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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디지 (2019) The Prodigy 평점 6.2/10
프로디지 포스터
프로디지 (2019) The Prodigy 평점 6.2/10
장르|나라
공포/스릴러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4.04 개봉
92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니콜라스 맥카시
주연
(주연) 테일러 쉴링, 잭슨 로버트 스콧, 콤 피오레
누적관객

3...2...1. 딸깍 딸깍
넌 지금 이 몸에 들어오기 이전으로 돌아간다.

아기때부터 천재적인 지능을 보이며 엄마 '새라'를 흡족하게 하던 완벽한 소년 '마일스'
영재교육을 받는 8살이 된 '마일스'는 점점 폭력적이고 손에 집착하는 이상 행동을 하며 무서운 소년으로 변해간다.

혹시 살인본능? 아니면 사이코패스?
'마일스'의 증상을 걱정하던 '새라'는 한 의사를 통해 퇴행 최면을 받게 하고, 아들이 과거 끔찍한 일을 저지른 사람에게 빙의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2019. 4 정체 공개

[ About Movie ]

<그것> 제작진이 2019년 선택한 공포!
모든 공포 영화의 클리셰를 파괴하는 영화!

삐에로와 함께 전 세계를 공포로 강타했던 <그것> 제작진이 노란 우비 소년과 함께 돌아왔다. <프로디지>는 <그것> 제작진과 <그것>에서 종이배와 함께 사라진 노란 우비 소년 ‘조지’로 국내 관객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배우 잭슨 로버트 스콧의 두 번째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잭슨 로버트 스콧은 연쇄 살인마가 빙의된 8살 천재 소년 ‘마일스’ 역을 훌륭하게 소화해내며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현실적인 공포를 선사해 “21세기 새로운 공포의 상징”(Birth.Movies.Death)이라는 평까지 이끌어냈다. 여기에 넷플릭스 오리지널 화제의 미드 [오렌지 이즈 더 뉴 블랙]으로 인기를 얻은 배우 테일러 쉴링이 ‘마일스’를 되돌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엄마 ‘새라’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이며 기대감을 높인다. 부모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을 법한 ‘내 아이는 괜찮을까?’라는 내재된 공포를 현실적으로 재현해내며 테일러 쉴링은 <케빈에 대하여>의 틸다 스윈튼, <유전>의 토니 콜렛을 잇는 강렬한 엄마 캐릭터로 등극할 예정이다.

공포 장르의 대가로 불리는 제프 뷸러가 각본을 썼고, <더 팩트>로 전 세계 평단의 극찬을 받은 감독 니콜라스 맥카시가 연출을 맡아 다시 한 번 긴장감으로 가득찬 공포 스릴러를 탄생시켰다. 자타공인 공포 영화 마니아로 정평이 나 있는 니콜라스 맥카시 감독은 <프로디지>가 엄마와 아이의 관계를 바탕으로 긴장감 넘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는 점에서 공포 영화의 고전인 <엑소시스트>와 닮아 있다고 말한다.
<컨저링>, <인시디어스>의 음악을 맡았던 조셉 비샤라는 <프로디지>에 더욱 생생한 자극을 불어넣었다. 바이올린, 첼로, 베이스를 비롯한 현악기들이 OST의 기초를 이뤘고, 프렌치 호른과 클라리넷의 음색으로 확장되며 사운드를 풍성하게 채웠다. 조셉 비샤라는 영화에 등장하는 자장가 역시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 ‘마일스’와 ‘새라’의 관계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 만큼 자장가는 스토리 상으로도 중요한 포인트가 되는 곡으로 등장한다.

빙의부터 퇴행 최면,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마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들로 눈길을 사로잡는 영화 <프로디지>는 <오멘>, <엑소시스트>, <오펀: 천사의 비밀>에서 볼 수 있었던 ‘악마의 씨’ 스타일의 공포를 바탕으로 연쇄 살인마가 빙의된 천재 소년의 이야기로 스릴 넘치는 긴장감을 선사하며 이전까지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의 공포로 관객들과 만난다.


“관객 비명으로 재편집 불가피!”
빙의, 퇴행 최면,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마 등
호기심 자극하는 소재 가득!

