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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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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맨 (2019) Rocketman 평점 6.6/10
로켓맨 포스터
로켓맨 (2019) Rocketman 평점 6.6/10
장르|나라
드라마/판타지/뮤지컬
영국,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6.05 개봉
121분, 15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덱스터 플레처
주연
(주연) 태런 에저튼
누적관객

천재적인 음악성과 독보적인 노래로 세상을 뒤흔들며 대중을 사로잡은 ‘엘튼 존’(태런 에저튼).
연이은 히트곡 발매와 환상적인 무대 퍼포먼스, 화려한 패션으로 가장 빛나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잡는다. 그러나 인생 최고의 순간, 어린 시절부터 자신의 진가를 알아봐주지 못한 부모에 대한 상처와 사랑했던 친구의 배신에 무대 뒤에 숨겨진 또 다른 자신과 마주하게 되는데…

[ ABOUT MOVIE ]

전 세계 3억 5천만장 앨범 판매의 살아있는 전설 ‘엘튼 존’!
음악 하나로 모두의 가슴을 뛰게 만든 그의 진짜 무대가 시작된다!

영화 <로켓맨>은 전 세계가 사랑한 팝의 아이콘 ‘엘튼 존’의 환상적인 음악과 열광적인 무대, 드라마틱한 인생을 담아낸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예비 관객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살아있는 전설이라 불리는 ‘엘튼 존’은 전 세계 3억 5천만장 앨범 판매, 80개국 3,500회 공연, 그래미 어워즈 5회 수상 등 음악 역사에 길이 남을 상상을 초월하는 특별한 기록들을 세운 바 있다. 또한 영국의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장례식장에서 부른 ‘Candle in the Wind’는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많이 팔린 싱글 앨범으로 선정되며 기네스북에 등재되고, 2008년 ‘빌보드 핫 100차트’ 50주년 기념 리서치에 의하면 ‘엘튼 존’은 총 32개 곡으로 1위를 기록한 아티스트 3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이처럼 수많은 기록들을 달성하며 독보적인 스타로 자리잡은 ‘엘튼 존’은 레이디 가가, 에드 시런, 샘 스미스, 존 레전드 등 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우상으로 손꼽혔고,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천재적인 피아노 실력과 소울 가득한 음색, 폭발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시대와 국경을 초월한 그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로켓맨>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장 빛나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화려하게 살아가던 삶과 그 속에서 음악적인 영감을 나누었던 사람들과의 우정과 갈등, 모두를 열광시켰던 뜨거운 공연들까지 예고해 관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엘튼 존이 극찬한 태런 에저튼 인생 최고의 연기!
직접 소화한 노래와 무대까지 놀라운 싱크로율로 탄생한 완벽한 캐릭터!

<로켓맨>의 예고편이 첫 공개 된 후, ‘엘튼 존’으로 변신한 태런 에저튼의 싱크로율과 놀라운 노래 실력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독특하고 화려한 패션, 헤어 라인과 눈썹 모양까지 표현해낸 비주얼부터 한 시대를 풍미한 세계적인 팝 아이콘의 내적인 고뇌와 갈등까지 사실감 넘치는 완벽한 연기를 선보인다.

특히 수많은 ‘엘튼 존’의 히트곡을 직접 불렀고, 화려한 쇼맨십으로 무대를 장악하는 특유의 아우라와 제스처를 완벽하게 그려내 실제 '엘튼 존'으로부터 “태런 에저튼 만큼 완벽하게 나의 곡을 소화하는 배우는 없다”는 극찬을 받았다. 덱스터 플레처 감독 역시 “태런은 호감을 주면서도 섬세하게 표현하는 면을 타고 났는데, 이는 어려운 상황에 있는 등장인물의 까다로운 면도 잘 해낼 수 있다는 것을 말해준다. 노래도 기가 막히게 잘 부르는데, 촬영장에서 온 힘을 다해서 연기와 노래를 보여줬다. 그런 에너지와 힘을 표현한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재능이다. 다른 사람은 상상할 수도 없을 만큼 태런은 이 역할에 딱 맞는 사람이었다”며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태런 에저튼은 철저한 캐릭터 분석을 기반으로 연기에 임했는데 “영화 작업할 때 '엘튼 존'과 끊임없이 소통했다. 캐릭터를 연구하다 보니 그와 내가 비슷한 점이 많았다. 그 어떤 때 보다 이 영화 작업에 많은 노력을 쏟았다”고 설명한다. 또한 “이 영화를 작업하는 것이 나에겐 너무나 소중하고 중요한 일이었다”고 전해 '엘튼 존'에 대한 그의 진심 어린 존경과 작품에 대한 큰 애정을 드러냈다.

이처럼 무한한 노력 끝에 탄생한 태런 에저튼의 ‘엘튼 존’은 완벽한 싱크로율의 연기를 선보이며 국내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라라랜드><보헤미안 랩소디>를 잇는 또 하나의 레전드 음악 영화 탄생 예고!
아름다운 노래, 환상적인 무대, 화려한 의상, 역동적 뮤지컬까지!
2019년 놓쳐서는 안 될 단 하나의 오감만족 판타지 뮤직!

환상적인 무대부터 개성 넘치는 패션과 드라마틱한 스토리까지 ‘엘튼 존’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담은 <로켓맨>은 실제 ‘엘튼 존’이 직접 제작에 참여해 디테일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영화의 리얼리티를 높여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2017년 <라라랜드>, 2018년 <보헤미안 랩소디>에 이어 국내 관객들을 열광케할 음악 영화의 탄생을 예고해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먼저 현재까지도 전 세계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엘튼 존’의 수많은 히트곡이 영화 속에 삽입돼 또 한 번의 음악 영화 돌풍을 예고한다. 덱스터 플레처 감독은 “’엘튼 존’과 ‘버니 토핀’은 훌륭한 이야기 꾼들이라고 생각한다. 두 사람이 만든 노래를 많이 활용했고, 그 노래들을 극적인 순간의 이야기와 버무리면 사람들을 미소 짓게 하는 스토리텔링 장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전해 영화 속에 등장할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와 솔직한 가사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은 ‘Your Song’, 영화의 제목이자 ‘엘튼 존’의 대표 히트곡이기도 한 ‘Rocket Man’, 영국에서 무려 40만장 판매라는 기록을 세운 ‘Tiny Dancer’, 경쾌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Bennie And The Jets’, 미국에서 약 3주간 1위를 기록한 ‘엘튼 존’의 첫 싱글 음반으로 다양한 광고에 차용되어 국내 관객들에게도 익숙한 ‘Crocodile Rock’, 태런 에저튼이 주연을 맡은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의 OST로 수록되며 ‘엘튼 존’이 실제 출연까지 하며 더욱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곡 ‘Saturday Night’s Alright for Fighting’까지 들어볼 수 있다.

환상적인 무대와 판타지한 뮤지컬 장면들 또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최고의 공연 중 하나로 꼽히는 1975년 다저스 스타디움 공연의 화려한 비주얼은 영화 <로켓맨>에서 펼쳐질 환상적인 무대를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태런 에저튼의 목소리와 무대에 열광하며 공중에 떠오르는 관객들의 모습, 거리에서 펼쳐지는 군무 장면 등은 이전 음악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화려한 무대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개성 넘치는 의상과 50여 개의 안경과 신발까지 특별한 볼거리를 만들어내 오감만족 최고의 엔터테이닝 무비의 등장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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