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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 (2018) 평점 6.8/10
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 포스터
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 (2018) 평점 6.8/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1.10 개봉
70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최신규, 유재운
주연
(주연) 김서영, 서유리, 엄상현, 정선혜, 안현서, 소정환
예매순위
예매 5
누적관객

타이니소어로 가득한 환상의 섬에서 펼쳐지는 뜨거운 우정 이야기가 시작된다!

머나먼 옛날, 소행성 충돌로 인해 지구의 공룡들이 모두 사라지고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어느 작은 섬에서 공룡들은 아주 작은 모습의 타이니소어로 탄생한다.
씩씩한 트리케라, 장난꾸러기 티라노, 잠꾸러기 스테고 등 타이니소어 친구들이 도토리 축구를 하며 즐거운 나날을 보내고 있던 중, 수상한 악당들이 나타나 평화로운 ‘타이니소어의 섬’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타이니소어들을 노리는 수상한 눈빛의 정체는?

과연 이들은 위기에 처한 지상 낙원 ‘타이니소어의 섬’을 지켜낼 수 있을까?

[ About Movie ]

<극장판 헬로카봇> 제작진이 선사하는 ‘공룡메카드’ 첫 극장판!
2019년 새해 가족들을 위한 최고의 패밀리 애니 탄생!
또 한번의 애니메이션 흥행 신화 도전한다!

명실상부 대한민국 어린이들의 NO.1 애니메이션 ‘공룡메카드’ 시리즈의 첫 극장판이 탄생했다. 지난 8월 개봉해 흥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던 <극장판 헬로카봇:백악기 시대>의 제작진과 최신규 총감독이 다시금 뭉쳐 새로운 극장판으로 돌아온 것. 대한민국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초이락컨텐츠팩토리’에서 야심 차게 준비한 차기작으로 개봉 전부터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2019년 1월 10일 개봉을 앞둔 <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은 위기에 처한 신비로운 타이니소어의 섬을 구하기 위한 용찬과 공룡 친구들의 짜릿한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으로 아주 작은 공룡들이 모여사는 환상의 섬에서 펼쳐지는 어드벤처를 담았다. <터닝메카드>, <헬로카봇> 극장판 시리즈를 선보인 바 있으며, 완구와 애니메이션의 융합을 바탕으로 캐릭터 산업 전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 중인 어린이 콘텐츠 전문 회사 ‘초이락컨텐츠팩토리’와 다수의 TV 애니메이션을 제작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번 극장판의 총 기획 및 OST 작사, 작곡을 맡은 최신규 감독까지 대한민국 애니메이션계 최고의 역량을 자랑하는 명품 제작진들의 참여로 폭발적인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이번 <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을 통해 <극장판 헬로카봇>을 이을 흥행 신화를 써내려 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극장을 찾을 가족 관객들에게 놓칠 수 없는 단 하나의 패밀리 무비로 등극한 <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은 오는 1월 극장가 강력한 흥행 돌풍을 몰고 올 전망이다.


TV 시리즈와 달라진 FULL 3D로 만나는 공룡메카드?!
애니메이션에서는 볼 수 없었던 NEW 캐릭터 등장까지!
극장판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스토리로 기대감 상승!