니콜라스 맥카시 감독의 <프로디지> 재편집 소식은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감독은 해외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개봉에 앞서 진행한 시사에서 관객들이 너무 비명을 질러 재편집할 수밖에 없었다. 관객들이 말을 잇지 못하고 무서운 장면의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국내 상륙에 앞서 미리 해외 관객들의 검증을 받은 셈이어서 공포 영화에 깐깐하기로 소문난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들 또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데 한몫하고 있다. 빙의부터 퇴행 최면, 사이코패스, 연쇄 살인마 등 듣기만 해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소재들이 <프로디지> 전반에 깔려 이야기를 이끌어나간다. 뛰어난 지능을 가지고 태어나 부모를 기쁘게 하고 영재교육을 받는 소년으로 자라난 ‘마일스’가 갑자기 폭력적인 성향을 보이며 무서운 소년으로 돌변하는 이야기의 시작점은 이미 관객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해 보인다. 또한 국내에서는 주로 전생을 알고 싶을 때 실시하는 퇴행 최면을 통해 ‘마일스’에게 연쇄 살인마가 빙의됐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은 흥미진진한 긴장감을 선사하며 이야기 속으로 몰입하게 만든다. 사이코패스 성향의 연쇄 살인마가 빙의된 8살 소년 ‘마일스’가 무슨 일을 벌이는지 그리고 아들 ‘마일스’를 구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행동하는 엄마 ‘새라’의 예상치 못한 선택이 드러나는 극의 후반부는 관객들을 지독한 공포 속으로 이끌며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긴장감과 충격을 선사한다.

해외에서는 “관객들의 눈을 쑤시고 뇌를 찔러댄다”(MovieCrypt), “전두엽을 강타하는 막판 클라이막스”(Bloody Disgusting), “공포 장르의 클리셰를 파괴한 영화”(Washington Post), “가벼운 떨림에서 시작해 강렬한 경악까지 올라간다”(Newsday) 등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공포 영화 성수기가 따로 없어진 극장가에서 <프로디지>는 연쇄 살인마의 영혼이 빙의된 천재 소년이라는 독특한 컨셉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진진한 소재들로 관객들을 지독한 공포 속으로 초대할 것이다.


“21세기 새로운 공포의 상징!”
<해피 데스데이> 베이비, <그것> 페니 와이즈를 잇는
새로운 공포 제너레이션 ‘마일스’ 탄생!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공포 영화 <그것>의 제작진과 노란 우비를 입고 종이배와 함께 사라진 소년 ‘조지’ 역을 맡았던 배우 잭슨 로버트 스콧이 <프로디지>에서 다시 만나 새로운 공포 제너레이션을 탄생시켰다. 아이들이 사라지는 마을, 종이배를 들고 나갔다가 사라진 동생을 찾아나선 형과 친구들 앞에 ‘그것’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 <그것>에서 공포의 상징이었던 삐에로 ‘페니 와이즈’와 함께 잭슨 로버트 스콧은 빨간 풍선을 손에 쥔 노란 우비 소년으로 영화의 마스코트 역할을 톡톡히 해낸 바 있다.

<프로디지>는 연쇄 살인마에게 빙의된 8살 천재 소년 ‘마일스’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현실적인 극한의 공포를 선사한다. 왼쪽 눈동자는 푸른색, 오른쪽 눈동자는 노란색의 오드 아이를 지닌 특별하고 사랑스러운 외모에 천재적인 지능까지 지닌 마일스는 평소에는 순수한 미소를 보이지만 갑작스럽게 폭력적으로 돌변해 주변 사람들을 공격하고, 부모조차도 예상치 못한 위험과 맞닥뜨리게 된다. 그에게 빙의된 연쇄 살인마가 생전에 사용했던 헝가리어부터 파프리카 가루를 뿌려먹는 식습관, 손에 집착하는 욕망까지 닮아가는 ‘마일스’는 시간이 지날수록 소년과 연쇄 살인마의 흐릿한 경계 속에서 점점 잠식되어 간다.

이처럼 섬뜩하면서도 매력적인 캐릭터 설정과 잭슨 로버트 스콧의 소름끼치는 연기가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일으켜 탄생한 <프로디지>의 ‘마일스’는 앞서 흥행 돌풍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것>의 삐에로 ‘페니 와이즈’와 <해피 데스데이>의 살인마 ‘베이비’를 잇는 "21세기 새로운 공포의 상징"(Birth.Movies.Death)이라는 환호성이 섞인 극찬을 받았다. 또한 <프로디지>의 연출을 맡은 니콜라스 맥카시 감독은 ‘마일스’를 연기한 잭슨 로버트 스콧에 대해 “잭슨은 정말 최고였다. 평소에는 평범한 아이인데, 카메라만 켜지면 스위치 누르듯 바로 극을 장악하는 공포의 존재로 변해 있다. 마치 작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같았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그가 오디션장에서 첫 대사를 읽는 순간 바로 캐스팅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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