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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 새로운 낙원 (2018) 평점 8.3/10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 새로운 낙원 포스터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 새로운 낙원 (2018) 평점 8.3/10
장르|나라
애니메이션
한국
개봉 | 영화시간/타입/나라
2018.12.25 개봉
94분, 전체관람가
감독
(감독) 한상호
주연
(주연) 박희순, 라미란, 김성균
누적관객

백악기를 지배한 공룡의 제왕 ‘점박이’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8천만 년 전 백악기 최후의 재난 이후, 모든 가족을 잃고 둘만 남게 된 공룡의 제왕 타르보사우르스 ‘점박이’와 그의 아들 ‘막내’. 아빠 ‘점박이’와 달리 겁이 많고 소심한 ‘막내’는 다른 공룡들의 놀림감이 되기 일쑤다. 어느 날, ‘막내’가 최악의 악당 데이노니쿠스 3인방에게 붙잡혀 사라지고, ‘점박이’는 ‘막내’의 흔적을 찾기 위해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다.

그러던 중 사라진 딸을 찾는 ‘송곳니’, 넉살 좋은 초식공룡 ‘싸이’를 만나 아이들을 구하기 위해 힘을 합치기로 한 ‘점박이’는 병풍 바위와 활화산 지대, 끝이 보이지 않는 사막과 협곡을 지나는 모험 끝에 드디어 아들 ‘막내’에 대한 단서를 찾게 된다. 하지만 그들 앞에 상상을 초월하는 초강력 돌연변이 공룡이 나타나는데…
과연 ‘점박이’는 ‘막내’를 구하고 새로운 낙원에 도착할 수 있을까?

2018년 12월 25일, 마침내 백악기 최후의 승자가 결정된다!

[ All about ‘점박이’! ]

2008 다큐멘터리 - 2012 100만 흥행 애니메이션 - 2018 종합 콘텐츠 브랜드
교육 방송, 온라인 콘텐츠, 출판, 완구까지 ‘점박이 신드롬’
아이들이 사랑하는 No.1 공룡 ‘점박이’!

국적을 불문하고 전 세계의 아이들이 열광하는 콘텐츠 ‘공룡’. 아이가 자라면서 한 번쯤은 공룡과 사랑에 빠지는 시기를 거친다고 하여 ‘공룡기(恐龍期)’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 인기는 상상을 초월한다. 길고 복잡한 공룡들의 이름을 줄줄 외우는 것은 물론 공룡들의 서식 연대나 특징까지 모두 꿰고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전 세계적으로 공감을 얻을 정도. 그동안 공룡은 주로 북미 지역에서 서식했던 것으로 알려져 우리 아이들의 공룡에 대한 욕구를 해외 콘텐츠들이 채워주고 있었으나, 1972년 경남 하동에서 공룡알 화석이 발견된 이후 한반도의 공룡에 대한 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이후 2008년 엄청난 반향을 일으킨 EBS 다큐멘터리 3부작 [한반도의 공룡]을 통해 비로소 아이들이 사랑하는 ‘우리의’ 공룡 캐릭터,‘점박이’가 탄생되는 초석이 마련되었다.
뜨거운 관심 속에 2012년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탄생한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3D>는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점박이 신드롬’의 신호탄을 쏘았다. 혁신적인 기술력으로 8천만 년 전 백악기 공룡의 세계를 생생하게 스크린에 되살린 것은 물론, 가족을 지키기 위해 적에 맞서 싸우는 타르보사우루스 ‘점박이’가 전하는 감동적인 스토리는 수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점박이’는 영화적인 재미는 물론 그 자체로 훌륭한 공룡 체험 학습 교재로 주목 받으며 출판, 교육용 완구, 교육용 프로그램 등 다방면에서 확실한 입지를 다져나갔다. 또한 2018년 7월부터는 EBS를 통해 ‘점박이’의 이름을 딴 공룡 정보 프로그램 [점박이 공룡大백과]가 매주 화요일 방영되어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EBS 유튜브 채널을 통해 183만 명이 구독중이다.
한반도 공룡에 대한 의미 있는 기획의 다큐멘터리로 시작해 역대급 흥행 기록으로 한국 애니메이션의 대표 브랜드로 신드롬을 일으킨 ‘점박이’는 두 번째 극장용 장편 애니메이션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을 통해 글로벌 종합 콘텐츠 브랜드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준비를 마쳤다. 보다 정교한 디테일, 한층 거대한 스케일, 깊은 여운을 전할 진한 감동 스토리로 영화적 재미를 한층 강화한 ‘점박이’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HOT ISSUE ]

