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상세 본문

카오스 워킹 상영중

Chaos Walking, 2021 원문 더보기

Chaos Walking, 2021

닫기
개봉
2021.02.24
장르
어드벤처
국가
미국
등급
15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109분
평점
7.2
누적관객
35,237명
박스오피스
2위

주요정보

혼돈의 세상, 모든 생각이 노출된다! 

모든 생각이 실시간으로 노출되는 ‘노이즈’에 감염된 세상 뉴 월드. 
토드(톰 홀랜드)는 이 곳에 불시착한 의문의 유입자 바이올라(데이지 리들리)와 마주하게 된다. 
혼돈의 세상 속 숨겨진 비밀에 의문을 품은 두 사람은 뉴 월드를 탈출할 계획을 세우고, 뉴 월드의 통치자 데이비드(매즈 미켈슨)는 위험을 직감하고 이들을 추격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는데…

살고 싶다면 반드시 탈출해야만 한다!
[ HOT ISSUE ]

NEW HERO
할리우드 뉴 제너레이션의 놀라운 만남!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톰 홀랜드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데이지 리들리
2021년에 걸맞는 서바이벌 히어로 탄생!

<카오스 워킹>은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들이 의기 투합한 작품. 바로 마블 스튜디오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톰 홀랜드와 루카스 필름 <스타워즈> 시리즈의 데이지 리들리가 그 주인공이다. 히어로 무비의 뉴 제너레이션으로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두 배우가 생존 사투를 펼치며 할리우드 시리즈 무비의 새로운 세대 교체를 예고한다.

먼저 톰 홀랜드는 모든 생각이 노출되는 노이즈 바이러스 감염자 ‘토드’ 역할을 맡았다. 뉴 월드에서 나고 자란 ‘토드’에게는 타인의 생각이 들리고 자신의 생각 또한 고스란히 노출되는 것은 불편하지만 자연스러운 일상이다. 하지만 우연히 뉴 월드에 불시착한 ‘바이올라’(데이지 리들리)를 만나게 되면서 그는 ‘노이즈’의 비밀에 의문을 품게 되고, 생존을 위해 함께 탈출을 감행하는 생존형 히어로 ‘카오스 워커’로 변모하게 된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019) 이후 약 2년 만에 실사 영화로 컴백해 히어로 액션에서 180도 변신한 서바이벌 캐릭터를 선보일 톰 홀랜드의 새로운 도전에 관객들의 관심이 주목된다.

데이지 리들리는 뉴 월드에 불시착한 바이러스 비감염자 ‘바이올라’를 맡아 생존을 향한 긴박한 사투를 표현한다.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에서 처음 액션 전사를 맡았던 데이지 리들리는 이 시리즈로 할리우드 차세대 히어로의 대표 주자가 됐다. 강인한 눈빛과 액션 노하우, 탄탄한 연기력의 데이지 리들리가 선보일 ‘바이올라’는 그의 팬들이 열광할 캐릭터. ‘바이올라’는 타인의 모든 생각이 들리는 낯선 곳에서 생존을 위해 위기의 순간 발휘하는 순발력과 가지고 있는 아이템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기지가 매력이다. 데이지 리들리는 생동감 넘치는 ‘바이올라’를 위해 개성 있는 연기로 이를 표현할 예정이다. 데이지 리들리가 표현할 생존력 만렙의 뉴 히어로 ‘카오스 워커’의 활약이 영화 속에서 어떻게 펼쳐질 지 관객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와 함께 각자를 대표하는 시리즈가 존재하는 톰 홀랜드와 데이지 리들리인 만큼 두 배우의 만남과 영화 속 케미스트리도 <카오스 워킹>을 즐길 수 있는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다. 서로가 낯선 ‘토드’와 ‘바이올라’가 곳곳에 도사리는 위협과 턱 끝까지 쫓아오는 추격을 피해 함께 탈출을 감행, 점차 호흡을 맞춰가며 쌓이는 케미스트리는 관객들에게 또 다른 재미로 다가올 것이다. 여기에 평범했던 두 사람이 생존을 위해 탈출해야만 하는 과정에서 한 단계씩 성장해가는 모습은 마치 함께 주인공과 성장해 나가는 듯한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NEW WORLD
당신의 모든 생각이 타인에게 노출되는 바이러스!
쫓는 자 VS 쫓기는 자
살고 싶다면 반드시 탈출하라!

동명의 원작 소설 ‘카오스 워킹’을 영화화하며 할리우드 뉴 서바이벌 신드롬을 예고한 <카오스 워킹>에 국내외 영화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영화의 원작 소설인 ‘카오스 워킹’은 총 3부작으로 구성되어 영국에서 한 해 동안 출간한 책 중 가장 뛰어난 책에 수여하는 카네기 메달을 비롯해 수많은 문학상 수상은 물론 전 세계 34개국의 베스트셀러에 오른 글로벌 명작이다. <본 아이덴티티>, <엣지 오브 투모로우> 등 원작 영화화의 대가 더그 라이만 감독이 이를 스크린으로 옮긴 영화 <카오스 워킹>은 모든 생각이 노출되는 ‘노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된 뉴 월드에 살고 있는 토드(톰 홀랜드)가 어느 날 그곳에 불시착한 바이올라(데이지 리들리)와 함께 탈출하려는 생존 사투를 그린 서바이벌 어드벤처.

