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세 본문

영화 메인 탭

유랑지구 (2019) The Wandering Earth, 流浪地球 평점 5.0/10
유랑지구 포스터
유랑지구 (2019) The Wandering Earth, 流浪地球 평점 5.0/10
장르|나라
SF
중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4.18 개봉
125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곽범
주연
(주연) 오경, 굴초소, 조금맥, 오맹달, 이광결
누적관객

37시간 뒤, 모든 것이 사라진다.
대재앙에 맞서 지구를 옮겨라!


가까운 미래, 태양계 소멸 위기를 맞은
지구는 영하 70도의 이상 기후와 함께
목성과의 충돌이라는 대재앙에 직면한다.

그러자, 전 세계 연합정부는
지구 자체를 태양계 밖으로 이동시키기 위한
범우주적 인류이민계획을 세우는데…

인류 생존을 위한 마지막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 HOT ISSUE ]

대재앙을 맞은 지구를 이동시켜라!
SF 소설의 거장 류츠신 작가 소설 원작 <유랑지구>!
독보적인 상상력과 대담한 스토리로 SF 영화 역사의 새로운 획을 긋다!

지구를 태양계 밖으로 이동시킨다는 놀라운 상상력을 스크린으로 완벽하게 펼쳐내 화제를 모은 작품이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바로 4월 18일 개봉을 앞둔 중국 최초의 SF 재난 블록버스터 <유랑지구>가 그 주인공으로 이미 자국은 물론 할리우드에서도 뜨거운 반향을 일으켜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랑지구>는 영하 70도, 목성 충돌 37시간 전, 대재앙을 맞은 지구를 옮기기 위한 범우주적 인류이민계획을 그린 SF 재난 블록버스터. 세계적으로 유명한 SF 소설의 거장 류츠신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해 호기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그가 아시아인 최초로 SF 소설계의 노벨 문학상이라 불리는 ‘휴고상’을 수상한 뛰어난 실력의 작가이기 때문이다. <유랑지구>는 가까운 미래, 인류 생존을 위해 지구를 통째로 옮긴다는 독창적인 설정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류츠신 작가 특유의 상상력이 고스란히 깃들어 있다. 단순히 기술이 발전한 최첨단의 호화로운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것이 아닌, 현시대에 대한 깊은 성찰과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현실적인 근미래를 그려내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을 매혹시킨 작가 고유의 문체가 제대로 발휘된 작품인 것. 더욱 기대를 모으는 사실은 <유랑지구>가 그의 작품 중 처음으로 영화화되어 관객들을 찾아간다는 점이다. 약 30여 년간 텍스트로만 만날 수 있었던 류츠신 작가의 작품을 스크린을 통해 접할 수 있다는 사실은 그 자체만으로도 관객들의 설렘을 배가시키기에 충분하다. 현대의 뛰어난 기술력과 만나 스크린으로 펼쳐질 류츠신 작가의 무한한 상상력은 지금껏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새로운 SF 재난 블록버스터의 탄생을 알릴 전망. 작가 본인도 완성된 작품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밝혔을 정도로 압도적인 스케일과 환상적인 비주얼로 재탄생한 <유랑지구>는 대담한 스토리와 독보적인 상상 속으로 관객들을 초대할 것이다.


<아바타> 제임스 카메론 감독도 반한 놀라운 작품!
영하 70도의 지구, 목성 충돌 37시간 전,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압도적 스케일 & 경이로운 비주얼로 완성된 중국 최초의 SF 재난 블록버스터!

<유랑지구>는 원작의 독보적인 상상력과 탄탄한 서사에 할리우드 못지않은 중국의 시각효과 기술로 날개를 달았다. 얼음으로 둘러싸인 영하 70도의 지구부터 광활한 우주, 목성과의 충돌을 앞둔 일촉즉발의 상황까지 스크린에 완벽히 옮겨낸 것이다. 꾸준히 자국의 기술로 작품을 만들어온 중국 영화 시장은 <유랑지구>를 통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의 집약체를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유랑지구>는 태양계 소멸 위기로 영하 70도의 이상 기후가 계속되는 지구와 다가오는 목성 충돌, 그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펼치는 범우주적 프로젝트를 압도적인 스케일과 경이로운 비주얼로 완벽히 되살려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SF 재난 블록버스터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뛰어난 영상미로 모두를 놀라게 만들기 때문이다. 특히 제2의 빙하기가 도래한 듯한 생생함을 전하는 영하 70도의 지구는 그 어떤 생명체도 살아남을 수 없을 것 같은 위압감으로 인류에게 찾아온 재앙의 위협을 고스란히 느껴지게 할 전망이다. 또한 광활한 우주와 그곳을 유랑하는 지구 시퀀스 역시 실제 우주에 머무르는 것 같은 생동감 넘치는 비주얼로 관객들의 시선을 압도할 것으로 보인다. 거대한 스케일과 아름다운 영상미로 장관을 이루며 단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는 높은 몰입도를 선사하기 때문. 이는 혁신적인 비주얼로 영화계에 파란을 일으켰던 <아바타> 제임스 카메론 감독까지 애정을 표할 정도로 완벽한 완성도를 자랑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원작자 류츠신 작가의 열혈 팬이라 밝히며 영화를 향한 호평과 응원의 메시지로 작품의 성공을 기원한 것. 뿐만 아니라 중국 SF 영화의 놀라운 성장을 이야기하며 그 시작이 되는 <유랑지구>의 출발에 힘을 실어주어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이처럼 전 세계가 인정하는 거장 감독도 반하게 만든 중국 최초의 SF 재난 블록버스터 <유랑지구>는 상상을 뛰어넘는 압도적 스케일과 황홀한 비주얼로 러닝타임 내내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 것이다.


