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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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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보이 (2019) Brightburn 평점 5.8/10
더 보이 포스터
더 보이 (2019) Brightburn 평점 5.8/10
장르|나라
SF/공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5.23 개봉
90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데이비드 야로베스키
주연
(주연) 잭슨 A. 던, 엘리자베스 뱅크스, 데이비드 덴맨
누적관객

슈퍼히어로의 힘을 가진 다른 세계에서 온 소년
두려워하라


어느 날, 간절히 아기를 원하던 부부에게 찾아온
다른 세계의 소년 ‘브랜든’
부모의 보살핌 속에 평범하게 자라던 중
자신에게 숨겨진 강력한 힘을 깨닫게 되면서
인류를 위협할 사악한 본성을 드러내기 시작하는데…

그는 과연 축복인가, 재앙인가?

[ HOT ISSUE ]

해외 유수 매체가 선정한 2019년 최고 기대작!
국내 개봉 확정 소식과 동시에 쏟아진 폭발적 반응!
올봄, 전 세계가 주목하는 화제의 호러가 온다!

해외 주요 매체가 선정한 ‘2019년 가장 기대되는 영화’가 오는 5월 23일 국내 관객들을 찾아온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제작진의 SF 호러 <더 보이>가 그 주인공으로 국내 개봉 확정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영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영화 <더 보이>는 다른 세계에서 온 특별한 힘을 가진 소년 ‘브랜든’이 사악한 존재로 자라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SF 호러. 마블 히어로 시리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제작진의 참여로 기획 단계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히어로 무비의 제작진이 모여 공포 영화를 만든다는 소식은 그 자체만으로도 궁금증을 자극했다. 더욱이 그동안 시도된 적 없는 파격적인 설정을 꾀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바로 영웅의 기원을 섬뜩하게 비튼 ‘최초의 슈퍼히어로 호러’라는 장르에 도전한 것. 특별한 힘을 가진 다른 세계에서 온 소년이 선한 존재가 아닌 끔찍한 공포의 존재로 자란다는 틀을 깨는 설정은 전 세계 언론 매체와 영화 팬들의 호기심을 불러 모았다. 그리고 국내에서도 신뢰도가 높은 로튼 토마토를 비롯해 IMDB, 스크린랜트, 롤링스톤 등 해외 유수 매체들이 뽑은 ‘2019 기대작’ 리스트에 빠짐없이 이름을 올리며 올해 가장 기대되는 최고의 화제작임을 당당히 증명하였다.

실제로 해외에서 첫 번째 공식 예고편과 포스터가 공개되자마자 국내 영화 팬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앞다퉈 기대평을 쏟아내기 시작했고, 수많은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며 영화를 향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그리고 지난 4월 초, 국내 개봉 소식이 공식화되자 “이거 슈퍼맨이 악당이었으면 그거다!”, “가오갤 제작진에 슈퍼맨 호러 버전이면 봐야 됨”, “브라이트번이다!! 더 보이로 개봉하네”, “이게 무슨 작품이냐면 슈퍼맨 호러물이라 생각하면 된다” 등 폭발적인 반응으로 <더 보이>의 개봉만을 손꼽아 기다렸음을 밝히며 영화의 화제성에 힘을 더했다.

이처럼 일찍부터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열렬한 호응을 얻고 있는 세계적인 화제작 <더 보이>는 ‘최초의 슈퍼히어로 호러’로 새로운 공포의 세계를 펼쳐 보이며 관객들의 기대에 화답할 것이다.


특별한 힘을 가진 소년, 인류의 재앙이 된다면?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제작진이 만든 최초의 슈퍼히어로 호러!v 세상에서 가장 섬뜩한 상상이 눈앞에 펼쳐진다!