한국 애니메이션의 전설 ‘점박이’가 돌아왔다!
가족애, 스케일, 연기파 배우 캐스팅까지 ALL 업그레이드!
2019년, 다시 시작되는 ‘점박이’ 흥행 신드롬!

100만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공룡 ‘점박이’가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3D>(2012)는 한국 애니메이션 역사상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현재까지도 국내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이자 공룡 애니메이션으로 손꼽히고 있다. 개봉 한 달 만에 100만 명의 관객을 동원, 흥행 수익 97억 원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며 2012년 국내 개봉 애니메이션 베스트 TOP 5, 한국 애니메이션 역대 흥행 2위에 이름을 당당히 올린 바 있다.
이번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은 전편에서 한반도의 제왕으로 군림하게 된 ‘점박이’가 아시아 전역으로 무대를 넓혀 스펙터클한 모험을 떠난다. 1편의 주 무대가 한반도 였다면, 이번에는 광활한 중국 대륙으로 모험의 무대가 확장되었다. 공룡들이 살았던 백악기를 실감나게 재현하고자 했던 제작진들의 열정만큼한층 거대해진 스케일로 완성된 이번 작품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들 역시 거부할 수 없는 매력으로 중무장했다. 국내를 대표하는 베테랑 배우들이 가세해 개성을 부여함은 물론, 공룡 캐릭터들에게 친근한 매력까지 불어넣은 것이다. 목소리 연기를 맡은 주인공들은 바로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연기파 배우 박희순, 라미란, 김성균. 박희순은 공룡의 제왕 ‘점박이’ 역을, 라미란과 김성균은 각각 ‘점박이’와 함께 딸을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나는 ‘송곳니’, 육식공룡도 사로잡는 넉살을 지닌 초식공룡 ‘싸이’역으로 분해 전편과는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렇듯 전편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이 모든 준비를 마치고 관객들과의 재회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전편 개봉 이후,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재생산되며 성장을 거듭했던 ‘점박이’가 이번엔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의 사로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크리스마스, 온 가족이 함께 즐긴다!
300여 마리 공룡 캐릭터 등장, 그리고 가슴 뭉클한 가족애까지!
시선과 감성을 사로잡는 대한민국 No.1 에듀메이션!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은 또 한번 한국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공룡’ 콘텐츠는 남녀노소, 연령불문 모두가 좋아하는 만큼 전 연령을 사로잡을 스토리와 캐릭터, 메시지로 관객들과 소통한다는 포부다. 이를 위해 전편 보다 매력 넘치는 개성을 가진 캐릭터들과 그들이 선보이는 스케일 넘치는 액션, 여기에 한층 더 뜨거워진 감동 스토리를 그려냈다.
먼저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에 등장하는 공룡의 수가 가히 압도적이다. 아시아 최강 공룡 타르보사우루스를 시작으로 사이카니아, 모노클리니우스, 듕가리프테루스, 부경고사우루스, 카르노타우루스, 테리지노사우르스 등 약 300여 마리의 백악기 시대 공룡들이 대거 등장해 그 웅장함에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덕분에 영화의 마지막에 등장하는 초대형 액션씬은 말 그대로 장관을 이룬다. 돌연변이 공룡과 그 일당들을 피해 화산 지대와 협곡들을 가로지르는 수 백 마리의 공룡 떼들이 질주하는 장면은 업그레이 된 스케일을 여실히 드러내는 장면 중 하나. 특히 이번에는 전방 스크린뿐 아니라 좌우 벽면을 동시에 스크린으로 활용하는 상영 시스템인 스크린X에서도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을 만날 수 있어 관객들은 한 층 더 생생하게 한반도 백악기 시대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막내’를 구하기 위해 험한 모험을 마다하지 않는 아빠 ‘점박이’의 뜨거운 부성애, 초식공룡과 육식공룡의 종을 뛰어넘는 따뜻한 우정과 교감, 그밖에 영화 곳곳에 드러나는 ‘협동심’과 ‘사랑’, ‘배려’의 모습은 가족 관객들의 감성까지 사로잡으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No.1 에듀메이션’으로서의 면모를 확인케 할 것이다.