대륙을 넘어 할리우드까지 사로잡은 2019년 최고의 걸작!
역대 중국 박스오피스 흥행 2위!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7억 달러!
중국, 북미에 이어 국내 개봉으로 흥행 열기 방점 찍는다!

중국 최초의 SF 재난 블록버스터 <유랑지구>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처음 도전하는 장르임에도 불구하고 대륙을 넘어 블록버스터 영화의 본고장인 할리우드를 완전히 사로잡았다는 사실이다.

지난 2월 중국과 북미에서 개봉한 <유랑지구>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속 흥행에 거듭 성공하며 세계적 화제를 모았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북미 언론과 평단의 폭발적인 극찬이 끊임없이 이어졌다는 것이다. 이는 영화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자국에 한정된 것만이 아니란 사실에 힘을 실어주며 작품에 대한 신뢰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SF 장르의 살아있는 거장 <아바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유랑지구>의 성공과 흥행을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남긴 것을 시작으로 영화를 본 해외 언론과 평단의 호평이 더해져 관객들의 궁금증을 더욱 끌어올리고 있는 것. 특히 “압도적이고 아름답다”(Flicks.com.au), “경이로움 그 자체!”(Screenanarchy), “아름답고 화려한 우주 시퀀스”(The Verge), “할리우드를 뛰어넘는 놀라운 시각효과”(RogerEbert.com) 등 할리우드 못지않은 기술력으로 완성된 <유랑지구>의 시각효과에 대한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영화 속 독보적인 비주얼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대재앙에 직면한 미래의 지구 모습이 어느 블록버스터 영화보다도 생동감 넘치고 리얼하게 그려졌기 때문. 여기에 “거침없는 스토리, 황홀한 비주얼, 독보적인 상상력”(Variety), “전 세계에 충격을 던진 영화”(Screendaily), “최근 10년 동안 본 SF 영화 중 가장 완벽하다”(Screenanarchy), “중국 SF 장르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The Guardian), “SF 재난 블록버스터의 판도를 뒤바꿀 영화!”(Flicks.com.au),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못지않다!”(Film Inquiry) 등 범우주적 인류이민계획이라는 독창적인 설정과 지구를 통째로 옮긴다는 과감한 스토리에 대한 호평도 빠지지 않아 작품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끌어올린다.

뿐만 아니라 역대 중국 박스오피스 흥행 2위, 현재까지 7억 달러 상당의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을 기록한 <유랑지구>는 작품성은 물론 대중성까지 갖춘 걸작임을 제대로 입증하며 영화를 향한 관심을 나날이 고조시키고 있다. 이처럼 관람한 모두가 호평을 보내고 있는 <유랑지구>는 4월 18일, 중국과 북미에 이어 국내 개봉으로 세계적인 흥행 열기에 방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 PRODUCTION NOTE ]

장장 4년에 걸친 대장정!
개념 설계도 3천 장! 스토리보드 8천 장! 1만 개의 소품 제작까지!
<유랑지구> 프로젝트를 위해 뭉친 7천 명의 스탭들!

<유랑지구>는 중국 영화 사상 처음으로 도전하는 SF 재난 블록버스터 장르로 기획 단계에서부터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장르적 특성으로 인해 소품부터 세트까지 오로지 상상만으로 모든 것을 만들어내야 했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작업이었던 것. 실제로 수많은 관계자들이 영화화 성공 여부를 부정적으로 바라볼 정도로 <유랑지구>의 제작 과정은 쉽지 않은 작업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곽범 감독은 도전을 멈추지 않았고, 장장 4년에 걸친 오랜 노력 끝에 모두가 인정할 정도로 완벽한 중국 최초의 SF 재난 블록버스터를 탄생시켰다.