지난 2017년 11월, ‘메카드’ 브랜드의 새로운 시리즈로 KBS1TV에서 방영을 시작한 ‘공룡메카드’는 개구쟁이 소년 ‘나용찬’이 살아있는 작은 공룡을 발견하며 시작되는 모험 이야기다. 메카드 시리즈에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요소인 미니카, 카드, 변신, 배틀에 ‘공룡’까지 더해 어린이들 사이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작품으로 이번 첫 번째 극장판 개봉 소식은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의 가장 기대되는 포인트 중 하나는 TV 속에서만 만나보던 캐릭터들을 스크린을 통해 FULL 3D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번 극장판은 실감나고 화려한 배틀 장면에 더욱 몰입하는 아이들의 성향과 애니메이션의 3D 제작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를 고려해 FULL 3D로 제작되었다. 기존 애니메이션과는 달리 배경, 캐릭터 등 모든 요소들이 3D로 제작되어 생동감 넘치는 입체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극장판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어 더욱 기대감을 높인다. 악당 ‘제이’ 옆에 새롭게 모습을 드러낸 3인조 도둑 일당 ‘다이아’, ‘펌킨’, ‘토파’는 영화 속 사건을 더욱 풍성하게 하며 색다른 재미를 예고하고, ‘공룡메카드’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인 ‘캡처카’ 가운데 ‘실루아’와 ‘카브’가 새롭게 등장해 환상의 배틀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메인 포스터에서부터 신비로운 존재감을 드러낸 꼬마 개구리 ‘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특별한 힘이 내재된 캐릭터로 흥미진진한 활약상을 기대케 한다.

이렇듯 TV 시리즈와는 달리 모든 요소들이 3D로 구현돼 더욱 생동감 넘치는 공룡들을 만나볼 수 있는 <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은 화려해진 볼거리와 흥미로운 스토리로 올 겨울방학 극장가를 완벽히 사로잡을 것이다.


시나리오 작업부터 제작 완료까지 총 2년!
미니 공룡 ‘타이니소어’와 극장판의 NEW 캐릭터 ‘카이’의 탄생 비화!
아이들에게 상상력,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영화!

<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은 시나리오 작업부터 영상이 완성되기까지 총 2년이라는 시간이 걸린 프로젝트다. ‘공룡메카드’의 첫 극장판이자 메카드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인 만큼 캐릭터 설정에서부터 TV 시리즈와 차별화될 수 있는 풍부한 스토리 작업까지 모든 부분에 많은 공을 들였다.

‘공룡메카드’는 공룡이 사실 멸종하지 않고 아주 작은 모습으로 어딘가에 존재하고 있다는 재미있고 기발한 상상에서 출발한 콘텐츠다. 더 나아가 이번 극장판에는 미니 공룡 ‘타이니소어’들이 모여 사는 환상의 섬이 존재한다는 이야기를 더해 아이들이 새로운 세계에 대한 상상력을 키웠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 ‘타이니소어’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공룡들과는 다르게 몸집이 매우 작고, 반짝거리는 큰 눈을 가졌다. 아이들은 이를 자신과 같은 어린 아이의 모습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캐릭터와 공감대를 쉽게 형성할 수 있다. 최신규 감독은 “아이들은 보통 공룡을 좋아하지만 막상 공룡 영상을 마주하면 무서워한다. 아이들에게 더욱 친근하고 무섭지 않은 귀여운 공룡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며 캐릭터 작업에 있어 중점을 둔 부분에 대해 밝혔다. 또한 새로운 캐릭터 꼬마 개구리 ‘카이’를 통해 흥미진진한 변신의 세계를 엿볼 수 있다. 애니메이션에서 개구리는 보통 연약하게 묘사되지만 ‘카이’는 약해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특별한 힘이 내재된 캐릭터로, 최신규 감독은 ‘카이’를 통해 아이들에게도 숨겨진 엄청난 힘과 재능이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4曲4色 극장판만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화제!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까지 모두 충족시키는 뮤직비디오 공개!
최신규 총감독 작사 작곡의 [구하라], [당근], 미공개 OST 주목!

이번 <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의 관람 포인트를 꼽자면 단연 극장판만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을 들 수 있다. 최신규 감독이 작사, 작곡한 OST [구하라]와 [당근]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되어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까지 모두 갖춘 <극장판 공룡메카드>만의 즐거움으로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모았다. 웅장한 멜로디의 [구하라]는 아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가사로 울림을 전하고, 발랄하고 통통 튀는 멜로디가 특징인 [당근]은 아이들이 즐겁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있는 가사로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는 매력을 선사한다.