연기파 배우들과 공룡의 만남!
애니메이션 목소리 연기에 도전한 박희순, 라미란, 김성균!

이름만으로도 관객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충무로 대표 배우 세 명이 만났다. 특히 세 배우 모두 연기 인생 최초의 도전을 펼쳐 더욱 주목받고 있다. 영화 속에서 혼신의 목소리 연기를 펼친 박희순, 라미란, 김성균이 그 주인공이다.
대체 불가한 존재감으로<1987>(2017), <남한산성>(2017), <마녀>(2018) 등의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박희순은 백악기를 지배하는 타르보사우루스 ‘점박이’ 역을 맡았다. 전편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워 백악기 공룡의 제왕으로 군림하게 된 ‘점박이’는 이번 영화에서 사라진 아들 ‘막내’를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 박희순은 의심의 여지가 없는 연기력과 무게감 있는 목소리로 공룡의 제왕다운 카리스마를 보여줄 예정이다. ‘점박이’와 함께 모험을 떠나는‘송곳니’ 역은 영화 <봉이 김선달>(2016), <덕혜옹주>(2016),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라미란이 맡았다. ‘점박이’와 마찬가지로 사라진 딸 ‘파랑’을찾고 있는 ‘송곳니’는 거침 없는 입담과 걸크러쉬 면모를 자랑하는 새로운 캐릭터로 극의 재미를 더해줄 예정이다. ‘점박이’의 베프로 등장하는 ‘싸이’ 역에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로 큰 사랑을 받은 데 이어 최근 <명당>(2018)에서 악역 열연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준 바 있는 믿고 보는 배우 김성균이 열연한다. ‘싸이’는 초식공룡인 사이카니아이지만 육식 공룡인 타르보사우루스 ‘점박이’를 두려워하지 않는 능청스럽고 재치 있는 캐릭터로, 김성균 특유의 사투리 연기가 더해져 기대를 모은다.
이 같은 세 배우의 열연이 더해져 돌연변이 공룡으로부터 아이들을 구해내는 ‘점박이’와 ‘송곳니’, ‘싸이’의 모험이 더욱 흥미진진한 재미와 진한 감동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들 배우 모두 활발한 연기 활동으로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는 만큼 성인 관객들에게는 신뢰감을, 어린이 관객들에게는 친근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백악기 공룡으로 완벽 변신한 연기파 배우들의 열연으로 한층 빛나는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은 올겨울 온 가족을 만족시킬 초대형 어드벤처가 될 것이다.


[ PRODUCTION NOTE ]

월트 디즈니 <모아나> 감독이 탐낸 ‘점박이’와 공룡 캐릭터들!
총 제작기간 5년! 참여 제작 스태프 700여명의 제작 비하인드 공개!
350여 명에 달하는 글로벌 최정상 크리에이터들 땀방울의 집약체!

