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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2019)
The Informer | 평점7.3
3차포스터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2019) The Informer 평점 7.3/10
장르|나라
범죄/스릴러
영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20.04.15 개봉
114분,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감독 안드레아 디 스테파노
주연
주연 로자먼드 파이크, 조엘 킨나만, 커먼, 아나 드 아르마스
누적관객
2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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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각자 조직을 위해서만 움직이는 FBI, 경찰, 마약 카르텔
권력자들의 전쟁 속에서 반드시 살아남아 가족을 지켜야 하는 비밀정보원! 

세력을 확장하고 감옥에서 마약 독점을 꿈꾸는 마약 카르텔, 수 년간 마약 카르텔을 일망타진하기 위해 비밀작전을 벌여 온 FBI, 마약 잠입 수사 중 발생한 동료의 죽음을 쫓는 경찰. 자신의 이익과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세 조직 속, FBI의 비밀정보원 ‘코슬로’는 이들에게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매 순간 적과 아군을 선택해야 한다!

[ ABOUT MOVIE ]

<나를 찾아줘> 로자먼드 파이크, <수어사이드 스쿼드> 조엘 킨나만 등 초호화 캐스팅!
이들이 선보일 환상적인 연기력과 연기 호흡이 폭발한다!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제작 단계부터 초호화 캐스팅으로 영화계의 이목을 끌었다. 로자먼드 파이크는 <나를 찾아줘>에서 강렬한 연기로 세상을 사로잡으며 아카데미, 골든글로브,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여우주연상에 동시에 노미네이트 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무엇보다도 몰입감 강한 그녀의 연기는 범죄 스릴러인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과 궁합이 좋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조엘 킨나만은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지휘관 역할을 성공적으로 연기해내며 탁월한 연기력과 빼어난 비주얼로 호평 받은 바 있다. <나이브스 아웃>에 이어 <007 노 타임 투 다이>에 출연을 예고하고 있는 아나 디 아르마스는 할리우드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있는 대표 라이징스타로 꼽힌다. 이 뿐 아니라 <존 윅>의 커먼, <클로저>로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되고, 골든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을 수상한 클라이브 오웬까지 합류하면서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의 초호화 캐스팅이 완성됐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러한 초호화 캐스팅은 자연스럽게 영화를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또한 범죄 스릴러라는 장르 특성상 복잡하게 얽혀 있는 인물들의 관계가 주는 긴장감을 가장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서는 연기력과 연기 호흡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는 사실은 이러한 캐스팅이 빛을 발하게 한다. 실제로 이미 공개된 예고편과 보도스틸은 배우들의 검증된 연기력과 연기 호흡을 드러내고 있어 영화에 대한 신뢰를 높인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쓰리 세컨즈] 원작!
실제 범죄 경험자 저자 참여, 교도소 내 마약 운반 실험 성공으로 몰입감 높였다!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초호화 캐스팅뿐 아니라 최고의 원작이 선사하는 치밀하고 탄탄한 스토리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의 원작이 되는 [쓰리 세컨즈]는 출간 전부터 실제 범죄 경험자의 저자 참여, 교도소 내 마약 운반 실험에 성공한 사례를 바탕으로 집필되었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소설. 실제 범죄 경험자가 저자로 참여했기에 소설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잘 살려낼 수 있었고, 교도소 내 마약 운반 실험에 성공한 사례는 생생함을 전하며 몰입감을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실제로 [쓰리 세컨즈]는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최고의 스웨덴 범죄 소설 선정, 영국 범죄소설작가협회 선정 대거상 수상 등 작품성과 동시에 대중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이처럼 탄탄한 원작 덕분에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제작 단계에서부터 많은 주목과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기존 <나를 찾아줘>, <살인자의 기억법> 등 소설을 원작으로 한 스릴러 영화의 선전들이 국내외 이어지면서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의 완성도에도 기대가 몰려 있는 상황. 그러나 영화의 공개 직후 “매끄러운 효과와 장치들이 마지막까지 눈길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 Times(UK),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의 모든 요소는 당신이 기대한 것을 뛰어넘는다” – Daily Telegraph(UK), “긴장감 넘치는 거칠고 강렬한 스릴러” – Film Inquiry, “마지막까지 트릭을 유지하는 교묘한 이야기” – Daily Mirror(UK), “서스펜스를 이끌어내기 위해 줄거리를 십분 활용한다” – The Times of India 등 해외 매체들의 극찬에 가까운 호평이 이어지면서 오히려 원작을 뛰어넘은 영화의 탄생이란 평을 받고 있다.


