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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결코 서둘지 말라 (2018) Never Ever Rush 평점 0/10
너는 결코 서둘지 말라 포스터
너는 결코 서둘지 말라 (2018) Never Ever Rush 평점 0/10
장르|나라
드라마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84분
감독
(감독) 김미영
주연
(주연) 이기돈, 이유미, 최정인, 김예은, 오희준
누적관객

하나(20)의 생물학적 아버지인 철웅은 이십대 때 장래가 촉망되던 예술가였다고 하는데 그 이후로 소식이 없다. 하나는 이십대 시절의 철웅의 퍼포먼스 비디오를 보고 난 후 이십년이 지난 지금 그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궁금하다. 철웅(45)은 이십대에 독일로 건너갔다가 세계를 떠돈 후 호주에 정착해서 살고 있다. 지금 그는 오랜 슬럼프를 겪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뜻밖의 사건 세 가지가 일어난다.
(2018년 제44회 서울독립영화제)

연출의도

오래 전, 홍대 앞 거리에서 여러 친구들을 알게 되었다. 미술하는 친구들과 음악하는 친구들이 많았다. 그들은 대개 이십대 중후반이었다. 이십 년이 지났다. 그들 중 몇몇은 이름을 얻었고 대다수는 홍대 앞을 떠나면서 연락처도 남기지 않고 사라졌다. 연락이 되지 않은 친구들 중에 특별한 기질과 재능이 있던 친구들이 있었다. 생각해보면 당시에도 그들을 이해하기 쉽지 않았던 것 같다. 그래도 그들의 작업하는 과정과 작업을 보는 것이 즐거웠고 그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 또한 그들의 재능을 재단할 수 없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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