총 제작진 700여 명 중 무려 절반이 넘는 인원이 크리에이터들로 이루어진 사실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의 가장 큰 관전 포인트는 역시 기술력이다. 높은 수준의 3D 기술력, 여기에 5년이라는 제작 기간까지 더해져 높은 CG 퀄리티와 탄탄한 완성도를 자랑하는 것.
제작진들은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해 공룡 캐릭터, 배경 구현 등 전 영역에 걸쳐 연구와 개발을 멈추지 않았다. 이들은 공룡이 바로 눈앞에서 뛰어다니는 듯한 생동감을 보여주고자 디테일한 피부 질감 표현을 위한 텍스처 업그레이드는 물론, 자연스럽고 역동적인 움직임을 위한 근육 시뮬레이션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이 뿐 아니라 리얼룩 구현을 위한 쉐이딩 R&D(3차원 오브젝트의 표면을 처리할 때 조명의 위치와 물체의 기울기, 색깔, 밝기에 반응하여 음영을 주는 기술)을, 백악기 시대를 보다 생생히 재현하고자 FULL 3D배경 모델링을 시도하였으며 물, 불, 용암, 화산 등을 실감나게 표현하기 위한 FX(Effects, 특수 효과)에도 공을 들였다. 이러한 노력을 증명하듯 월트 디즈니의 거장 에릭 골드버그 감독은 영화에 대해 “10점 만점에 10점”이라고 평가함은 물론, 영화 속 모든 캐릭터를 디즈니로 데려가고 싶다고 극찬을 표한 바 있다.
이처럼 ‘세계 최고의 공룡 콘텐츠를 선보이겠다’는 목표로 디자인, 액션, 질감 등 모든 면에서 업그레이드를 이룬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은 글로벌 최정상 크리에이터들의 땀방울로 이루어진 세계적 기술력의 집약체로서 관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병풍바위 지대, 전갈 협곡, 활화산, 환상적인 낙원까지!
로케이션 촬영을 위한 이동 거리 무려 3만 4천 km!
반드시 극장에서 경험해야 할 거대한 스펙터클!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2: 새로운 낙원> 속 백악기를 리얼하고 생생하게 되살리기 위해 제작진들은 무려 3만 4천km에 달하는 멀고 긴 여정을 떠났다. 병풍바위 지대, 전갈 협곡, 끝이 보이지 않는 사막 등 관객이 한 번도 경험한 적 없는 상상 속 백악기를 완벽하게 담아내기 위함이었다.
제작진들은 강원도의 해발고도 832m에 달하는 대관령부터 제주도의 한라산과 검은 모래가 펼쳐져 있는 용머리 해안에서 시작해 대륙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아시아의 제왕 ‘점박이’의 무대를 보다 리얼하게 담아내고 싶었던 한상호 감독과 제작진들의 무한 열정 때문이었다. 제작진들은 몽골과 맞닿아 있는 중국 서북부의 간쑤성(甘肃省)에 위치한 협곡과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사막으로 손꼽히는 네이멍구자치구([內蒙古自治區] 아라산멍의바단지린 사막, 산시성(陕西省)황하 중류에 위치한 중국 3대 폭포 중 하나인 후커우폭포 등을 배경으로 ‘점박이’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담아내기로 결정했다. 국내는 물론, 드넓은 아시아 벌판에서 실제 로케이션 촬영이 진행된 것이다.
이 같은 제작진들의 노력에 부응하는 백악기 시대를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완벽한 어드벤처가 스크린에 펼쳐질 예정이다. ‘점박이’와 ‘막내’가 사냥 연습을 하는 장소이자 악당 데이노니쿠스 3인방에게 납치를 당하는 장소로 등장하는 병풍바위 지대와 푸르른 초원과 공룡들에게 휴식처가 되어주는 강물까지 아름다운 자연 광경으로 되살아났다. 수천 개의 빛나는 종유석들이 늘어져 있는 동굴 역시 빼놓을 수 없다. 이 동굴은 영화 속에서 거대 돌연변이 공룡이 살고 있는 긴장감을 폭발시키는 핵심 장소가 될 예정이다. 또한, ‘점박이’와 공룡들의 눈 앞에 펼쳐지는 엔딩 시퀀스 속 환상적인 낙원은 초식공룡, 육식공룡 가릴 것 없이 모두가 평화롭게 함께 살 수 있는 푸르고 드넓은 초원으로 한때는 아름다웠던 백악기의 한 순간을 관객에게 체험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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