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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째 이별중(2018)
Time Freak | 평점6.8
로맨스 블라썸 포스터
n번째 이별중(2018) Time Freak 평점 6.8/10
장르|나라
코미디/로맨스/멜로/SF/드라마
미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20.04.01 개봉
104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감독 앤드류 볼러
주연
주연 에이사 버터필드, 소피 터너, 스카일러 거손도
누적관객
24,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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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

〃오늘 좀 만나, 할 말이 있어….〃

여자친구 `데비’에게 대차게 차여 충격받은 물리학 천재 `스틸먼’.
사랑하는 그녀의 마음을 되돌리고 싶은 그는 두뇌를 풀가동,
가장 후회되는 순간으로 돌아갈 수 있는 타임머신 어플을 개발하고 마는데...

안되면 될 때까지! 지우고 싶은 연애 흑역사는 바로 Ctrl+Z!
과연, `스틸먼’은 타임머신 어플로 완벽한 연애에 성공할 수 있을까?

[ Hot Issue ]

MUST SEE♥ 코미디 <아이 필 프리티> 제작진의 선물!
남녀불문, 취향저격하는 데이트 무비가 온다!
올봄, 독특하고도 설렘 가득한 타임리프 로맨틱 코미디로 돌아온 <아이 필 프리티> 제작진이 모두를 사로잡을 달달한 러브 스토리를 선사한다. 지난 2019년 유쾌한 웃음을 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 <아이 필 프리티>는 뛰어난 패션센스와 매력적인 성격을 지녔음에도 외모에 있어서는 자존감이 낮은 주인공 ‘르네’가, 머리를 부딪히는 사고 직후부터 자신이 너무 예뻐 보이는 마법을 겪게 되면서 삶이 드라마틱하게 바뀌게 되는 이야기다. 여성의 외모에 허들이 높은 사회를 주제로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모습이 달라 보인다는 판타지적인 설정과 에너제틱한 유머를 더해 특별한 코미디를 탄생시켰던 <아이 필 프리티> 제작진은 ‘연애 흑역사를 지워주는 타임머신 어플’이라는 참신한 소재를 통해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특별한 로맨틱 코미디를 그려냈다. 연애도 공식으로 배운 물리학 천재 ‘스틸먼’이 헤어지자는 여자친구 ‘데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연애 흑역사를 지울 수 있는 타임머신 어플을 개발하며 시작되는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 <n번째 이별중>은 연애에 관한 가장 보편적이고도 독특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연애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은 물론, 아주 특별한 연애 판타지를 선사하며 핑크빛 설렘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또한 연애도 수학처럼 정답이 있다고 믿는 천재 ‘스틸먼’(에이사 버터필드)과 계획이 없는 게 계획인 쿨한 매력으로 천재를 사로잡은 여신 ‘데비’(소피 터너)는 모든 게 정반대인 커플의 이야기를 그려내며 연애를 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어봤을 법한 마음을 졸이는 순간들을 떠올리게 하는 등, 흥미로운 연애 텐션을 형성하며 2020년을 대표하는 데이트 무비로 자리 잡을 것이다.