<유랑지구>는 곽범 감독의 철저한 사전 기획 단계로 완성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려 8개월에 걸친 꼼꼼한 자료 조사와 촘촘한 세계관 정립을 통해 영화의 기본 골격을 만들어 나간 것이다. 원작의 배경을 바탕으로 지구의 물리학적 환경부터 기후, 지형까지 고려하여 영화 <유랑지구>만을 위한 새로운 미래의 지구를 설정한 것. 이러한 곽범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구체화된 프로젝트는 본격적으로 프로덕션을 위한 배경 설계 준비에 들어갔다. 무려 3천 장의 개념 설계도, 즉 컨셉 디자인 이미지를 만들어 미래의 지구를 형상화하기 시작한 것이다. 시각효과 팀은 이렇게 정리된 내용을 토대로 지하 도시부터 영하 70도의 지상 세계, 우주정거장, 지구 엔진까지 영화의 핵심이 되는 모든 배경과 소품을 하나하나 그려 나갔고, 그 결과 8천 장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분량의 스토리보드가 완성될 수 있었다. 이는 <유랑지구>의 디테일하고 생동감 넘치는 비주얼이 어떻게 탄생될 수 있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배경과 세트를 채울 소품이 남아있었기 때문. 미술 팀은 시각효과 팀이 큰 그림을 그리는 동안 그들이 설계한 촬영 소품을 제작하기 위해 쉼 없이 움직였다. 1만 개가 넘는 소품을 수작업으로 만들어야 했던 것이다. 오직 상상에 의존해 만든 이미지만으로 소품과 세트를 제작하는 과정은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미술 팀은 작은 소품 하나까지 고심하며 <유랑지구>의 배경을 채워 나가기 시작했고, 이는 영화의 리얼리티를 한층 끌어올려 주며 극에 풍성함을 더해주었다. 이처럼 4년이라는 시간 동안 7천 명의 스탭들의 피나는 노력으로 완성된 <유랑지구>는 이제껏 본 적 없는 SF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로 중국을 넘어 세계 영화 역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이다.


산소 호흡기 필수? 6개월간 목숨을 바쳐 촬영한 배우들!
체력 단련은 기본! 30kg의 의상, 와이어 액션까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이 빚어낸 뜨거운 감동!

그 누구도 도전하지 않았던 새로운 영화를 만들기 위해 제작진들이 쉴 틈 없이 달려왔다면 <유랑지구>를 더욱 완전하게 만들어준 것은 바로 배우들이었다.

오경, 굴초소, 조금맥, 이광결, 오맹달 등 <유랑지구>의 전 출연진은 매일같이 혹독한 체력 단련을 하며 6개월 동안 촬영을 이어갔다. 이유는 엄청난 무게의 의상들 때문이었다. 영하 70도의 지상 세계에서 입어야 하는 방호복부터 지구 엔진 구조대의 전투복, 그리고 우주정거장 파견단의 우주복까지 모든 의상들의 무게가 평균 20~30kg에 달했던 것. 여기에 헬멧과 장갑 등 소품까지 더해지면 그 무게는 상상을 초월했다. 특히 헬멧 착용은 산소까지 부족하게 만들어 배우들이 연기를 하는 데 있어 더욱 큰 어려움을 안겨주었다. 컷 소리가 나면 스탭들이 곧바로 배우들에게 달려가 산소를 주입시켜야 할 정도로 고된 촬영의 연속이었던 것. 배우들 또한 “체력적으로 쉽지 않은 도전이었고, 견뎌내기 위해 정신적 무장까지 필요할 정도였다. 정말 목숨 걸고 찍었다”고 입을 모아 전해 몸을 사리지 않은 그들의 연기 열정에 박수를 보내게 만든다.

배우들의 노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의상으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압박을 그대로 견디며 각종 액션 신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낸 것이다. 특히 우주정거장에서의 촬영은 대부분 와이어 액션으로 이루어져 있어 배우 오경은 매일같이 수십 킬로그램의 우주복을 입고 공중에 매달린 채 촬영에 임해야 했다. 다른 배우들 역시 대재앙을 맞은 일촉즉발의 상황을 위해 쉴 틈 없이 달리고, 구르며 끊임없는 연기 투혼을 발휘, 마치 실제 재난 상황에 처한 듯한 생동감 넘치는 열연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여주었다. 뿐만 아니라 끔찍한 재난에서 겪는 심리적 고통과 섬세한 감정 연기까지 깊이 있게 그려낸 배우들은 <유랑지구>의 화려한 볼거리에 뜨거운 감동을 더해 관객들의 눈과 마음을 모두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더 보기

매거진

내평점

평점 및 감상평 등록폼
평점입력 0점
평점 0 . 0
등록완료!
현재 입력 바이트 0 /입력 가능 바이트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