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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모빌: 더 무비 (2019) Playmobil: The Movie 평점 7.9/10
플레이모빌: 더 무비 포스터
플레이모빌: 더 무비 (2019) Playmobil: The Movie 평점 7.9/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어드벤처
프랑스, 독일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9.09.11 개봉
99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리노 디살보
주연
(주연) 다니엘 래드클리프, 안야 테일러 조이, 짐 개피건, 아담 램버트
예매순위
예매 18
누적관객

1도 상상불가!
꿀조합 녀석들의 토이 어드벤처!


진짜 장난감 세계에 빠지게 된 남매에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보다 더 다양하고 판타지한 토이 어드벤처가 기다리고 있다! 로봇, 시크릿 에이전트, 바이킹, 요정, 공룡 그리고 또…?

[ CHARACTER ]

말라

#동생을 구하기 위한 모험의 주인공 ‘말라’
#용감 #드레스도 갑옷도 모두 잘 어울림

렉스 대셔
#시크릿 에이전트 ‘렉스 대셔’ (Feat. 다니엘 래드클리프)
#엄근진이지만허당 #시그널 뮤직 웃김 #안경이 매력포인트


#자유로운 영혼갬성 ‘델’
#요리사인가 푸드트럭 드라이버인가 #하와이안 남방이 매력포인트

찰리
#상남자가 될꾸얏 ‘찰리’ (aka. 소녀감성)
#보기엔 무섭지만 알고 보면 10살 #누나가 젤 무서움

요정 대모
#어메이징! ‘요정 대모’
#요정계의 단호박 #신데렐라도 무도장에는 혼자 갔다며 알아서 잘하기 강요

로보티트론
#로봇춤 꿈나무 ‘로보티트론’ (Feat. 심장어택)
#월E랑 닮았다는 건 기분탓 #순수로봇

막시무스
#진짜 슈퍼배드 ‘막시무스’
#무시무시 #토이 월드의 유일한 말썽꾼




[ MUSIC NUMBER ]

SO MUCH WORLD

영화의 첫번째 뮤직 넘버이자 전세계 여행을 꿈꾸는 탐험가 소녀 말라의 주제곡이다. 넓은 세상이 나를 기다리고 모든 것을 보고 싶다는 두근거림을 잘 표현한 곡이다.

BROTHERS IN ARMS
토이 월드에 빠져 겉모습이 바이킹을 변한 찰리의 주제곡. 한바탕 소동 후 바이킹들과 함께 부르는 노래로 앞으로의 모험을 기대하게 하는 곡이다.

GIVE THE PEOPLE WHAT THEY WANT
토이 월드 속 악당으로 진짜 슈퍼배드로 불리는 막시무스의 주제곡. 악당 중의 악당임을 스스로 자랑하는 곡으로 앞으로의 험난한 모험을 예고하고 있다.

RUN LIKE THE RIVER
말라에게 큰 도움을 주는 단호박 요정 대모의 주제곡. 다양한 마법과 동화의 성이 함께 등장하며 더욱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든다. 넌 할 수 있다고 힘을 불어 넣어주는 곡.

REX DASHER THEME SONG
엄근진과 허당을 오가는 시크릿 에이전트 렉스 대셔의 주제곡이자 시그니처 송. 렉스 대셔가 활약하는 순간마다 어디선가 흘러나오며 영화의 감초 역할을 한다.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한동안 흥얼거리게 될 중독성 강한 노래.

FOR THE LOVE OF GOLD
캐리비안의 해적보다 카리스마 넘치는 해적 블러드 본즈의 주제곡. 보물을 원하는 마음이 잘 묻어 나온다.




[ ABOUT MOVIE ]

<겨울왕국>을 빚어낸 디즈니 수석 애니메이터 리노 디살보 감독 작품!
전 세계 37개국 개봉 확정한 월드 와이드급 토이 어드벤처가 찾아온다!
<슈퍼배드>를 뛰어넘는 7천 5백만불의 제작비로 올 추석 기대작으로 우뚝!