유수의 해외 언론은 물론 국내외 영화 팬들 사이에서 ‘2019년 최고 기대작’으로 끊임없이 거론되며 화제를 모은 영화 <더 보이>. 이러한 뜨거운 관심은 기존의 공포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슈퍼히어로 호러’라는 신선한 설정 때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 보이>는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해봤을 이야기, ‘슈퍼히어로의 힘을 가진 소년이 사악한 존재가 된다면?’이라는 물음에서 시작된 작품이다. 특별한 힘을 가진 주인공이 인류를 위한 정의로운 캐릭터로 그려졌던 대부분의 장르 영화들과 달리, 인류를 위협할 재앙으로 뒤바뀐 전례 없는 시도를 통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공포를 선보이는 것. 특히 세계적인 흥행 열풍을 일으킨 마블 히어로 시리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제작진의 참여로 신뢰도를 높이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들의 장기인 히어로물을 공포물로 변주시킨 최초의 슈퍼히어로 호러 영화이기 때문이다. 총괄 프로듀서 사이먼 햇은 “<더 보이>는 슈퍼히어로 장르의 관점을 완전히 뒤집은 영화다. 우리는 수많은 히어로 무비를 제작해왔고 이 영화는 우리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든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공포 영화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 영화를 향한 기대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이처럼 제작진들의 오랜 내공과 만나 완벽한 공포 영화로 탄생한 슈퍼히어로 호러 <더 보이>는 다른 세계에서 온 소년 ‘브랜든’(잭슨 A. 던)을 중심으로 초인적인 힘이 사악한 본성과 만났을 때 벌어질 수 있는 끔찍한 상황들을 그리며 소름 끼치는 공포로 관객들을 압도할 전망이다. 어느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절대적인 공포의 존재를 통해 상상 속 공포가 현실이 되었을 때 겪는 극도의 두려움을 제대로 느끼게 해줄 것이다.


#강철 신체 #강력 파워 #초고속 비행 #히트비전
슈퍼히어로의 힘을 가진 최강의 호러 캐릭터 탄생!
새로운 공포의 아이콘! 붉은 복면과 망토의 소년을 조심하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제작진의 슈퍼히어로 호러 <더 보이>가 기대되는 또 다른 이유는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역대급 호러 캐릭터 ‘브랜든’(잭슨 A. 던)의 탄생이라 할 수 있다.

<더 보이>는 영웅의 기원을 뒤집은 파격적인 설정만큼 상상을 초월하는 힘을 가진 호러 캐릭터를 만들어 숨막히는 공포에 힘을 더했다. 다른 세계에서 온 소년 ‘브랜든’을 통해 공포 영화 역사상 최강의 힘을 지닌 호러 캐릭터를 선보이기 때문이다. 극중 아이를 간절히 원하던 ‘토리’(엘리자베스 뱅크스)와 ‘카일’(데이비드 덴맨) 부부에게 기적처럼 찾아온 ‘브랜든’은 축복으로 여겨지며 정성스러운 보살핌 속에 평범한 소년으로 성장해간다. 하지만 점차 자신이 가진 특별한 능력을 깨닫게 되고, 이 강력한 힘은 그동안 숨겨져 있던 그의 사악한 본성과 만나 끔찍한 재앙으로 뒤바뀌며 충격적인 공포를 선사한다.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아이였던 ‘브랜든’이 가차 없이 마을 사람들을 공격하며 끊임없는 악행을 저지르기 시작한 것. 더욱이 ‘브랜든’의 능력은 인간의 힘으로는 상처 낼 수 없는 강철 신체, 종이 구기듯 뼈를 으스러뜨리는 강력한 파워, 빛처럼 빠른 초고속 비행 능력, 그리고 모든 것을 소멸시키는 히트비전까지, 슈퍼히어로에 필적하는 절대적인 힘으로 그 공포스러움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 여기에 여느 아이들과 다를 것 없는 12살 소년의 모습을 한 ‘브랜든’의 반전 비주얼은 극의 섬뜩한 분위기에 정점을 찍으며 더욱 소름 끼치는 공포심을 안겨줄 예정이다. 이처럼 파괴적인 힘과 사악한 본능으로 공포 영화 사상 가장 무섭고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할 <더 보이>의 ‘브랜든’은 역대급 호러 캐릭터로 명성을 떨치며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




