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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알리스 기-블라쉐의 전해지지 않은 이야기

Be Natural: The Untold Story of Alice Guy-Blaché, 2018 원문 더보기

Be Natural: The Untold Story of Alice Guy-Blaché,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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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다큐멘터리
국가
미국
러닝타임
103분

주요정보

1896년 파리에서 첫 영화를 찍은 알리스 기-블라쉐는 최초의 여성 감독일뿐만 아니라 처음으로 서사 영화를 만든 감독 중 하나이기도 하다. <자연스럽게: 알리스 기-블라쉐의 전해지지 않은 이야기>는 그녀가 고몽사의 비서로 취업하여 일 년 뒤에 사장으로 임명된 이야기와 이후 20년 동안 스튜디오를 설립하여 1,000여 편의 영화의 시나리오, 연출, 제작을 맡아 프랑스와 미국에서 쌓은 커리어를 보여준다. 이후 영화사에서 그녀의 이야기는 지워지고 마는데, 이러한 그녀의 일대기를 파멜라 B. 그린이 연출하고, 조디 포스터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2019년 제21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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