디즈니, 드림웍스 제작진의 합작으로 탄생한 토이 어드벤처 <플레이모빌: 더 무비>는 <겨울왕국>과 <라푼젤>을 선보인 디즈니 수석 애니메이터 리노 디살보 감독이 자신의 애니메이션 노하우를 총망라한 작품이다. 리노 디살보 감독은 올 7월 국내 개봉한 <레드슈즈>의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캐릭터 디자이너 출신 김상진 감독과 함께 <겨울왕국>을 아카데미상, 골든 글로브상으로 견인한 주역으로 꼽힌다. 그런 리노 디살보 감독이 한 인터뷰에서 “디즈니에서 배운 모든 걸 담았다.”라고 자신 있게 밝힐 만큼 애니메이션 스페셜리스트의 모든 역량이 집중됐다는 점에서 전 세계적인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현재까지 전 세계 37개국 개봉을 확정 짓기도 했다. 또한 <슈퍼배드>, <미니언즈>를 가뿐히 뛰어넘는 7천5백만불의 제작비가 투입되어 올 추석 애니메이션 최강자 자리를 예약하고 있기도 하다. 이처럼 애니메이션 베테랑 감독과 블록버스터급 제작비를 공개하는 것만으로도 최고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플레이모빌: 더 무비>는 화려한 제작진까지 연이어 공개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각본으로는 82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 애니메이션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디즈니 애니메이션 <공주와 개구리>의 각본가 그렉 어브와 제이슨 옴랜드가 함께했으며, 프로듀서로는 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감독 밥 퍼시케티가 합류해 완성도를 높였다. 이뿐 아니라 <겨울왕국>, <모아나>, <주먹왕 랄프>를 비롯해 <슈퍼배드> 시리즈, <미니언즈>, <마이펫의 이중생활2>, <인사이드 아웃> 등 최고의 애니메이션에서 활약한 제작진들이 <플레이모빌: 더 무비>에서 실력을 발휘하면서 최고의 퀄리티를 이뤄냈다. <플레이모빌: 더 무비>는 최고의 감독, 제작비, 제작진 삼박자를 두루 갖춘 작품으로 유럽을 필두로 월드 와이드 흥행으로 전세계에서 각광받고 있다.


어른도, 어린이도 한 번에 사로잡는 마성의 매력!
부모님은 추억소환, 아이들은 신나는 토이 어드벤처!
올 추석 온 가족 극장 나들이 필수 코스!

<플레이모빌: 더 무비>는 부모와 자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으로 각광받고 있다. <플레이모빌: 더 무비>가 다양한 연령대에게 두루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매력적인 토이, 마음을 촉촉하게 만드는 추억, SNS에 자랑하고픈 감성을 모두 갖췄기 때문. 실제로 지난 8월 28일 진행된 국내 첫 시사회에서도 성인들까지 열광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어른인 저도 신나게 웃었어요. 부모님이 봐도 절대 유치하지 않아요.”-has***, “저도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고 아이들과 함께 나오는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보다 보니 시간이 금방 지나갔어요.”-dar*** 라며 대단한 만족감을 나타내기도 했다. 아이들과 함께 관람하러 왔다가 아이들만큼 <플레이모빌: 더 무비>의 매력에 푹 빠진 셈. 이뿐 아니라 1980년대 중반 TV에서 흘러나오던 ‘플레이모빌은 내 친구~ 내 친구 플레이모빌~’이라는 CM송을 흥얼거리며 부모님이 먼저 추억에 잠기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는 <플레이모빌: 더 무비>가 1974년 시작해 전 세계 100개국, 30억개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장난감 ‘플레이모빌’의 첫 극장판이기 때문. 우리나라에서는 1980년대 특유의 감성과 디테일함으로 모든 어린이들의 로망이었다. 1980년대 중반에 어린이였던 사람들이 이제는 부모가 되어 <플레이모빌: 더 무비>를 통해 추억을 소환하며 열광하고 있다. 동시에 인스타그램과 같은 각종 SNS에서는 ‘#플레이모빌’로 검색하면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수많은 게시물들이 검색되는데 플레이모빌 사진을 업로드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어른이’라 불리는 ‘키덜트족’이다. 이들 또한 <플레이모빌: 더 무비>의 개봉 소식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플레이모빌: 더 무비>는 부모님과 아이들 그리고 키덜트족까지 사로잡으며 올 추석 온 가족 극장 나들이 필수 코스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007>의 뒤를 잇는 시크릿 에이전트부터 판타지한 요정 대모까지!
넘치는 매력뿐 아니라 디테일한 맛까지 살렸다!
갑옷에 비치는 광택, 슬리퍼의 실밥까지 디테일 찾는 맛이 일품!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했던 다채로운 캐릭터의 꿀조합과 모험에 몰입감을 더해주는 디테일은 <플레이모빌: 더 무비>만이 지닌 강점이다. 17년간 디즈니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플레이모빌: 더 무비>에 자신의 열정과 역랑을 모두 쏟아 넣은 리노 디살보 감독은 디즈니의 장점으로 ‘플롯은 단순하게, 캐릭터는 복잡하게’라는 공식을 꼽으며 이를 개성과 매력이 넘치는 토이 캐릭터들로 승화시켜 토이 월드에 제대로 접목시켰다. 덕분에 <플레이모빌: 더 무비>에는 어느 하나 빼놓을 수 없을 만큼 매력적인 토이 캐릭터들이 다수 등장하는데, 그 조합이 상상을 초월해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증을 일으킨다. 호기심과 탐험 정신으로 가득한 ‘말라’, 같은 편까지 속여 넘기는 치명적인 변장 실력을 자랑하는 일급 시크릿 에이전트 ‘렉스 대셔’, 재치와 말솜씨로 무장한 푸드트럭 운전사 ‘델’, 속은 10살 어린이지만 토이 월드에 빠지며 괴력을 지닌 바이킹이 된 ‘찰리’, 자상하고 유쾌하지만 맺고 끊음이 분명한 판타지 그 자체 ‘요정 대모’, 누구보다도 따뜻한 마음을 지닌 로봇 ‘로보티트론’ 등 예상을 아득히 뛰어넘는 조합의 캐릭터들이 저마다의 매력을 자랑하며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한편으로 <플레이모빌: 더 무비>는 각각의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아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 ‘델’이 신고 다니는 슬리퍼의 실밥, ‘렉스 대셔’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는 멋진 선글라스에 비치는 광택은 각각의 캐릭터들이 스크린에 등장할 때마다 눈여겨보게 되는 정교한 묘사다. 이뿐 아니라 ‘말라’의 갑옷에는 애니메이션이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실제 같은 광택이 살아 있고, 비를 맞으면 옷에 빗물이 스며드는 표현 등 어느 하나 빠지지 않고 각각의 디테일을 살려 영화의 매 순간마다 스크린 구석구석을 빠짐없이 보는 맛을 선사한다. 이처럼 <플레이모빌: 더 무비>은 한 눈에 빠져들고, 두 번 보고 세 번 봐도 매력적인 캐릭터들로 올 추석 관객들의 마음을 제대로 훔칠 예정이다.