최신규 감독은 이번 극장판만의 사운드트랙에 대해 “영상 못지 않게 영화 속 OST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이 노래를 들었을 때 너무 슬프거나 우울한 느낌을 받지 않고, 영화를 함께 보는 부모님들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OST가 되도록 시적인 가사를 삽입하였다.”라고 작사, 작곡 의도를 밝혔고, “선공개된 뮤직비디오를 미리 보고 온다면 영화를 관람할 때 노래를 따라 부르며 더욱 즐겁게 몰입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특별한 관람 팁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구하라]와 [당근]뿐 아니라, 미공개 OST 두 곡까지 영화를 통해 만나볼 수 있을 것을 예고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처럼 중독성 강한 OST로 아이들부터 부모님까지 전 세대를 매료시킬 <극장판 공룡메카드: 타이니소어의 섬>은 오는 1월 극장가에 신나고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 Characters ]

나용찬

밝고 건강한 개구쟁이 소년. 호기심이 많고 정의로운 마음의 소유자다. 마을 뒷산에 친구들과 함께 만든 비밀기지에서 노는 걸 좋아한다. 캡처카인 ‘알키온’을 만나 친구들과 함께 타이니소어를 모으고 공룡 배틀을 해왔지만, 캡처카와 타이니소어들이 지구를 떠난 이후 그때를 그리워한다.

제이
자칭 천재 대학생으로 자신 이외의 인간은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삐뚤어진 나르시스트다. 햇빛을 싫어해 밖에서는 늘 선글라스를 쓰고, 마늘 또한 싫어해서 흡혈귀 취급을 당하기도 한다. 모든 인류를 없애버리기 위해 타이니소어로 개조 공룡을 만들어 지구를 박살내려는 계획을 세운다.


[ New Characters ]

카이

아직 덜 자란 꼬마 개구리로 올챙이 꼬리를 가졌다. 귀여운 외모와는 달리 외로움이 많고 소심한 성격.

실루아
스테노 박사가 새로 만든 캡처카. 아이들의 안전을 중시하는 안전 지킴이.

카브
스테노 박사가 새로 만든 캡처카. 자칭 모험가 캐릭터.

다이아
3인조 도둑 일당의 리더.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부하인 펌킨과 토파에게 명령만 하지만 제이의 명령에는 어쩔 수 없이 따른다.

펌킨
거대한 몸집의 도둑. 괴력을 지녔지만 움직임이 둔하다. 말투 또한 느린 사투리를 쓴다.

토파
안경을 낀 작은 몸집의 도둑. 생쥐처럼 재빠르게 움직인다. 급한 성격에 빠른 사투리를 쓴다.


[ Tinysaurs ]

티라노

성격이 급한 장난꾸러기 방귀쟁이 타이니소어. 친구들 사이에서 리더처럼 굴지만 사실 겁이 많다.

트리케라
씩씩하고 영리한 타이니소어. 정의감이 강하고 다정한 성격으로 리더 역할을 한다.

프테라
날쌔고 영리한 타이니소어. 장난기가 많지만 친구들을 아끼는 다정한 성격을 가졌다.

스테고
누구에게나 잘 따르는 귀여운 타이니소어. 기분이 좋을 땐 강아지처럼 꼬리를 흔든다.

스피노
단순한 성격의 타이니소어. 무리에서 돌격대장으로 냉철한 판단력을 가졌다.

사우로
먹성이 좋고 느긋한 타이니소어. 도토리 축구를 하다가 도토리를 먹기도 하고 가끔 졸기도 한다.

테리지노
먹성이 좋고 엉뚱한 타이니소어. 무리에서 몸개그를 담당해 웃음을 준다.

람베오
당돌하고 소녀 같은 타이니소어. 운동신경이 좋고 기분이 좋을 때는 캥거루처럼 콩콩 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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