[ PRODUCTION NOTE ]

할리우드 대표 히어로 시리즈 제작진이 만든 리얼 공포!
공포 영화 역사상 가장 신선하고 독창적인 작품의 탄생!
탄탄한 내공과 기발한 아이디어로 완성된 ‘최초의 슈퍼히어로 호러’!

당대의 시대 상황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발전해오며 오랜 시간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영화, 바로 히어로 무비. <더 보이>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감독 제임스 건과 프로듀서 사이먼 햇을 필두로 <어벤져스>,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 등 세계적인 흥행을 이끈 히어로 영화에서 오랫동안 활동한 전문가들이 뭉쳐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새로운 공포를 만들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더 보이>의 시작을 알린 것은 시나리오 작가 듀오 브라이언 건과 마크 건이었다. 이들은 ‘아이가 없는 부부에게 찾아온 다른 세계의 소년이 영웅이 된다’라는 히어로 무비의 전형적인 내러티브에 물음표를 던졌다. ‘그 아이가 자라서 사악한 존재가 된다면?’이라는 화두를 제시한 것. 그리고 사랑하는 자녀를 향한 의심과 공포로 극단적인 상황에 놓이게 되는 부부의 이야기에 초점을 두고 시나리오 작업에 들어갔다. 하지만 이는 연출을 맡은 데이비드 야로베스키 감독과 총괄 프로듀서 사이먼 햇에 의해 새로운 방향으로 전환됐다. 두 사람은 부부가 아닌 사악한 존재가 되는 아이에 집중해 슈퍼히어로가 공포의 존재로 뒤바뀌는 설정에 무게를 두었다. 대중들에게 친숙한 영웅의 상징적인 스토리를 180도 뒤집는 설정으로 관객들에게 놀라운 공포 영화 한 편을 선보일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진 것이다. 브라이언 건과 마크 건은 이러한 의견을 적극 받아들였고, 슈퍼히어로의 설정을 공포 영화 플롯에 담아 시나리오를 발전시켜 나갔다. 그 결과 지금껏 아무도 시도하지 않은 히어로물과 공포물이 결합된 ‘최초의 슈퍼히어로 호러’ <더 보이>가 탄생하게 되었다. 제임스 건은 “<더 보이>는 슈퍼히어로 장르에 완전히 새로운 방향 전환을 시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그동안 본 적 없는 새로운 작품이라 확신한다. 완벽하게 공포 영화적 관점에서 만든 슈퍼히어로 영화다”라고 영화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제작에 참여한 이유를 밝혔다. 배우들 역시 입을 모아 “시나리오를 보자마자 매료됐다. 전형적인 공포 영화와 다르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며 <더 보이>의 신선한 스토리와 독창적인 설정에 신뢰도를 더했다. 이렇듯 히어로 무비의 전형성을 공포의 핵심으로 전환시킨 남다른 통찰력, 그리고 새로움을 두려워하지 않는 제작진들의 탄탄한 내공과 도전 정신으로 완성된 <더 보이>는 관객들의 허를 찌르는 공포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판타지와 현실의 완벽한 조합이 만든 소름 끼치는 공포!
#역대급 호러 캐릭터 ‘브랜든’ #붉은 복면_붉은 망토 #브라이트번
캐릭터부터 의상, 미술까지 제작진의 디테일이 돋보이는 슈퍼히어로 호러!