원작과 영화 <카오스 워킹>이 가장 주목받는 점은 바로 ‘모든 생각이 노출된다’는 독특한 설정이다. 이 설정은 ‘노이즈 바이러스’로부터 출발한다. ‘노이즈 바이러스’는 감염된 사람들의 모든 생각뿐 아니라 감염된 모든 생명체의 생각까지도 들을 수 있게 만든다. 뉴 월드의 프렌티스 타운 주민 전원이 감염되었고, 뉴 월드에는 여성이 아무도 남아 있지 않아 의문을 갖게 한다. 여기서 비감염자 바이올라를 잡아 의문의 싹을 제거하려는 데이비드(매즈 미켈슨)가 등장한다. 뉴 월드의 실질적 통치자인 데이비드는 자신의 ‘노이즈’를 탁월하게 통제하며, 숨겨진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 토드와 바이올라를 향한 끈질긴 추격을 펼치는 인물이다. 추격자 매즈 미켈슨의 존재감은 급박하고 긴장감 넘치는 서바이벌 어드벤처의 장르적 재미를 극대화하여 관객들에게 압도적인 몰입감을 제공한다. 바이러스 비감염자를 향한 감염자의 끈질긴 추격, 이를 피해 탈출을 감행하려는 카오스 워커들의 긴박한 생존 사투가 극장 스크린에 어떻게 펼쳐질 지 영화팬들의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모든 생각이 들린다’는 신선한 소설의 설정을 스크린으로 그대로 옮겨 서바이벌 어드벤처의 장르적 재미를 극대화한 <카오스 워킹>은 독특한 비주얼과 할리우드 대세 배우들의 열연을 예고하며 2월 말 대한민국 극장가에 활기를 더할 것으로 기대 된다.


NEW SURVIVAL
<본 아이덴티티> <엣지 오브 투모로우> 더그 라이만 감독 사단이
선보이는 서바이벌 어드벤처의 신세계!
스페셜 포맷으로 다채롭게 즐겨라!

자신만의 특색있는 스타일로 신선한 설정을 영화화해온 더그 라이만 감독과 <헝거게임>, <쏘우> 등 시리즈 무비의 대표 할리우드 제작사 라이온스게이트가 <카오스 워킹>으로 돌아온다.

<카오스 워킹>은 <본 아이덴티티>, <엣지 오브 투모로우>와 같이 베스트셀러 소설 원작을 스크린으로 옮겨 평단과 관객을 모두 사로잡은 더그 라이만 감독과 <월드 워Z>, <설국열차> 등 할리우드 대표 촬영, 음악 스태프까지 웰메이드 제작진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특히 <아메리칸 메이드>(2017)에 함께 한 더그 데이비슨, 레이 엔젤릭 프로듀서는 물론 프로덕션 디자이너 댄 웨일 등 더그 라이만 감독의 사단이 대거 합류했다. <헝거게임>, <쏘우> 등 할리우드 대표 시리즈 무비를 탄생시킨 라이온스게이트의 새로운 작품인 만큼 <카오스 워킹>이 새로운 서바이벌 어드벤처의 세대 교체를 기대하게 만든다.

무엇보다 첫 번째 기대 포인트는 바로 더그 라이만 감독이 그의 장기인 베스트셀러 소설을 영화화했다는 점이다. 더그라이만 감독을 할리우드 대세 감독으로 만들어준 <본 아이덴티티>는 약 2억 불 이상의 글로벌 수익을 올리며 스파이 액션의 기준점을 바꾸어 놓았다. 여기에 일본의 라이트 노벨을 원작으로 한 <엣지 오브 투모로우>까지 약 3억 7천 불의 글로벌 수익을 올리며 더그 라이만 감독은 그야말로 신선한 소재의 소설을 영화화하는 할리우드 대표 감독이 되었다. 소설의 세계관을 스크린에 옮기면서도 장르적 쾌감과 풍성한 볼거리를 놓치지 않는 것으로 평단과 관객 모두의 사랑을 받는 더그 라이만 감독. 그가 이번 <카오스 워킹>에서는 익숙하면서도 낯선 뉴 월드의 풍광을 어떻게 그려낼 지 국내외 영화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다.

두 번째 포인트는 바로 할리우드 대표 웰메이드 제작진들이 참여했다는 점이다. 더그 라이만 감독과 함께 작업한 더그 데이비슨, 레이 엔젤릭 프로듀서, 프로덕션 디자이너 댄 웨일과 함께 <월드 워Z>, <설국열차>에 참여한 벤 세리신 촬영 감독과 마르코 벨트라미 음악 감독까지 합세해 <카오스 워킹>의 완성도를 높였다. 여기에 <카오스 워킹>만의 독특한 비주얼과 뉴 월드의 풍광을 완성한 아트 디렉터로 <테넷>, <베이비 드라이버>, <앤트맨> 등 세계적인 영화에 참여한 저스틴 오닐 밀러가 참여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재미를 기대하게 만든다.

이처럼 할리우드 대표 감독과 베테랑 제작진이 참여한 <카오스 워킹>은 IMAX, 돌비 비전, SUPER 4D, 4DX 등 다채로운 포맷으로 2월 말, 대한민국 관객들과 가장 빠르게 만나며 서바이벌 어드벤처의 새로운 신드롬을 예고한다.
더보기
실시간 박스오피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