중독률 100%의 치명적인 노래들이 펼쳐진다!
해외 더빙 라인업 부럽지 않은 국내 전문 성우들의 목소리까지 가세하며
<겨울왕국>이후 최고의 뮤지컬 애니메이션으로 기대감 듬뿍!

<플레이모빌: 더 무비>는 <겨울왕국>을 선보인 디즈니 수석 애니메이터 리노 디살보 감독의 작품답게 곳곳에 눈과 귀를 즐겁게 하는 뮤지컬적 요소가 자리잡고 있다. 영화의 주요 장면마다 펼쳐지는 노래들은 노래 자체도 계속 듣고 싶을 정도로 높은 수준을 자랑하는데다가, 함께 펼쳐지는 토이들의 모습은 한시라도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환상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영화관을 나서며 자신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은 덤. ‘요정 대모’가 부르는 ‘런 라이크 더 리버(Run Like the River)’를 비롯해 ‘말라’의 ‘소 머치 월드(So Much World)’, ‘브라더스 인 암즈(Brothers in Arms)’등 뇌리에 깊이 새겨질 최고의 뮤직 넘버들이 관객들을 반길 예정이다. 더욱이 각각의 노래들은 노래를 부르는 캐릭터의 성격과 영화의 주제를 관통하고 있어 영화를 즐긴 많은 관객들의 재생목록에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으로 최고의 뮤직 넘버들과 함께 <플레이모빌: 더 무비>의 목소리를 담당하는 성우진 또한 국내와 해외 가리지 않고 최고의 라인업으로 알려져 주목 받고 있다. 해외에서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다니엘 래드클리프, <아이덴티티 23>으로 명실상부 할리우드의 라이징스타로 관심을 집중시키는 안야 테일러 조이, 올해 국내 내한해서 라이브 스탠드업 코미디를 선보였던 짐 개피건 등 화려한 스타들이 총출동해 더빙 퀄리티를 한껏 끌어올렸다. <플레이모빌: 더 무비>의 국내 더빙을 담당한 성우진 라인업도 만만치 않은데, 우선 전문 성우들이 합류해 더빙 퀄리티에 대한 걱정을 날려버린다. 또한 최고의 실력을 겸비했을 뿐 아니라 국내 성우들을 염두에 두고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생각할 만큼 캐릭터와 목소리가 최고의 궁합이어서 더욱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주토피아>, <슈퍼배드 3>, <드래곤 길들이기>에서 활약한 권창욱 성우가 ‘델’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고 <너의 이름은>, <장화신은 고양이>, <씽>에 참여한 김도영 성우가 ‘요정 대모’역을 최고의 싱크로율과 실력으로 소화해냈다. 게다가 국내 성우진들은 영화 속 최고의 뮤직 넘버들까지 직접 소화해내 <플레이모빌: 더 무비> 한국어 더빙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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