<더 보이>는 판타지와 현실을 적절하게 활용해 극강의 공포를 만들어냈다. 이는 데이비드 야로베스키 감독의 디테일한 연출력과 제작진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가장 중요했던 것은 역시 극의 중심을 이끄는 ‘브랜든’ 캐릭터였다. 제작진은 ‘브랜든’ 캐릭터에 영화의 성패가 달렸다고 말할 정도로 캐스팅부터 설정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분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슈퍼히어로의 힘을 가진 호러 캐릭터인 만큼 ‘브랜든’의 초능력에 대해 고심했고, 감독은 새로운 능력을 만들기 보다 관객들에게 가장 익숙한 능력을 차용하는 방법을 선택했다. 익숙함에서 오는 공포심이 그 어느 것보다 강력할 것이란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각본가 브라이언 건은 “<더 보이>를 작업하면서, 슈퍼히어로의 능력에 내가 직접 당한다고 생각하면, 너무나 무서운 능력들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브랜든’의 비행 능력은 유령처럼 보일 수 있고, 히트비전은 악마의 눈 같다. 강철 같은 신체와 슈퍼 파워 역시 엄청나게 공포스러울 것이다”며 여러 작품을 통해 보아왔던 초능력이지만 <더 보이>에서만큼은 절대적인 공포심을 안겨주는 두려움의 요소가 될 거라 전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러한 슈퍼히어로의 힘을 가진 ‘브랜든’을 공포의 완전체로 만들어 준 것은 붉은 복면과 붉은 망토였다. 감독은 "<더 보이>를 본 후 붉은 복면을 쓰고 망토를 두른 캐릭터가 공포스럽게 느껴진다면, 그것으로 우리 영화는 성공한 작품이다”며 붉은 복면과 망토가 ‘브랜든’ 캐릭터의 핵심임을 강조했다. 이에 의상팀은 ‘브랜든’만의 시그니처를 만들어내기 위해 수개월에 걸쳐 무려 120개에 달하는 복면과 망토를 제작했다. 의상 감독 어텀 스티드는 “극 중 ‘브랜든’이 직접 복면과 망토를 만들기 때문에 누가 봐도 10대 소년의 서툰 솜씨로 만든 느낌이 나타나야 했다. 그렇기에 디자인은 단순해야만 했고, 동시에 무서워야 했다”며 ‘브랜든’ 캐릭터의 특색을 살리기 위해 많은 부분을 고려하여 의상을 디자인했음을 밝혔다. 그렇게 오랜 노력 끝에 완성된 ‘브랜든’의 붉은 복면과 붉은 망토는 심플하지만 공포 영화의 전통성과 히어로의 분위기가 모두 담겨 있어 역대급 호러 캐릭터 ‘브랜든’의 존재감을 더욱 강렬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절대 악으로 거듭난 ‘브랜든’의 공포의 무대가 되는 마을 브라이트번도 빼놓을 수 없다. 감독은 <더 보이>의 공포스러운 매력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기 위해 현실적인 배경에서 촬영하길 원했다. 세트가 아닌 로케이션을 통한 실제 공간을 활용함으로써 판타지적인 설정에도 관객들이 생생한 공포를 느끼게 만들고 싶었던 것이다. 이에 프로덕션 디자이너 패트릭 M. 설리반 주니어는 미국 남부의 한 시골 마을을 브라이트번으로 재탄생시켰다. 특히 ‘브랜든’의 사악한 본성이 완전히 깨어났을 때 그에게 대항할 수 없는 사람들의 무기력함이 돋보일 수 있도록 최대한 아늑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그 결과 영화 속 브라이트번은 고요하면서도 친숙한, 그리고 고립성까지 놓치지 않아 ‘브랜든’의 공포스러움이 더욱 부각되는 완벽한 무대로 탄생되었다.

이처럼 작은 부분 하나까지 세심하게 신경 쓴 데이비드 야로베스키 감독과 제작진의 노력은 점점 더 파국으로 치닫는 <더 보이>의 충격적인 공포의 힘을 한층 더 끌어올렸고, 보다 실감 나는 두려움을 선사하며 올봄 극장가를 매료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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