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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터데이 (2019) Yesterday 평점 5.9/10
예스터데이 포스터
예스터데이 (2019) Yesterday 평점 5.9/10
장르|나라
드라마
영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9.18 개봉
116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대니 보일
주연
(주연) 히메쉬 파텔, 릴리 제임스
예매순위
예매 54
누적관객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선택의 순간이 당신에게도 찾아온다면?

하루하루 힘겹게 음악을 하던 무명 뮤지션 잭. 모든 것을 포기하려던 순간, 전세계가 동시에 정전이 된다!
다음 날 세상에선 비틀즈가 사라지고, 오직 잭만이 그들의 음악을 기억하게 된다. 특별한 기회를 만난 잭은 세계적인 스타가 될 운명에 섰는데…

[ HOT ISSUE ]

<어바웃 타임>을 뛰어넘은 장기 흥행 신드롬의 영화!
북미, 영국, 전세계 모두 흥행 경신한 놀라움 그 자체!

워킹 타이틀 <어바웃 타임>의 흥행 수익을 뛰어넘은 신드롬 영화 <예스터데이>가 드디어 9월 18일 대한민국에 상륙한다. 영화<예스터데이>는 비틀즈가 사라진 세상, 유일하게 그들의 음악을 기억하는 무명 뮤지션 잭에게 찾아온 인생을 뒤바꿀 선택을 그린 이야기.

북미, 영국 및 전세계에서 영화 <어바웃 타임>의 흥행 기록을 모두 뛰어넘은 화제의 영화 <예스터데이>는 북미에서 지난 6월 28일(금) 개봉하여 무려 2달 이상 흥행 롱런을 하며 9월 8일(일) 박스오피스 모조 기준 7,320만 불을 뛰어넘고 전세계에서는 약 1억 3,700만불 수익을 거둔 장기 흥행 신드롬의 주인공이다. 이 기록은 제작비 2,600만 불의 5배 이상의 흥행 수익이자, 전세계를 대표하는 인생 영화 <어바웃 타임>의 북미 수익 15,322,921불을 무려 5배 뛰어넘는 흥행 수익이다. 더불어 <어바웃 타임>의 월드 와이드 수익 87,100,449불과 비교해봐도 벌써 약 2배에 가까운 수치를 달리고 있다. 영국에서도 역시 <어바웃 타임> 흥행 기록 경신과 함께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해 1,600만 불 흥행 수익을 경신, 8주 이상 박스오피스 TOP10을 유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아직 주요 아시아 국가인 대한민국, 일본 등에서 개봉하지 않았음을 고려한다면 <예스터데이>의 이 같은 압도적 흥행 기록은 괄목할 부분이다.

이 같이 <어바웃 타임>을 뛰어넘은 흥행작 <예스터데이>는 비틀즈가 사라진 세상에서 유일하게 비틀즈를 기억하는 무명 뮤지션이 선사하는 새로운 느낌의 비틀즈 명곡들, 그리고 시간을 뛰어넘어 여전히 감동적인 가사와 감성들로 영화를 가득 메운 것이 관객 입소문을 움직이는 강력한 힘이 된 것으로 보인다.

전세계에서 <어바웃 타임>을 뛰어넘는 장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 <예스터데이>는 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감독이자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대니 보일 감독과 <어바웃 타임> 각본 및 감독을 맡은 리차드 커티스가 조우해 탄생시킨 웰메이드 작품이다. 더불어 영화 <예스터데이>에는 비틀즈의 수 많은 명곡들이 등장, 비틀즈 음악 최다 OST로 수록돼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함께 영화 속 주인공으로는 어마어마한 오디션 경쟁률을 뚫고 비틀즈의 음악을 유일하게 기억하는 무명 뮤지션인 잭 말릭으로 캐스팅된 1990년생 히메쉬 파텔, 영국의 신데렐라인 릴리 제임스가 로드 매니저로, 세계적인 천재 뮤지션 에드 시런이 특별 출연해 환상의 케미스트리를 만들어 낸다.

북미 및 영국 그리고 전세계에서 먼저 <어바웃 타임>을 뛰어넘는 흥행과 입소문 포텐을 터트린 화제의 흥행 영화 <예스터데이>는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천문학적인 비틀즈의 저작권 어떻게 풀었나?!
비틀즈 음악 저작권의 비밀!

비틀즈 음악을 통해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알려줄 영화 <예스터데이>는 천문학적인 비용의 비틀즈 음악 저작권을 해결하며 역대 최다 비틀즈 음악이 등장한다.

팝 음악의 역사는 비틀즈의 등장 전과 후로 나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빌보드 차트 선정 대중음악 역사상 가장 성공한 아티스트라 불리는 비틀즈. 이들의 음악은 3,000명 이상의 가수들에게 리메이크 되었을 정도로 아티스트들의 아티스트로 전설적인 뮤지션이다.