<시카리오>, <존 윅> 시리즈 제작자 참여!
FBI, 경찰, 마약 카르텔. 이들의 싸움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비밀정보원의 범죄 스릴러!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시카리오>와 <존 윅> 시리즈를 선보이며 큰 호평을 받았던 제작자 합류하며 영화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 더욱이 FBI, 경찰, 마약 카르텔의 치열한 암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쳐나가는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의 스토리이기에 FBI, CIA, 작전 컨설턴트가 하나의 임무를 두고 서로 대립했던 <시카리오> 시리즈 제작했던 제작자의 경험이 십분 발휘될 수 있었다는 분석이다. 또한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단순한 거대 조직간의 싸움에 그치지 않고 그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비밀정보원의 사투까지 그려내고 있어 제작자의 이전작 <시카리오> 시리즈에 비해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서스펜스와 몰입감을 선사할 것으로 예고 중이다. 실제로 관객들은 영화 곳곳에서 웰메이드 범죄 스릴러만의 특징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 감옥 속 죄수들 간 일촉즉발의 상황, FBI의 마약 카르텔 소탕 작전과 특수 저격 임무 등 빛나는 장면들은 탁월한 완성도를 보이고 있어 역시 <시카리오>의 제작자가 합류한 영화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FBI, 경찰, 마약 카르텔이라는 각기 다른 거대 권력 조직의 향하는 저마다의 목표를 따라가다 보면 영화의 수준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며 최고의 긴장감과 스릴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렇듯 초호화 캐스팅과 최고의 원작이라는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만의 강점이 노련한 제작자를 만나 화룡점정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처럼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시카리오>와 <존 윅> 시리즈의 뒤를 이을 웰메이드 범죄 스릴러로 각광받고 있다.


감옥으로 돌아가지 않으면 자유는 없다!
지금껏 볼 수 없었던 모순적인 임무가 선사하는 압도적 긴장감!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의 서스펜스가 특별한 이유는 ‘자유를 얻기 위해서 감옥으로 들어가야 한다’는 모순적인 임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기 때문이다. 마약 카르텔의 보스는 ‘코슬로’에게 거래 실패의 책임을 물으며 그를 마약 운반책으로 이용하려 감옥으로 보내려 한다. 수 년간 마약 카르텔을 소탕하기 위해 코슬로를 마약 카르텔에 잠입시켜 비밀정보원으로 활용한 FBI는 증거 확보를 위해 그를 감옥으로 보내려 한다. 가족이 인질로 잡혀 있기에 이들의 임무를 거절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한 비밀정보원은 모순된 임무와 상황 속에서 자신과 가족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매 순간 최후가 될 수 있는 선택을 계속 해 나가야 한다. 거대 권력자들의 암투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기에 어느 누구도 신뢰할 수 없고, 누가 적이고 아군인지조차 구분할 수 없는 극한 상황에 처한 비밀정보원의 사투는 긴장감을 불러일으키며 영화의 몰입감을 더한다. 게다가 경찰까지 작전 중 사망한 경찰의 진상을 파악하고자 배후로 FBI와 비밀정보원을 의심하기 시작하면서 상황은 점점 심각해진다. 경찰의 추궁을 피하기 위해 비밀정보원을 제거한다는 FBI 책임자의 결단까지 영화는 시종일관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 막다른 곳으로 비밀정보원을 몰아넣으며 서스펜스를 극대화시킨다. 실제로 관객들은 스토리가 진행되는 내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범죄 스릴러만의 탁월한 긴장감을 만나볼 수 있을 예정이다. 이처럼 <비밀정보원: 인 더 프리즌>은 극한 상황을 초래하는 모순적인 임무로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최고의 서스펜스를 약속하며 올 봄 기대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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