연애 흑역사로 이불Kick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현실 공감 200% 러브 스토리!
주인공이 타임머신을 개발하는 것도 모자라 이를 통해 사랑을 되찾고자 하는 판타지임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마법, 바로 타임리프 로코 <n번째 이별중>에는 우리들의 평범한 연애담이 담겨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프 온리>, <어바웃 타임> 등 대부분의 시간여행을 소재로 한 판타지 로맨스들이 낭만적인 감수성을 자극하는 ‘감성 로맨스’를 보여줬다면, <n번째 이별중>은 이별이 싫은 물리학 천재 ‘스틸먼’이 연애 흑역사를 지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통해 실수와 낭만을 오가는 ‘현실 로맨스’를 보여주며, 반복되는 상황 속에서 비롯되는 유머러스함 또한 잊지 않는다. 아울러 전 세계의 모든 연애 남녀가 한 번쯤 느껴봤을 법한 연애에 대한 후회의 감정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는 이 작품은 여자친구 ‘데비’를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보다도 완벽하지만, 그 표현이 서툴어 번번이 이불킥을 하는 ‘스틸먼’의 이야기로 처음이어서 더욱 어려웠던 어느 한때의 내 연애 에피소드를 떠올리게 하며 공감대를 형성한다. ‘스틸먼’을 맡았던 배우 에이사 버터필드 역시 “항상 연애는 더 잘할 수 있었던 순간을 곱씹게 하고, 다시 그 순간으로 돌아가서 상황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그런 점에서 ‘시간여행’이라는 측면만 제거한다면 이 영화는 아주 현실적인 시나리오다”라는 말로 스토리에 대한 공감을 전했던 만큼 <n번째 이별중>은 누구나 고개를 끄덕일 만한 로맨스 소재와 흥미로운 전개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아카데미가 Pick한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 단편을 장편화!
단편영화상 부문 후보 <타임 프릭> 원작!
시간여행 영화의 고전 <빽 투 더 퓨처>의 타임머신 드로리안(자동차)을 넘어 2020년, <n번째 이별중>에서는 어플을 통해 타임머신을 한 손으로 조작하는 스마트한 진화를 보여준다. 연출과 각본을 맡은 앤드류 볼러 감독의 2012년 단편영화 <타임 프릭>은 독창적이고 재기발랄한 스토리로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 단편영화상 후보에 올라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아이 필 프리티> 제작진과 함께 장편화에 나선 것이 바로 <n번째 이별중>으로 탄생됐다. 앤드류 볼러 감독은 가장 로맨틱한 타임머신을 만들어 낸 감독답게 프로듀서인 자신의 아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던 것이 이 영화의 시작이 됐다고 탄생 비화를 밝혔다. 그는 아내와 단편영화 제작에 대해 나눴던 대화를 바탕으로 하룻밤 만에 단편영화 <타임 프릭>의 각본을 완성하였으며, 이를 본 아내가 즉시 촬영에 착수할 준비를 시작했던 것. 단편영화를 장편화하는 과정에서 시간여행에 대한 논리와 타임머신 어플의 작동 원리를 설계하는 것에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전한 앤드류 볼러 감독은 시간여행을 소재로 하는 기존 영화들이 과거와 미래의 자신이 서로 마주치게 되는 딜레마를 품고 있던 것과는 달리, 인물이 시간여행을 하는 동안에도 과거와 미래의 자신이 일치되는 새로운 전개를 그려냈다. 아직 대학 생활을 하고 있는 청춘들의 풋풋한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는 만큼 트렌디한 변화를 반영하며 신선한 무드를 선사하는 영화 <n번째 이별중>은 타임리프 로맨스 영화의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하며 극장가에 새로운 로맨스 열풍을 불러올 것이다.


너드 요정으로 등극한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 에이사 버터필드!
순진한 모태솔로에서 연애에 눈 뜬 물리학 천재로 변신!
2000년대 이후, 새롭게 떠오른 미남 트렌드 중 가장 두드러지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너드 미남’일 것이다. ‘너드’(Nerd)라는 단어는 영미 문화권에서 ‘쑥맥’ 혹은 ‘범생이’ 같은 뜻으로 통용되고 있지만, <소셜 네트워크>의 제시 아이젠버그를 시작으로 <어바웃 타임>의 도널 글리슨, <신비한 동물사전>의 에디 레드메인 등 부끄럼이 많고 서툴러서 매력적인 캐릭터 및 배우를 수식할 때 ‘너드’에 ‘美’를 합성시킨 ‘너드美’라는 단어로 그 매력을 표현한다. <n번째 이별중>의 주역 에이사 버터필드 역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에서 모태솔로지만 성 상담사인 엄마 덕분에 이론에만 빠삭한 고등학생 ‘오티스’를 열연하며 새로운 매력을 어필, 핫한 너드 미남 대열에 합류한 배우이다. 친구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며 함께 성장해나가는 ‘오티스’를 통해 10대 소년의 섬세한 감성과 무해하고도 순수한 너드美를 과시한 그는 하이틴 드라마 속 새로운 너드 아이콘으로 각인되며 많은 사랑을 얻고 있다. 이렇듯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잘생긴 너드남에 특화된 에이사 버터필드는 이번 영화 <n번째 이별중>에서 사랑에 눈 뜬 천재 ‘스틸먼’으로 변신하여 더욱 업그레이드된 너드美를 예고한다. 여자친구 ‘데비’를 사랑하는 마음을 수학으로 표현하는 등, 연애에 서툴지만 귀여운 매력을 지닌 ‘스틸먼’ 캐릭터에 에이사 버터필드만의 순수하고 무해한 너드美가 결합돼 찰떡같은 싱크로율을 보인다는 후문. 특히 에이사 버터필드는 영화의 두 장면을 제외한 모든 장면에 등장, 이야기의 주축을 이끎과 동시에 강도 높은 촬영 일정을 모두 소화해내며 남다른 화면 장악력으로 스크린을 채울 예정이다. 여기에 데뷔 때부터 유명했던 그의 보석같은 눈동자에는 한층 더 깊이 있는 로맨스 감성이 더해져 [오티스의 비밀 상담소]에 이은 에이사 버터필드의 차기작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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