몬스터 월드 탄생기
<몬스터 헌터>는 지금까지 본 적 없었던 지상 최대의 몬스터 월드를 탄생시킨 영화로, 처음 만나는 낯설고 위험한 세계 속에서 리얼함과 압도적인 몰입감을 즐길 수 있는 스펙터클 생존 액션 영화다.

폴 앤더슨 감독과 제작진은 관객들이 영화 속 거대 몬스터들의 세계에 완벽하게 빠져들어 즐길 수 있도록 몬스터 디자인, 세트 디자인, 현실적인 균형을 유지하는 세계관 디자인에 공을 들였다. 먼저 영화 제작진들은 게임 개발자들과 끊임없는 회의를 거치며 실제로 살아 숨 쉬는 것 같은 리얼한 거대 몬스터를 탄생시켰다. <몬스터 헌터>의 몬스터들은 저마다 각기 다른 외형적 형태와 특성, 생활 방식, 전투 기술을 가진 독특한 존재들이어야만 했다. 이에 영화 제작진은 몬스터를 마치 하나의 연기자, 배우인 것처럼 취급하는 접근 방식을 택하여 실제 배우의 캐릭터를 구축하는 것처럼 몬스터의 성격과 세밀한 동작 하나하나를 구성했다. 이를 위해 폴 앤더슨 감독을 비롯해 수많은 애니메이터들이 쉬지 않고 게임을 직접 플레이하며 몬스터들의 뼈의 움직임부터 디테일한 공격 모션까지 모든 것을 체감하고 영화 속에 구현했고, 그 결과 [몬스터 헌터: 월드] 게임의 책임 감독이자 미술 감독인 카나메 후지오카로부터 “몬스터들이 게임 세상에서 영화 세상으로 옮겨간 것 같았다. [몬스터 헌터]의 세계가 영화의 세계에 아름답게 섞여 깊은 감동을 받았다”는 찬사를 받을 정도였다.

이처럼 완벽한 몬스터들이 살아 숨 쉬는 몬스터 월드의 배경, 세트 디자인은 거대 몬스터들의 세계와 역사를 자연스럽게 보여주면서도 새롭고 스펙터클한 요소로 이루어져야 했다. 먼저 `배들의 무덤`은 마치 바다처럼 보이는 모래 사막에 오래된 몬스터의 뼈와 부서진 배의 잔재들을 배치해 새로운 몬스터의 세계를 처음 접하는 관객들이 사막의 폭군 디아블로스의 파괴력과 공포를 본능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네르스큐라의 둥지`는 영화 속에서 가장 충격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곳으로, 제작진은 태어나서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공포스러운 몬스터의 서식지를 재현하기 위해 가시 덤불과 천으로 금속 조각을 감싸고, 발포제와 검은 스프레이를 뿌리며 창의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에드워드 토머스 프로덕션 디자이너가 “실제로 구현된 세트를 VR 영상으로 만들어 밀라 요보비치에게 보여주었더니 너무 무서워하며 보자마자 VR 고글을 벗어버렸다”고 말할 정도로 완벽하게 탄생한 `네르스큐라의 둥지`는 관객들에게 리얼한 스릴을 선사하며 `아르테미스 대위`의 생존을 위한 처절한 사투에 깊이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게 만들 것이다.

마지막으로 폴 앤더슨 감독은 300여명의 제작진이 1년을 넘게 몰두하며 탄생시킨 스펙터클한 몬스터 월드에 현 세계의 관객들이 빠져들 수 있도록 현실적인 요소를 덧입혔다. 감독은 관객과 같은 눈높이에서 몬스터 세계에 갇히게 될 현실 세계의 캐릭터를 영화 속에 구축하고, 낯설지만 분명히 실재하는 장소를 배경으로 하는 등 현실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새롭고 스펙터클한 몬스터 세계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이에 관객들은 처음 보는 몬스터 세계의 새롭고 흥미로운 요소들을 재미있게 즐기면서도 마치 실제로 거대 몬스터들로부터 생존해야 할 것만 같은 압도적인 몰입감을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몬스터 헌터>는 할리우드의 베테랑 제작진들이 고군분투하며 완성한 리얼한 거대 몬스터의 세계 속으로 관객들을 초대하고,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생생한 스펙터클 생존 액션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스펙터클 몬스터 월드를 현실에 구현하다! 지상 최초의 신세계 로케이션!
<몬스터 헌터>는 그동안 다른 영화에서 등장한 적 없는 새로운 로케이션 속에서 스펙터클한 몬스터의 신세계를 구현해 더 리얼하게 즐길 수 있는 영화다.

폴 앤더슨 감독은 영화에 리얼리티를 더하기 위해 스튜디오와 그린 스크린을 이용한 촬영은 최소화하고 영화의 대부분을 실제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촬영했다. <몬스터 헌터>의 배경이 새로운 거대 몬스터들의 세계인 바, 제작진은 광대한 사막부터 암석이 많은 험난한 지형, 신록의 정글, 그리고 공포스러운 동굴 깊은 곳까지 드라마틱한 이미지의 로케이션을 찾기 위해 오랜 시간 공을 들였다. 그 결과 <몬스터 헌터>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광대한 아틀란티스 듄과 세더버그 자연 보호구역, 스탯살 동굴, 그리고 나미비아의 해변 모래언덕과 세스리엠캐니언 등 대부분의 다른 영화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풍광을 영화에 담을 수 있었다.

스튜디오가 아닌 실제 로케이션 속에서 영화를 촬영하고자 했던 폴 앤더슨 감독의 결심은 단지 이국적이고 새로운 풍경을 보여주는 것에 그치지 않았다. 폴 앤더슨 감독은 “진짜 태양과 진짜 바람이 있었고, 카메라 렌즈의 난반사도 진짜였다. 실제 지형에서 촬영했기 때문에 몬스터들도 더욱 진짜처럼 보였다”며 CG가 아닌 실제 지형에 세밀하게 구현된 몬스터가 등장했을 때 느껴지는 사실성이 선사할 압도적인 몰입감과 영화적 재미를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배우들 또한 실제 로케이션 속에서 <몬스터 헌터>의 세계와 캐릭터에 완벽히 몰두할 수 있었다. 배우들은 촬영을 진행하는 수개월 동안 모래 사막과 암석으로 가득한 오지에서 텐트를 치고 지냈을 뿐만 아니라, 낮에는 섭씨 45도, 밤에는 섭씨 5도에 달하는 극한의 환경을 견뎌야 했다. 이와 같이 실제 몬스터 세계 속에서의 삶을 방불케 하는 리얼한 로케이션은 배우들이 영화 속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하게 만들어 거대 몬스터 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처절한 전투를 더욱 흥미롭고 스펙터클하게 그릴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처럼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특별한 로케이션을 배경으로 탄생한 <몬스터 헌터>는 오직 생존을 위해 거대 몬스터에 맞서는 몬스터 헌터들의 압도적인 전투와 스펙터클한 생존 액션의 재미를 선사하고, 코로나 시대 극장 스크린으로 풍성한 볼거리와 광활한 시공간이 주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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