이처럼 전설적인 뮤지션답게 그들의 음악은 쉽게 저작권 허가를 받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어 <예스터데이>가 영화 사상 최다 비틀즈 음악을 OST로 수록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천문학적인 저작권을 풀 수 있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니 보일 감독과 각본가 리차드 커티스를 통해 밝혔다.

올 가을 비틀즈 음악이 선사하는 새로운 인생 체인지 영화 <예스터데이>의 연출을 맡은 대니 보일 감독과 각본을 맡은 리차드 커티스는 “비틀즈의 팬으로서 비틀즈의 멤버인 폴 매카트니, 링고 스타와 그리고 먼저 세상을 떠난 존 레논, 조지 해리슨의 남은 가족들의 지지 없이는 영화를 만들지 않았을 것이었다.”라고 말하며, 살아 있는 뮤지션들과 남은 가족들의 지지를 바탕으로 모든 이들의 성원을 등에 업고 세상에선 비틀즈가 사라지고, 오직 그들의 음악을 기억하게 된 잭 역할을 맡은 히메쉬 파텔이 영화 속에서 부르는 비틀즈의 모든 노래들의 저작권을 보장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더불어, 리차드 커티스는 “비틀즈 음악의 저작권을 보장받고 시나리오 작업 과정에서 수많은 비틀즈의 명곡 중에서 어느 노래를 선택하고 어떤 곡을 제외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했었다.”라며 비틀즈 음악의 저작권을 보장받고 행복한 고민에 빠진 이야기를 전했다.

한편 전세계에서 <어바웃 타임>을 뛰어넘는 장기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영화 <예스터데이>는 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감독이자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슬럼독 밀리어네어>의 대니 보일 감독과 <어바웃 타임> 각본 및 감독을 맡은 리차드 커티스가 조우해 탄생시킨 웰메이드 작품으로, 비틀즈의 수많은 명곡들이 영화 속에 등장해 눈과 귀가 황홀해지는 감성 음악들의 대향연을 펼칠 예정이다.


데뷔작으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히메쉬 파텔
영국이 낳은 천재 뮤지션 에드 시런까지 캐스팅의 발견!

영화 <예스터데이>는 이 작품을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히메쉬 파텔과 영국이 낳은 천재 뮤지션 에드 시런이 전격 출연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속 무명의 뮤지션 잭 말릭으로 분한 히메쉬 파텔은 영국 태생이다. 영국을 대표하는 명감독 대니 보일과 리차드 커티스를 통해 캐스팅에 낙점된 히메쉬 파텔은 이 작품을 통해 <인셉션>, <인터스텔라>의 크리스토퍼 놀란의 차기작에도 선정되는 행운아다. 크리스토퍼 놀란의 2020년 신작 <테닛>까지 캐스팅 된 히메쉬 파텔은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빛나는 차세대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 수천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에 캐스팅, 영화와도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준 히메쉬 파텔은 연기 뿐 아니라 섬세하고도 놀라운 가창력까지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영화 <예스터데이>만의 캐스팅 발견이 빛나는 부분은 바로 천재 뮤지션 ‘에드 시런’의 등장이다. 영화 <예스터데이>에는 전세계 및 대한민국에서 음악을 들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아는 ‘Shape of You’의 주인공 ‘에드 시런’이 특별 출연해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현한다. 특히 영화 <예스터데이>는 콜드 플레이의 크리스 마틴과 에드 시런, 영국을 대표하는 21세기 뮤지션 중 에드 시런을 선택해 더욱 화제를 불러모은 것은 물론, 그는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듯 영화 속 독특하고도 예술적인 영감을 불어넣는다.

‘비틀즈가 사라진 세상, 유일하게 그 음악을 기억하는 뮤지션’이라는 독특한 컨셉과 ‘예술은 인생을 모방한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예스터데이>는 에드 시런과 절묘한 접점이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바로 에드 시런의 출생지, 음악을 하게 된 계기 등이 비틀즈와 그리고 영화와 너무나도 닮아 있기 때문이었다. 메가폰을 잡은 대니 보일 감독과 <어바웃 타임>의 리차드 커티스 각본가는 “‘Yesterday’ 같은 곡이 쉽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에드 시런 만큼 잘 아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사실 실제로 폴 매카트니는 우연히 만들었다고 전해지기는 하는데, 이런 기적들이 늘 그렇게 일어나는 건 아니며 각고의 노력이 바탕으로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에드 시런만큼 천재의 고충과 음악의 과정이 얼마나 숭고한지를 알려줄 수 있는 적임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그의 캐스팅에 대해 소회를 밝혔다. 이같이 현존하고 있는 최고의 뮤지션 에드 시런까지 등장해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영화 <예스터데이>는 인생을 체인지 할 터닝포인트 영화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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